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6, 2020

[잇!뉴스] 연방하원에는 왜? 한인의원이 없나?

4.29 LA폭동 때 LAPD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자경단을 세워야 했던 한인 커뮤니티, LA시 선거구 재조정 때 4개로 쪼개진 한인타운 통합에 실패했던 한인커뮤니티의 문제는 '정치력 부재' 였다. 130년 이민사의 한인들이 연방의원 한명조차 세우지 못한 현실, 오는 4월4일의 연방하원 예비선거를 통해 한인 후보를 반드시 세워야 하는 이유를 진단한다.

[잇!뉴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진 소년

위대한 이민 선조의 스토리, 세번째 인물로 올림픽 영웅 새미 리 박사를 소개합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최초로 올림픽 연속 금메달리스트의 기록을 세운 다이빙의 전설 새미 리 박사는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30-40년대 미국에서, 한인 특유의 끈질긴 노력과 집념으로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인물입니다. 8월1일은 새미 리 박사의 96번째 생일입니다. 올림픽의 해, 올림픽의 전설이자 이민자의 영웅인 새미 리 박사의 집념과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래 구덩이로 수천번 몸을 던졌던...

[잇!뉴스] 그녀는 86세, 오늘도 ‘훔친다’

60년 경력의 국제 보석 절도범, 도리스 페인은 올해로 86세 할머니다.  지난 13일 애틀란타의 한 보석점에서 2천달러 상당의 다이아 목걸이를 훔치며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임을 과시한 그녀는 17일, 1만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었다. 2016년 12월 13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던우디의 본 마우어 백화점 2천달러짜리 다이아 목걸이를 훔쳐 달아나던 절도범이 붙잡혔다. 그는 놀랍게도 86세 할머니 도리스 페인 (Doris Payne) 국제적으로 악명 높은 60년 경력의...

[잇!뉴스] “나는 100% 미국인이며100% 한국인이다”

미국 최고 권위 훈장인 '대통령 자유 메달' 후보로 각계의 청원이 이어지고 있는 고 김영옥 대령의 타계 10주기를 맞아, 이민자에 대한 차별과 고난을 극복하고 자유 수호의 정신을 실천했던 그의 삶의 가치를 되새겨봅니다. “나는 100% 미국인이며  100% 한국인이다” 영웅을 기다렸던 시대의 영웅 김영옥 대령 (1919~2005) 대통령 자유메달 The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미국의 안보와 국익에 기여하고, 세계 평화, 문화예술로 탁월한 공적을 쌓은 인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잇!뉴스]코끼리와 당나귀, 누가 이길까?

  규칙을 알면 흥미진진한 2016 대선 레이스

[잇!뉴스]오스카, 흑백 문제 뒤 소수계 차별

주요 시상 부문에 백인 배우들만 후보로 선정하여 흑백 차별 논란이 일었던 2016 아카데미는 막상 뚜껑을 열자, 시상식 무대에서의 아시안 비하 문제가 더 크게 불거졌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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