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먼저 오른 봄, 미나리 연근전

겨울이 어디로 갔을까요? 새벽에는 좀 쌀쌀하기는 하지만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봄의 기온입니다. 아직도 1월인데. 봄의 음식이 부르네요. 오늘은 미나리로 전을 부쳐 봅니다. 재료; 연근, 미나리 2단, 부침가루 3,4...

콜크 마개라야 와인답다는 편견은 버려!

와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 와인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프랑스 와인이 미국 와인보다 더 뛰어난다든가 비싼 와인은 비싸지...

‘첫 달은 무료’ 요즘 핫한 구독 배달 서비스 9

바쁜 일상에 쇼핑하러 갈 여유가 없을 때, 관심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은 구독 배달 서비스. 식품부터 생활용품, 화장품까지 그 분야도...

또띠야에 돌돌말아낸 영양식, 프로슈토 감자 샐러드

요즘 사는게 참 힘들지요? 우리가 노력을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적과 언제까지 싸워야 하나? 그냥 집에 꼭꼭 숨어 있는 것만이...

보라색 영양소 흠뻑 담은 주말 한그릇, 가지 솥밥

제 개인적인 식성은 호박과 가지처럼 물컹 거리는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슈퍼마켓에 가서 선명한 보라색의 가지를 보면 색깔에 반해서 몇 개 집어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른 채소...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빈대떡 레시피

옛날 엄마 손잡고 시장에 가면 지글지글 빈대떡 부치고, 순대, 김밥... 그거 얻어먹는 재미에 딸랑딸랑 따라나섰는데 이제 음식을 할 줄 알게 되니 거의 튀김 수준으로 기름을 부어...

레이블, 와인의 이력서

미국은 세계 최고의 와인 소비국이자 세계에서 네 번째로 꼽히는 와인생산국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10,000개가 넘는 와이너리들이 있는데 지난 10년 동안 무려 2배가 증가한 숫자입니다. 이중에서...

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보랏빛 루핀의 황홀경,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남가주 야생화 투어 6

남가주 야생화 투어(6)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Malibu Creek State Park)   197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말리부 크릭...

LAFC와 함께 핫하게 뜨는 푸드몰 ‘더 필즈LA’

더 필즈 LA 3939 S Figueroa Street Los Angeles, CA 90037 엑스포지션 파크 지역에 생긴 LAFC 홈구장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Banc of California Stadium) 인근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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