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외국인에게 인기높은 의외의 한국 음식 10가지
불고기, 비빔밥, 갈비 등 외국인이 좋아할 만한 한국 음식을 떠올리면 보통 누구나 즐기기 쉬운 무난한 음식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국 음식 좀 먹어 본 외국인들이 말하는 ‘맛있는 한국 음식'은 예상외로 다양하다는 사실. 외국인이 의외로...
어렵지 않아요, 스페인 스타일 오믈렛
아침 식사로 제일 익숙한 달걀 요리는 오믈렛 종류지요.
촉촉한 오믈렛은 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목넘김도 좋고 영양도 보충이 되지만 예쁘게 모양 잡는것은 아마추어들은 쉽지 않지요.
스페인 스타일 오믈렛 Tortilla De Patas는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재료; 달걀...
선반 하나로 깔끔 부엌 정리
부엌 정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치워도 티도 안 난다. 양념통이며 잡곡통이며 저장해 놓는 통들이 왜 이리 많은지 정리를 해도 너저분하기만 하다.
특히 잡곡을 많이 섞어 먹다 보니 흑미, 보리, 녹두 등 잡곡통만도 5~6개나 된다....
노스캐롤라이나 핫스프링스 Lover’s Leap Loop 트레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핫스프링스에는 1.8마일의 Lover’s Leap Loop 트레일이 있다. 무료주차장에 차를 두고 프랜치 브로드 강가로 들어서면, 완만한 지점에 텐트를 치고 흐르는 물소리를 즐기는 하이커들이 보인다.
왼쪽으로 급하게 꺾어 가파른 스위치백 구간을 지나며 바위 절벽에 매달려...
콜크 마개라야 와인답다는 편견은 버려!
와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 와인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프랑스 와인이 미국 와인보다 더 뛰어난다든가 비싼 와인은 비싸지 않은 와인보다 더 맛이 좋다든가 아니면 오래된 와인은 새로 출시된...
웰빙에 럭셔리한 비주얼까지~ 호박전과 감자전
전을 부치다 보면 고열량을 생각하게 됩니다.
되도록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탄수화물인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소량 사용하는 게 문제의 해결점인데.
판매하는 전은 정말 기름을 들이붓는 듯해요. 아주 조금만 식용유를 사용하고 부침가루도 소량으로 해결해 볼까요?
흔하디 흔한 호박과 감자로 귀족...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동부 시에라 산맥의 멋진 자연경관으로 연결되는 관문입니다.
브리지포트는 2010년 인구조사에서 600명이...
아침에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6가지
하루 세 끼 식사 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것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맞는 말이다. 공복에 잘 모르고 먹었다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음식 6가지를 소개한다.
1. 시리얼
시리얼은 아침에 먹는 음식 하면...
간단한 재료로 대충 만들어도 맛은 최고! ‘아귀찜’ 요리 비법
또 식당이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 키울 때 감기 끝자락에 잠시 방심하면 다시 열이 올라 더 오래 고생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 듯합니다.
제발 시키는 대로 긴장하여 가이드라인을 잘 지켰으면 해요.
다니다 보면 마스크를 왜 착용해야 하는지...
추수감사절 연휴, 쇼핑몰 언제 여나?
추수감사절 휴일에는 모든 쇼핑몰들이 문을 닫고 이튿날 일제히 파격 할인 상품과 함께 영업을 개시하는 블랙 프라이데이의 전통은 이제 거의 허물어졌다. 온라인을 통한 프리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이 흔해진데다 이제는 추수감사절에도 문을 여는 소매점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소매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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