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때문에 화제몰이 ‘삼겹살 김밥’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되어 쉼없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에 맞추며 인생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고요. 숨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잠깐 쉬었다가는...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아 아름다운 ‘산타 크루즈섬’

LA에서 북쪽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있는 벤츄라 항구에서 뱃길로 한 시간 거리인 산타 크루즈섬은 채널 아일랜즈 국립공원에 속한 5개의 섬 중 가장 큰 섬입니다. 산타...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미서부 명품 드라이브 코스 8

운전을 하며 즐기는 비경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미국 국립공원 내에 있는 도로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크리스토퍼 레이놀즈가...

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잇!뉴스] LA한인타운 24시간 식당 리스트업

심야 영화 보고 나와 출출할 때, 어디 갈데 없나? LA한인타운에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등대같은 식당들이 있습니다. 잇!뉴스가 알려드립니다.            기사 바로가기

케네디 메도우에서 이사벨라 온천장 당일치기 여행

LA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운전거리인 케네디 메도우스는 약 6,200피트(1,890m)의 고도로 선선하면서 맑은 공기가 흐르는 곳입니다. 5Fwy -14Fwy - 395Hwy - 9Mile Canyon Road로 연결되는 이...

바람과 모래의 노래를 들어라, 유레카 샌드 듄스

유레카 샌드 듄스 (Eureka Sand Dunes) 데스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이다. 봄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하다. 차분한...

2020년부터 바뀔 8가지 항공 여행 규정

마일리지 제도부터 기내 서비스까지, 당장 내년부터 바뀌는 항공 규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양한 변화 중 여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규정들만 모아봤다. 1. 항공료 인하 가장 반가운...

청소부터 요리까지 콜라 200% 활용 팁

세계 어디서나 탄산음료를 대표하는 콜라. 짜릿한 탄산이 간절할 때 마시는 콜라 한 모금의 기쁨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콜라가 청소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집안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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