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풍미 내주는 간편 전 부침 하나
추석이 오고 있지만 여기 미국에서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
당일 날 모두 일터로 바쁘게 가야 하니...
여기 명절인 Thanksgiving Day에 명절 기분 내야 겠지요.
그래도 서운 하니 저녁에...
드르륵 만들어 후루룩 맛있는 ‘가스파쵸’
더위가 이젠 끝났다 합니다.
덥다가 춥다가...쉼없이 순환되고 있는 자연의 현상은 우리에게 싫증 안나는 삶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토마토는 여름 과일(채소)이었지요.
뭔가 입이 궁금할 때 설탕 솔솔 뿌려서...
탄수화물 확 뺐는데 참 맛있는 또띠야 샌드위치
탄수화물을 줄이자!결심을 해도 먹어보면 탄수화물이 역시 맛있어요.
밥도 기름이 좌르륵 흐르는 흰 밥이 잡곡밥보다 더 맛있고 다양한 국수는 거부하기 힘들지요.
여자 분들은 빵의 유혹도 이겨...
달콤 바삭 핫 샌드위치로 행복한 연말
이제 올해도 다 끝나갑니다.
한 해 좋은 일이 있으셨던 분, 혹은 좋지 않은 일을 겪으셨던 분 모두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죽을 힘을 다해 노력을...
영화로 배우는 미국 인종차별의 역사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Jr. Day입니다. 미국의 인권 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킹 목사는 "I have a dream" 의 연설로 미국 뿐...
국립공원 100주년, NP 베스트 10은?
2016년은 국립공원국(National Park Service)이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정확히 8월25일이 100주년 기념일이다.
100년 전 자연을 보호하고 관리하겠다며 시작된 미국의 앞선 노력 덕분에 미국은 모두가...
여름 입맛, 냉면보다 비빔국수로 웰빙
요즘 더위가 130년만에 찾아온 더위라고 합니다.
여러 시간 정전된 곳도 많았죠. 늘 우리 주위에 있는 물과 전기에 대한 고마움이 새삼스럽네요.
이렇게 더운 날 대박 나는 식당은...
오색 채소로 만드는 샌드위치
딸아! 시간에 쫒기다 보면 먹는것에 소홀 해지기 쉽지? 살아보니 옛말 틀린게 없더라.
"사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건강만 하면 다 살아진다 " 던 엄마의 말씀에 요즘엔 유난히 고개가...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수...
남자가 만드는 마더스데이 쉬운 요리
해마다 오는 엄마의 날,생일,명절, 기념일...
주위에서 다 챙기니까 의미 없이 하루 대충 해치우는 날 보다는 조금은 진심을 담아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요?
일전에 라디오 방송에서 특별히 Mother's...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