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알짜배기 한그릇 메뉴로 뚝딱!
이번 주말도 무더운 날입니다.
밥 하는 사람은 이런 날 시원한 식당에서 한 끼 때우고 싶은데...
사실 딱히 가고 싶은 식당도 별로 없지 않아요?
밥 안한다는 즐거움으로 집을...
국수가 남았을 땐, ‘이색적인 국수전’으로 탈바꿈!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불을 켜고 끼니 해결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만만한 게 국수라서 후딱 국수 삶아 있는 채소, 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 만드는 것이 그래도 간편.
그런데...
식탁에 먼저 오른 봄, 미나리 연근전
겨울이 어디로 갔을까요?
새벽에는 좀 쌀쌀하기는 하지만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봄의 기온입니다.
아직도 1월인데. 봄의 음식이 부르네요.
오늘은 미나리로 전을 부쳐 봅니다.
재료; 연근, 미나리 2단, 부침가루 3,4...
오프로드 자동차를 타고, 유타 ‘코요테 걸치’의 비경 속으로!
코요테 걸치(Coyote Gulch)는 유타의 캐년 컨트리로 알려진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테 내셔널 모뉴먼트(Grand Staircase 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습니다.
에스칼란테 마을을 조금 지나 홀인더록(Hole in the Rock)이란...
색다른 음식이 고플 때~ 오징어 순대
뭔가 색다른 요리가 필요 할 때가 종종 있지요?
색다른, 특별한 요리는 손이 좀 많이 가지요.
게으름으로 기본만 하는 요리도 있지만 번거롭기는 해도 색다른 요리 하나 소개...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보랏빛 루핀의 황홀경,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남가주 야생화 투어 6
남가주 야생화 투어(6)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Malibu Creek State Park)
197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말리부 크릭...
쓱쓱 비벼 게눈 감추듯, 콩나물밥
요 며칠 참 덥습니다.
어김 없이 찾아오는 4 계절이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때로 건너뛰는 법은 없나봐요.
슈퍼마켓에 갈 때 마다 겪는 갈등이 있어요.
콩나물이 제일 작은...
코리아타운 새로 뜨는 핫플레이스 5탄
한국 통인시장에서 10년째 이어온 닭꼬치,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 음식, 더위 날려줄 팝시클 라떼와 백설기 꽃 케이크, 친환경 유기농 목장에서 원료를 직수입한 우유맛 소프트 아이스크림,...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