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잉카제국의 비애가 서린 ‘마추픽추’
잃어버린 잉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마추픽추(Machu Picchu)에 올랐다. 15세기 중엽 잉카 제국 파차쿠티 왕 때 7,970 ft 산 꼭대기에 건립된 성채 도시이다. ‘잉카’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뜻, 황제는 태양의 아들로 숭앙되었고, 마추픽추에도 태양의 신전을 쌓았다.
16세기 잉카인들은...
포도가 일곱번 거듭나 와인이 된다
인류의 역사와 공존해온 와인이 문학이나 미술에 끼친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수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그들의 작품을 통해서 와인에 대한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문학이나 예술과는 상관없을 것 같은 사람들의 와인 예찬도 대단합니다.
미생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파스퇴르는 와인을...
바위에 새긴 인디언들의 예술혼, 비숍 인디언 록 아트
비숍 인디언 록 아트(Indian Rock Art) 탐방
캘리포니아 고산지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의 관문 역할을 하는 비숍(Bishop)은 LA 에서 395번 도로를 따라 약 5시간 운전 거리에 있습니다. 연중 방문하기에 좋은 비숍은 오래전 파이우티(Piute) 인디언들이 거주 했던...
한끼 식사에 손님 맞이에 두루 좋은 또띠야 감자무스롤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 되었습니다.
그 날이 그 날이고 저 날이 저날인 시간의 흐름이 재미있고 활기찬 시간의 흐름이 되길 바라봅니다.
재료 : 또띠야, 감자 1개, 삶은 달걀 2개, 햄, 2조각, 살짝 데친 샐러리 2줄기, 우엉조림 약간,...
‘타지마할’에 담긴 영원불멸한 사랑 이야기
곡선이 아름다운 하얀 대리석 돔이 영원한 사랑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무굴왕이 사랑하던 여왕을 위해 지은 아그라의 타지마할(Taj Mahal). 뒤로는 야무나 강이 흐르고, 아름다운 정원을 흐르는 수로 위에 빛나는 타지마할은 무덤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눈부신 천상의...
양념 맛 고스란히 살리는 오징어 볶음
오징어는 고단백 저지방이라서 참다운 건강식품입니다.
여기에 채소만 충분히 추가되면 완벽하죠.
그런데... 오징어 볶음을 제대로 하려면 팁이 하나 필요합니다.
오징어 볶음을 먹다보면, 또는 요리 끝내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오징어에서 물이 나와서 양념이 다 씻겨나와 오징어가 맛이 없어요.
아까운 양념맛은...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운전 거리인 이곳은 11 마일의 일방통행 도로를...
20분 냉장하고 20분 꺼내두라
온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는 음료들이 있습니다.
탄산음료수는 아주 차게 마셔야 톡 쏘는 시원한 맛이 살고 커피는 150도가 커피의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하는 이상적인 온도라고 합니다. 와인 역시 적합한 온도에 마셔야 와인이 가진 맛의 뉴앙스가 극대화되는데...
친환경 소재에 아트 감성을 담아… 라이프를 디자인 한다
모던 디자인 이벤트 '드웰온 디자인(Dwell on Design)' 쇼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쇼에는 주택 가전 가구 욕실 가든 등 200여 개 관련 업체들이 참석해 주거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몇 년 새...
빵 없이도 근사한 웰빙 샌드위치
나이 들어가니 뱃살은 피할 수 없네요.
그리고 나이들수록 한국밥이 맛있어요. 별다른 반찬 없어도 갓 지은 냄비 밥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더라고요. 탄수화물을 줄이자 해도 실천하기 참 힘들어요.
맛난 반찬과 국도 밥이 함께 해야하고 여러가지 국수는 또 어떻고요.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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