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주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캘리포니아에는 인앤아웃이, 뉴욕에는 쉐이크쉑이 있다면 다른 주는 어떨까? 각 주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앨라배마 - Checkers 버거, 핫도그, 치킨 윙 등 '패스트푸드' 하면 떠오르는 모든 것을 판매하는 체커스는 1986년 문을 연 앨라배마의...

애플 스토어 직원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비밀

신제품을 구경하는 손님들과 매장 이곳저곳을 바쁘게 돌아다니는 직원들로 항상 복작이는 애플 스토어.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팁을 미리 알고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애플 스토어를 방문하기 전 알아 두면 좋은...

외국인들이 반한 한국 ‘시장 물건’ 7가지

한국에서는 다소 촌스럽다고 여겨지는데 해외에서 쓰임을 재조명 받는 상품들이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활용도로 외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7가지 제품을 공개한다.   1. 포대기 한국의 아기 엄마들이 해외 육아용품을 직구하는 것과 상반되게 해외에서는 한국의 포대기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국서 한국갈 때 좋은 귀국 선물 아이템 12가지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귀국 선물이다. 빈손으로 가자니 허전하고 챙길 사람이 한두 명도 아닌데 값비싼 선물을 사기엔 부담스러워 매번 고민이다. 비타민도 식상하게 느껴지고 아웃렛에서 코치 가방 쇼핑도 좀 해봤다면 이제 다른...

빅서 최고의 캠핑장은 단연 ‘플라스켓 크릭 캠핑장’

빅서 최고의 캠핑장 플라스켓 크릭 캠핑장 (Plaskett Creek Campground) 캘리포니아 해안 절경 빅서를 여행하는 중 가장 염려되는 것이 숙박입니다. 호텔과 캠핑장 등 옵션이 있지만 여름철에는 자리 구하기가 힘들고 어디쯤에서 숙박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캠핑을 원한다면 LA...

바위에 새긴 인디언들의 예술혼, 비숍 인디언 록 아트

비숍 인디언 록 아트(Indian Rock Art) 탐방 캘리포니아 고산지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의 관문 역할을 하는 비숍(Bishop)은 LA 에서 395번 도로를 따라 약 5시간 운전 거리에 있습니다. 연중 방문하기에 좋은 비숍은 오래전 파이우티(Piute) 인디언들이 거주 했던...

보랏빛 루핀의 황홀경,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남가주 야생화 투어 6

남가주 야생화 투어(6)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Malibu Creek State Park)   197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말리부 크릭 주립 공원(Malibu Creek State Park)은 오래전에 츄매쉬(Chumash) 인디언들이 살았던 곳입니다....

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갈 때면 어떤 그릇에 담느냐부터 어디에 내가느냐도 신경이 쓰인다. 아무리...

누구나 알아야 할 옷장 정리 만능 팁 6가지

많은 사람들에게 옷장 정리는 언제나 해도 마냥 쉽지가 않은 걱정거리로 여겨진다. 작은 옷장에 뒤죽박죽 정리가 완벽히 되지 않은 수많은 옷들을 정리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고 해마다 트렌드도 바뀌면서 손쉽게 원하는 옷들을...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 만끽,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Cambria), 캘리포니아 봄여름에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마을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캘리포니아 1번 국도를 따라 LA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운전거리에 있는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Cambria)에 꽃이 만발했다. 끝없는 지평선으로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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