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으로 뚝딱 근사한 요리 한접시, 밥 전

갓 지은 밥이 최고로 맛있어요. 별 반찬 없어도 막 지은 뜨끈뜨끈한 밥은 입맛을 돋구지요. 그래서 끼니마다 밥을 새로 하는데 양을 딱 맞게 해서 찬밥이 안...

영양 밸런스 만점 치킨 샌드위치 도시락

점심값이 부담스러워서 1주일에 두세번 도시락 찬스를 이용한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도시락 메뉴를 골라 봤어요. 아이들과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 번거로움은 있지만 사먹는 밥과 비교하면...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화제만발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스타벅스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단 5일 한정판으로 출시한 신메뉴 '유니콘 프라푸치노'가 화제다. 달콤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이며 상큼한 망고시럽이 첨가됐다. 또한 새콤한 핑크, 블루 컬러의...

펜실베이니아의 명소 게티즈버그와 애팔래치안 트레일

1863년 남북전쟁의 격전지로 후손들의 교육 장소로 관리되고 있는 게티즈버그 국립군사공원은 펜실베이니아주의 명소이다. 매년 200여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에는 국립묘지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로 유명해진 David Wills...

지구상 유일무이한 신비와 정취, 모노레이크

모노 레이크 (Mono Lake)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 끝자락에 자리한 모노 레이크는 70 평방마일에 달하는 소금호수로 주변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크 트웨인은 모노 호수를 '캘리포니아의 사해' 라고 불렀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모노는 짜고 미끄러운 물에 적응이 된 수많은 동식물들에게는 너무나 풍성하고 중요한 호수이지요. 395번 국도에 인접한...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늦가을의 맛, 얼큰 담백 육개장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뜨거운 국물 음식을 참으로 좋아 합니다. 겨울은 추운 몸을 따뜻하게 해주니 좋고 여름은 이열치열이라 해서 땀을 뻘뻘 흘리며 뜨거운 국물을...

세상 가득 노란 봄빛, 솔스티스 캐년의 머스터드 꽃물결 – 남가주 야생화 투어 7

남가주 야생화 투어(7)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   샌타 모니카 산맥의 아름다운 계곡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은  나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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