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가...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않아요. 웬 식당이 그리도 많은지? 온통 식당 간판. 그런데 정작 가려고...

찬밥으로 뚝딱 근사한 요리 한접시, 밥 전

갓 지은 밥이 최고로 맛있어요. 별 반찬 없어도 막 지은 뜨끈뜨끈한 밥은 입맛을 돋구지요. 그래서 끼니마다 밥을 새로 하는데 양을 딱 맞게 해서 찬밥이 안 남도록 하지만 어쩌다보면 또 찬밥이 남네요. 찬밥 활용을 해봅니다. 밥 전을...

나무 곁에 서기만 해도 힐링,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숲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숲 California Redwood Forest 오리건 남부에서 캘리포니아 중부에 걸쳐 안개 자욱한 해안가에서 자라는 레드우드는 코스트 레드우드(Coast Redwood)라고도 불립니다. 높이가 100미터 이상 자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나무종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레드우드가 빼곡히 자란 숲은 공기도...

미국 첫 ‘헬로키티 그랜드 카페’ 오픈

일본 캐릭터 산업의 선두주자 ‘산리오(Sanrio)’의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Hello Kitty)’를 테마로 한 ‘헬로키티 그랜드 카페’가 어바인 스펙트럼 몰에 오늘 (14일) 그랜드 오프닝했다. 미국 최초로 오픈한 헬로키티 그랜드 카페는 낮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서비스를...

등산도 하고 싶고 바다도 보고 싶다면? 말리부 니콜라스 플랫

니콜라스 플랫(Nicholas Flat), 말리부 캘리포니아 LA 다운타운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바닷가로 나가면 샌타모니카 해안을 만납니다. 여기서 1번 국도인 Pacific Coast Hwy를 따라 28마일 정도 북상하면 멀홀랜드 하이웨이(Mulholland Hwy) 옆에 자리 잡은 리오 캐리요(Leo Carrillo) 해변...

인테리어 종결자, 조명기구

조명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마음처럼 조명 한번 바꾸기가 쉽지만은 않다. 리빙룸이나 다이닝룸 샹들리에나 마음에 드는 조명 하나 구입하려면 몇백 달러 혹은 몇천 달러까지 든다. 또 바꿔 달기 위해 기술자를 부르는...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오래전 이곳에 살았던 파이우티 원주민들은 후두 기둥들은 돌로 변한 영혼들이라고...

돼지갈비 오븐구이 맛이 이렇게 깔끔해?

양념 범벅인 리치한 맛은 젊은 날에 찾던 맛이었던 반면에 나이들고 나니 양념이 심플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즐기게 됩니다. 달달한 갈비 양념도 맛 있지만 갈비로 요리를 하다 보면 기름이 엄청 많더라고요. 기름과 설탕을 피하고 담백한...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옮겨졌다. 뉴욕 이브닝 포스트지에 "A Great Trail from Maine to Georgia!"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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