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봄이다! 알록달록 봄 맛 도시락
문득 길에 만발한 보라색 들꽃을 보고 어쩜 이리 자연의 색은 우리에게 흐뭇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그냥 미소가 절로 나네요.
이번 겨울에는 겨울 옷 한번 제대로 못입어...
성 야고보를 따라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선 첫째 날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 St. James 는 요한의 형제, 세베데의 아들로서, 베드로, 요한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 받은 3 제자 중에 하나, 변화산, 겟세마네 동산의 마지막...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탐험가가 아내 이름으로 지은 아름다운 ‘루비폭포’
테네시주의 룩아웃산 중턱에 있는 루비폭포는 동굴 탐험가 레오 램버트에 의해 1928년 발견된 곳이다. 이 지역을 매입하여 동굴 탐사를 하던 그는, 높이 18인치 폭 4피트의...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해물장떡
캘리포니아의 극심했던 가뭄이 이제 거의 해결 될 만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밥 하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퍼 붓는 빗속에 외식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황무지에 피어난 야생화, 안자보레고 주립공원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
지역적으로 팜 스프링스 남쪽에서 시작하여 솔튼 시(Salton Sea)를 옆에 두고 멕시코 근처까지 뻗어있는 안자-보레고 사막은 대부분 샌디에고...
어제 식단, 근사한 나들이 김밥으로 변신
이제 밤에는 완연한 가을로 접어 들었지만 한 낮에는 여전히 소매가 긴 옷이 덥네요.
싸늘한 기온이 내 피부에 닿는 것이 훅 들어오는 더위보다 훨씬 좋습니다.
간단한 도시락...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명란 파스타’ 간단 레시피
겨울이 실종되었어요.
한낮 온도는 완전 초여름 날씨입니다.
매일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중에 무엇이 가장 어려우세요?
저는 ‘뭘 해 먹지?’ 이 문제입니다.
메뉴만 결정되면 반은 해결된 듯해요.
냉장고에 먹고 남은...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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