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절반 줄이는 오색 채소 소금

'짜게 먹지 말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저염식이 필수라는 사실은 모두 잘 압니다. 하지만 '싱겁게' 먹는다는 기준은 사실 애매하죠.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싱겁게...

캘리포니아 단풍의 간판스타, 비숍에서의 꿈같은 캠핑

비숍 캠핑장 (Campgrounds in Bishop) 비숍 시는 캘리포니아의 동부 시에라 지역에 있습니다. 동부 시에라는 네바다주와 가깝고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중간쯤 됩니다. 비숍은 고도 4,100피트(1,250m) 이며...

꿀잠 보장! 개운한 숙면 도와주는 8가지 아이템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 질 좋은 수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푹 잔 것 같은데도 아침에 피곤하다면 수면의...

포도가 일곱번 거듭나 와인이 된다

인류의 역사와 공존해온 와인이 문학이나 미술에 끼친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수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그들의 작품을 통해서 와인에 대한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문학이나 예술과는 상관없을...

따뜻한 겨울, 최고의 나들이 코스 ‘발보아 파크’

샌디에고의 명물 발보아 파크(Balboa Park) 약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발보아 파크는 수준 높은 박물관, 화랑, 공연장, 정원이 있는 휴식 공간으로 '서부의 스미소니언' 으로 불리는 나들이 명소다. 귀여운...

LA서 하루 나들이에 딱 좋은 매력 만점 스몰타운 8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대도시. 없는 것이 하나 있다면 소도시의 한적한 매력이 아닐까. 정신없는 일상을 내려놓고 싶을 때면 자연과 어우러지는 평화로운 풍경이 그리워지곤...

존 덴버가 노래한 그 곳, 쉐난도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쉐난도 국립공원 (Shenandoah NP) 버지니아 미국 동부에는 캐나다에서 미국의 알라바마주까지 2,000 마일(3,200km)에 달하는 애팔레치안 산맥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멀리서 볼 때 푸른 색을 띤다고 해서...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다양한 숙박지 똑똑하게 골라보자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숙박지를 정하는 일입니다. 다행히도 요세미티 국립공원 안에는 호텔, 랏지, 캐빈, 캠핑장 등 다양한 숙박옵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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