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여름 캠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새해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봄학기의 시작과 동시에 초중고 학생들이 분주히 여름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여름캠프일 경우 등록 마감이 1월 - 3월 사이다 보니...

노스캐롤라이나 핫스프링스 Lover’s Leap Loop 트레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핫스프링스에는 1.8마일의 Lover’s Leap Loop 트레일이 있다. 무료주차장에 차를 두고 프랜치 브로드 강가로 들어서면, 완만한 지점에 텐트를 치고 흐르는 물소리를 즐기는 하이커들이 보인다. ...

뜻밖의 한식 입맛, 베트남식 샌드위치

글로벌 시대에 맞게 여러나라 문화 중 음식 문화를 체험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죠. 사실 신체의 감각 중에서 가장 봉건적인 감각이 식성입니다. 그래서 맛있다는 다른 나라 음식을...

동치미 무로 입맛 돋운 홈메이드 크림 스파게티

매 끼니 준비하는데 1-2시간 후딱, 먹는데는 15분, 설거지는 왜 이리 많이 나오는지. 점점 꾀가 늘어 한 접시로 끝내는 메뉴만 생각합니다. 그래도 영양의 균형은 맞추어야지요? 준비물 : 햄과...

식탁에 먼저 오른 봄, 미나리 연근전

겨울이 어디로 갔을까요? 새벽에는 좀 쌀쌀하기는 하지만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봄의 기온입니다. 아직도 1월인데. 봄의 음식이 부르네요. 오늘은 미나리로 전을 부쳐 봅니다. 재료; 연근, 미나리 2단, 부침가루 3,4...

건강한 햄 건강한 채소로 가을 샌드위치

시기적으로는 분명히 가을인데 여긴 아직도 제법 덥네요. 제대로 된 가을의 모습을 언제 즐겨 보았는지 생각도 가물가물합니다. 길에 나뒹구는 은행잎, 단풍잎 따라 쌀쌀한 날씨를 즐기는 가을의 느낌이...

튜나 파니니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저는 음식 재료로 통조림은 잘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은 일탈을 합니다. 튜나 통조림으로 만든 파니니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메뉴라 이럴 때 사용하게 됩니다. 재료...

애팔래치안 트레일의 최초 완성지 뉴욕 구간

세븐 레이크 등이 있는 뉴욕 해리만 주립공원에는 여러 갈래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있다. 세바고 등 7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18마일 Seven Lakes Drive 중에 호수 속에...

백팩킹을 준비할 때 필요한 모든 것

백팩킹은 일반적으로 침구와 취사도구를 등짐으로 메고 야생에서 지내는 여행을 말합니다. 한국이나 유럽에서는 산장이라는 곳이 있어 당일 등산 배낭으로도 하룻밤을 산속에서 지낼 수 있지만, 미국이나...

웰빙에 럭셔리한 비주얼까지~ 호박전과 감자전

전을 부치다 보면 고열량을 생각하게 됩니다. 되도록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탄수화물인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소량 사용하는 게 문제의 해결점인데. 판매하는 전은 정말 기름을 들이붓는 듯해요. 아주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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