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좀 마셔본 이들이 찾는 커피숍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산미에 밸런스도 좋다. 산뜻하게 맴도는 과일향은 풍미를 더한다." 요리나 와인에 대한 맛 평가가 아니다. 커피 맛에 대한 표현이다. 커피 맛은 이제 쓰거나...

히터 켤 필요 없는 실내 난방용품 추천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건조해지는 실내 공기에 히터 켜기를 꺼리진 않는지. 한겨울에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일이 좀처럼 없는 LA에서는 몇 가지 난방용품만 있어도 든든하다. 요즘 날씨에...

모로코 베르베르인 가정생활 체험과 여성운동

카사블랑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아직도 고대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 아이트 벤하두(Ait Ben Haddou)라는 베르베르족(버버족)의 커다란 마을이 있다. 마을 전체가 크사르(Ksar)라고 불리우는 황토로 만든 성채인데, 많은 영화가...

쫄깃한 혈관 지킴이, 오징어 연근전

젊어서는 지방(대표적으로 삼겹살)이 많은 음식을 먹어도 분해 효소가 충분히 나와서 몸의 회복이 빠르지만 나이 먹어감에 따라 소화 되는 것도 예전 같지 않고 몸 속에서도...

소시지 맛살 물렀거라! 빙어 나가신다~

도시락의 영양을 분석해보면 영양 균형이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보고서가 있어요. 도시락으로 무엇을 준비 하시는지 우리 모두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공 식품이 많을 듯 싶어요. 샌드위치로...

바람과 모래의 노래를 들어라, 유레카 샌드 듄스

유레카 샌드 듄스 (Eureka Sand Dunes) 데스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이다. 봄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하다. 차분한...

황량하지만 매력적인 사막의 정원, “로스트 팜스 오아시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조슈아 트리는 굉장히 넓은데요. 79만 에이커로 로드 아일랜드 주보다 사이즈가 크다고 합니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남쪽 지역에는 공원의 명물인 조슈아 트리가 전혀...

지구별에 깃든 소행성의 신비, 화이트 포켓

화이트 포켓 (White Pocket), 애리조나 유타와 애리조나 경계에 있는 버밀리온 클립스 내셔널 모뉴먼트 (Vermilion Cliffs National Monument) 에는 참으로 신기한 지형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코요테 뷰츠...

Yelp가 예측한 2020년 유행 음식 10

미국 최대 리뷰 플랫폼 Yelp가 사용자 리뷰에 등장하는 키워드를 토대로 예측한 2020년 외식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해에는 어떤 음식이 유행하게 될까?   1. 고급스러운 아침 식사   View this...

북유럽과 러시아를 크루즈로 여행해야 할 네가지 이유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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