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한국의 ‘맛과 멋’ LA 한인축제 개막
미주 한인사회 최대 페스티벌인 'LA한인축제'가 22일 LA한인타운 올림픽과 노먼디 코너의 서울국제공원에 개막됐다.축제는 '화합과 평화의 씨앗'을 주제로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올해는 젊은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소나무 숲 호숫가에서 흠뻑 힐링, 딩키 레이크스 와일더네스
딩키 레이크스 윌더네스 (Dinkey Lakes Wilderness)
캘리포니아는 산과 바다, 놀이 공원 등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나무가 우거진 맑은 호숫가라면 더할나위...
신김치와 양념장으로 끌어올린 감칠맛, ‘부침두부찌개’
가을이 확~다가왔어요.
아침저녁으로 서늘합니다.
이럴 땐 뜨끈한 국물이 매력 있지요.
그냥 냉장고털이 해 보지요.
재료; 부침두부 1팩, 신김치 1/4포기, 양파 반 개, 버섯, 무 한 토막, 호박 1/2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커피 대신 시원한 tea 한잔 어때요’
미국인이 ‘차 맛’을 알기 시작했다. 미국인의 80%가 가정에서 차를 즐기고 있고, 특히 외식 차(tea) 시장은 젊은층 고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잘 먹어야 병이 없다, 소생채
오늘의 주제는 '건강한 식생활-소.생.채' 입니다.
는 미주중앙일보 이원영 논설실장(한의학 박사)이 소개하는 자연 건강법 강좌입니다. 자연치유 전문가이기도 한 이원영 박사는 병원과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생활과 생활습관...
신비로운 남극땅 위에 들어서다
마젤란 공원을 마주하고 있는 호텔에서 탐험팀을 만나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Sara Braun Palace에서 환영파티를 가졌다. 분위기 있는 식사가 끝나갈 무렵, 관제소로부터 내일 출항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지구에서 외계 체험, 니들스 체슬러 파크
체슬러파크 Chesler Park, Canyonlands NP, Utah
오지의 땅 유타의 명물인 캐년랜즈 국립 공원은 지형이 험악하지만 천하절경으로 가득해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캐년랜즈 국립공원은 3구역으로 나뉘는데...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잇!뉴스] 미국 코리아타운의 원조 ‘파차파 캠프’](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04/파차파캠프썸네일_수정-80x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