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
더이상 나를 반찬이라 부르지 마라, 두부
두부는 보통 어떻게 해 먹나요?
주로 찌개에서 부재료 역할이나 주 재료로는 두부 부침? 아님 순두부.
오늘은 주 재료인 두부 스테이크 소개할게요. 손쉽고 영양도 빵빵하면서 별식 분위기 입니다.
재료 준비...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해물장떡
캘리포니아의 극심했던 가뭄이 이제 거의 해결 될 만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밥 하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퍼 붓는 빗속에 외식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오프로드 자동차를 타고, 유타 ‘코요테 걸치’의 비경 속으로!
코요테 걸치(Coyote Gulch)는 유타의 캐년 컨트리로 알려진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테 내셔널 모뉴먼트(Grand Staircase 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습니다.
에스칼란테 마을을 조금 지나 홀인더록(Hole in the Rock)이란...
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블랙 프라이데이에 구매하면 오히려 손해인 제품
한 해의 가장 큰 할인 이벤트, 블랙 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각종 할인 소식에 혹하기 쉽지만 특정 품목은 굳이 이 시기에 장만하지 않아도 더 큰...
행복하고 신비로운 체험, 요세미티 미스트 트레일
미스트 트레일(Mist Trail)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는 해피 아일(Happy Isle)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220마일의 대장정인 존 뮤어 트레일(John Muir Trail)의 출발점이며 글래시어 포인트로...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돈 아깝지 않은 가정용 스마트 기기 TOP 7
집안에서 사용하는 각종 가전 기기를 더 간편하게 쓸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방범까지 책임지는 가정용 스마트 기기. 안전까지 믿고 맡길 수 있다니 집안도...
등산도 하고 싶고 바다도 보고 싶다면? 말리부 니콜라스 플랫
니콜라스 플랫(Nicholas Flat), 말리부 캘리포니아
LA 다운타운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바닷가로 나가면 샌타모니카 해안을 만납니다. 여기서 1번 국도인 Pacific Coast Hwy를 따라 28마일 정도 북상하면...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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