할리우드 수퍼 히어로들의 정체가 밝혀졌다!
영국식 영어를 쓰는 캡틴 '아메리카', 돌비 극장 뒷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아이언맨, 크립톤 행성이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날아온 수퍼맨- 스크린 대신 할리우드 불러바드 보도에 상주하는 다양한 수퍼 히어로들이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AP PHOTOS : Jae C. Hong
정체 드러낸
할리우드 불러바드의 수퍼 히어로들
LA 할리우드 불러바드에는 특별한 ‘수퍼 히어로’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들은 영화 속 수퍼 히어로의 마스크 뒤에서 돈벌이에 고군분투하는 제2의 수퍼 히어로들이다.
스크린 속 망토...
[잇!뉴스]오스카, 흑백 문제 뒤 소수계 차별
주요 시상 부문에 백인 배우들만 후보로 선정하여 흑백 차별 논란이 일었던 2016 아카데미는 막상 뚜껑을 열자, 시상식 무대에서의 아시안 비하 문제가 더 크게 불거졌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봤습니다.
[잇!뉴스] 그녀는 86세, 오늘도 ‘훔친다’
60년 경력의 국제 보석 절도범, 도리스 페인은 올해로 86세 할머니다. 지난 13일 애틀란타의 한 보석점에서 2천달러 상당의 다이아 목걸이를 훔치며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임을 과시한 그녀는 17일, 1만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었다.
2016년 12월 13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던우디의 본 마우어 백화점
2천달러짜리 다이아 목걸이를 훔쳐 달아나던 절도범이 붙잡혔다.
그는 놀랍게도 86세 할머니 도리스 페인 (Doris Payne)
국제적으로 악명 높은 60년 경력의...
[잇!뉴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진 소년
위대한 이민 선조의 스토리, 세번째 인물로 올림픽 영웅 새미 리 박사를 소개합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최초로 올림픽 연속 금메달리스트의 기록을 세운 다이빙의 전설 새미 리 박사는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30-40년대 미국에서, 한인 특유의 끈질긴 노력과 집념으로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인물입니다.
8월1일은 새미 리 박사의 96번째 생일입니다.
올림픽의 해, 올림픽의 전설이자 이민자의 영웅인 새미 리 박사의 집념과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졌던...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잇!뉴스]영화 ‘동주’ 속 시 열세 편](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3/MMM01_IN_7530-533x261.jpg)
![[잇!뉴스]지카 바이러스, 왜 난리인가?](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5/KDdigitalTF_cardnews02_00COVER-265x198.jpg)
![[잇!뉴스] “나는 100% 미국인이며100% 한국인이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7/LJ-0206-YoungOk10-265x198.jpg)
![[잇!뉴스] 집에서 구워먹는 스테이크](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02-at-5.24.56-PM-696x466.jpg)
![[잇!뉴스]지카 바이러스, 왜 난리인가?](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5/KDdigitalTF_cardnews02_00COVER.jpg)
![[잇!뉴스]에스프레소 카페인의 80배?](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9/hand-1245778_1280-696x464.jpg)



![[잇!뉴스]오스카, 흑백 문제 뒤 소수계 차별](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4/74d0219d92944f9f8c2bb3ffff6a1dba.jpg)
![[잇!뉴스] 그녀는 86세, 오늘도 ‘훔친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12/doris2016_AP.jpg)
![[잇!뉴스]코끼리와 당나귀, 누가 이길까?](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2/republican4.jpg)
![[잇!뉴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진 소년](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7/LJ-0808-Sammy2-e1469854763488-696x5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