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혁명가가 된 젊은 의대생 ‘체 게바라’의 전설
한 의대생이 게릴라 혁명가가 되었다.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공산혁명에 앞장섰던 체 게바라(Ernesto “Che” Guevara, 1928-1967)이다. 혁명의 제2인자로서 권력을 잡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상황에서도...
2020년부터 바뀔 8가지 항공 여행 규정
마일리지 제도부터 기내 서비스까지, 당장 내년부터 바뀌는 항공 규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양한 변화 중 여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규정들만 모아봤다.
1. 항공료 인하
가장 반가운...
초가을 정원에 긴 의자 하나
기다란 의자를 만들었다. 식탁 의자로 쓰려고 시작했는데 완성해 놓고 보니 뒷마당에 훨씬 잘 어울린다.
긴 의자는 쓸모가 있다. 식탁의자로는 물론 현관에 옆에 놓으면 신발을 신을...
LA에서 선셋이 가장 아름다운 명소 7곳
한낮의 뜨거운 태양이 잦아드는 시간, 다채로운 붉은 빛에 물든 하늘이 지친 하루를 위로한다. LA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1. 반스달 파크 ...
잘 먹어야 병이 없다, 소생채
오늘의 주제는 '건강한 식생활-소.생.채' 입니다.
는 미주중앙일보 이원영 논설실장(한의학 박사)이 소개하는 자연 건강법 강좌입니다. 자연치유 전문가이기도 한 이원영 박사는 병원과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생활과 생활습관...
가까운 아구아 칼리엔테 온천으로 새해 첫 여행
아구아 칼리엔테 파크 Agua Caliente Park,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아구아 칼리엔테(Agua Caliente)란 더운물, 즉 온천을 지칭하는 스페인어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이같은 이름을 자주 접할 수...
소나무 숲 호숫가에서 흠뻑 힐링, 딩키 레이크스 와일더네스
딩키 레이크스 윌더네스 (Dinkey Lakes Wilderness)
캘리포니아는 산과 바다, 놀이 공원 등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나무가 우거진 맑은 호숫가라면 더할나위...
다이어터들의 부담없는 외식 비법 10가지
피할 수 없는 외식의 유혹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곤 한다. 밖에서도 집에서만큼 건강하게 먹을 순 없을까? 외식 자리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지킬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노천 온천으로 즐기는 겨울 데스밸리, 샐린밸리
겨울 추천 여행지 : 샐린 밸리(Saline Valley), 데스밸리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데스밸리 국립공원 북서쪽에 샐린 밸리라는 지역이 있다. 황량하기로 소문난 데스밸리 안에서도 가장 척박한 지형이라고 해도...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예끼, 이녀석! 무슨 짓이냐?](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1-copy-1-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