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뉴스]오스카, 흑백 문제 뒤 소수계 차별

주요 시상 부문에 백인 배우들만 후보로 선정하여 흑백 차별 논란이 일었던 2016 아카데미는 막상 뚜껑을 열자, 시상식 무대에서의 아시안 비하 문제가 더 크게 불거졌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봤습니다.

[잇!뉴스] LA한인타운 24시간 식당 리스트업

심야 영화 보고 나와 출출할 때, 어디 갈데 없나? LA한인타운에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등대같은 식당들이 있습니다. 잇!뉴스가 알려드립니다.            기사 바로가기

[잇!뉴스]커피점 음료에 설탕 31스푼

스타벅스, 커피빈 음료 '설탕 덩어리' 깜짝 미 농무부, 마침내 당분 섭취 제한선 설정         

[잇!뉴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진 소년

위대한 이민 선조의 스토리, 세번째 인물로 올림픽 영웅 새미 리 박사를 소개합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최초로 올림픽 연속 금메달리스트의 기록을 세운 다이빙의 전설 새미 리 박사는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30-40년대 미국에서, 한인 특유의 끈질긴 노력과 집념으로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인물입니다. 8월1일은 새미 리 박사의 96번째 생일입니다. 올림픽의 해, 올림픽의 전설이자 이민자의 영웅인 새미 리 박사의 집념과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졌던...

[잇!뉴스] 그녀는 86세, 오늘도 ‘훔친다’

60년 경력의 국제 보석 절도범, 도리스 페인은 올해로 86세 할머니다.  지난 13일 애틀란타의 한 보석점에서 2천달러 상당의 다이아 목걸이를 훔치며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임을 과시한 그녀는 17일, 1만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었다. 2016년 12월 13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던우디의 본 마우어 백화점 2천달러짜리 다이아 목걸이를 훔쳐 달아나던 절도범이 붙잡혔다. 그는 놀랍게도 86세 할머니 도리스 페인 (Doris Payne) 국제적으로 악명 높은 60년 경력의...

[잇!뉴스] 도산의 딸 안수산

훌륭한 미국인이 된 여자,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산 여자 한국의 독립 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인 안수산(Susan Ahn Cuddy) 여사는 미국 LA에서 태어나 자란 미국 시민입니다. 하지만 '훌륭한 미국인이 돼라, 그러나 한국인의 정신을 잊지 마라" 던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올곧게 실천하여 한인 2세들에게 삶의 지표이자 롤모델이 된 위대한 인물입니다. 오는 6월24일, 안수산 여사의 타계 1주기를 맞아 그의 삶이 미주 한인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잇!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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