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파이의 고장 ‘줄리안’ 가는 길, 가을 정취 만끽하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줄리안입니다.
LA에서는 운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 하기 위해서는 78번 국도를 이용할 것을 권합니다.
중간에 라모나(Ramona)라는 시골풍 마을을 지나게 되는데 식당들이 많이 있는 곳이어서...
새해를 맞아 서둘러 해야 할 7가지 일들
연말과 연초를 정신없이 보내고 한가로운 시간을 맞이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다. 이번 달이 더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분 좋은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해야 할...
단풍보다 진한 가을 정취,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노랗게 익은 단풍 물결 속에 빨간 잎새를 만나면 감흥이 새롭다. 메마르게만 보이는 남가주의 산야에도 푸른 물결위로 강렬한 햇살이 비취고 억새풀들이 흐트러지는 가을 정취를 맛볼수 있는곳이 있다.
만추 여행지로 최고인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Cuyamaca Lake...
세상 가득 노란 봄빛, 솔스티스 캐년의 머스터드 꽃물결 – 남가주 야생화 투어 7
남가주 야생화 투어(7)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
샌타 모니카 산맥의 아름다운 계곡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은 나무들이 우거진 계곡과 산등성이로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많고 아담한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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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땐 알짜배기 한그릇 메뉴로 뚝딱!
이번 주말도 무더운 날입니다.
밥 하는 사람은 이런 날 시원한 식당에서 한 끼 때우고 싶은데...
사실 딱히 가고 싶은 식당도 별로 없지 않아요?
밥 안한다는 즐거움으로 집을 나서는데 식당 결정하는 것도 머리를 써야 하고 밥 먹으면서도 때로는...
꿀잠 보장! 개운한 숙면 도와주는 8가지 아이템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 질 좋은 수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푹 잔 것 같은데도 아침에 피곤하다면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는 신호. 아침에 잠에서 깼을 때 개운했던 기억이 까마득하다면...
노약자들에게도 쉬운 “새들백 호수” 캠핑 안내
요즘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실내모임이 힘든 관계로 야외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중에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규모로 다녀올 수 있는 캠핑이 많이 선호됩니다.
캘리포니아에는 계절과 취향에 맞춰 다녀올 수 있는 수많은 캠핑 쵸이스가 있습니다.
산과 바다에 수많은 국립공원...
늦가을의 맛, 얼큰 담백 육개장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뜨거운 국물 음식을 참으로 좋아 합니다. 겨울은 추운 몸을 따뜻하게 해주니 좋고 여름은 이열치열이라 해서 땀을 뻘뻘 흘리며 뜨거운 국물을 즐기지요.
오늘은 따끈하고 매콤한 육개장을 끓여 봅니다. 단, 담백하게요.
재료: 양파 반...
살찔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식품 8가지
칼로리가 아예 없는 음식은 찾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찔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음식마저 없는 건 아니다. 열량이 낮은 데다가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는 비전분성 채소와 과일이라면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모로코 베르베르인 가정생활 체험과 여성운동
카사블랑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아직도 고대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 아이트 벤하두(Ait Ben Haddou)라는 베르베르족(버버족)의 커다란 마을이 있다.
마을 전체가 크사르(Ksar)라고 불리우는 황토로 만든 성채인데, 많은 영화가 이곳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아이트(Ait)는 족속을 의미하며, 벤하두 족속의 땅이라는 의미이다. 1987년...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