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파이의 고장 ‘줄리안’ 가는 길, 가을 정취 만끽하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줄리안입니다.
LA에서는 운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 하기 위해서는 78번 국도를 이용할 것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여름, 비수기 팜스프링스 쿨한 가격에 핫하다
'꿩 대신 닭'이라고 여름시즌이면 라스베이거스 대신 팜스프링스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더운 여름 더 더운 팜스프링스로 왜 여행을 가나 싶지만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는 저비용에...
캘리포니아에서 텃밭 채소 기르기 참 쉽네
텃밭의 채소들은 하루하루 바쁘다. 새끼손톱만했던 싹이 하루 사이 엄지손톱만큼 자라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를 보는 재미는 어디에 비길 수 없을 만큼 쏠쏠하다....
맑은 물이 흐르는 세도나 아리조나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
세도나 북쪽 오크 크릭 캐년에 있는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은 붉은색 바위 계곡 사이로 맑은 물줄기가 쉼 없이 흐르는 곳입니다.
이곳은 초입부터 사과나무가 즐비하고 계곡까지 약...
아그라 성에 새겨진 타지마할의 저주
아름다운 타지마할 뒤에 숨은 저주가 있다. 무굴황제 샤자한이 아내 뭄타즈마할을 위해 지은 영묘. 왕비는 14번째 아이를 낳다가 죽었고, 찢어지는 슬픔에 황제는 밤새 머리카락이 하얗게...
캠핑 맛집 ‘산타 바바라 카핀테리아 해변 캠핑장’
캘리포니아에는 해변에서 캠핑할 수 있는 캠핑장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산타 바바라에 위치한 카핀테리아 해변 캠핑장은 인기 순위에 항상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자리당 하루 $60 이상으로...
노천 온천으로 즐기는 겨울 데스밸리, 샐린밸리
겨울 추천 여행지 : 샐린 밸리(Saline Valley), 데스밸리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데스밸리 국립공원 북서쪽에 샐린 밸리라는 지역이 있다. 황량하기로 소문난 데스밸리 안에서도 가장 척박한 지형이라고 해도...
올겨울엔 꼭! 겨울에 더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 살다 보면 쨍하도록 차가운 겨울 공기와 새하얀 눈밭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다가오는 계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주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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