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영양 다 채워서 해치워 볼까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다 꺼내서 해치웁시다.
재료:...
치즈와 두부가 들어가서 담백고소한 호박보트 에피타이저
매일 먹는 세 끼의 식사.
때로는 밥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심지어 받아먹는 사람도 지겨울 때가 있지요?
같은 재료이지만 형태나 플레이팅에 변화를 주면 새롭기도 하니 냉장고의 흔한 재료로 기분 전환해 볼까요?
재료: 이태리 호박 4개, 두부 1/2~1팩, 맛살 3~4개,...
고소한 맛이 일품인 ‘명란 파스타’ 간단 레시피
겨울이 실종되었어요.
한낮 온도는 완전 초여름 날씨입니다.
매일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중에 무엇이 가장 어려우세요?
저는 ‘뭘 해 먹지?’ 이 문제입니다.
메뉴만 결정되면 반은 해결된 듯해요.
냉장고에 먹고 남은 명란젓을 해치워야 하는데,
명란젓 파스타를 해서 싹~ 없애야겠어요.
재료: 새우 크기에 따라...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부자들이 지어놓은 여름별장들이 즐비하다. 캐나다의 킹스톤(Kingston)과 미국의 클레이턴(Clayton) 등에서 출발하는...
보랏빛 별미, 고구마무스 샌드위치
매일 먹는 한국 밥과 반찬.
하는 사람도 지겹고 먹는 사람도 새로울 것이 없네요.
한 끼 정도 한국 밥을 버려봅니다.
고구마 무스 샌드위치 소개 해드립니다.
재료:
고구마 무스 - 찐 보라 고구마 1-2개, 사우어 크림 1스푼, whipping heavy cream 3스푼,...
파라오의 이름이 새겨진 ‘카르투슈’와 파피루스 문화
3천 년에 걸친 파라오의 이집트는 BC332년 알렉산더 대왕의 침범으로 종말을 고하고, 그 후 2천 년 동안 이방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어 역사의 뒤로 사라졌다. 로마의 기독교가 들어와 이집트 신전들을 폐쇄하고 기독교의 흔적을 남기고, 7세기에 들어온...
분위기 좋은 세도나 아리조나 ‘파인 플랫 캠핑장’
세도나 북쪽의 오크 크릭 캐년은 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물줄기가 계곡을 따라 흐르는 멋진 곳입니다.
특히 침엽수가 하늘을 빼곡히 덮은 숲속에 아늑히 자리 잡은 캠핑장들이 몇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북쪽에 있는 파인 플랫 캠핑장은 정결한 자리와 차분한 분위기로...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아동비만방지 캠페인, 커뮤니티 학교 및 비영리봉사단체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행사 현장의...
떡볶이의 웰빙 버전 ‘떡잡채’
언제부터인가 떡볶이가 국민 간식이 되어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완전 탄수화물 뿐이라서 있는 뱃살도 주체가 안되는데... 거기에다가 설탕을 많이 사용하여서 더더욱 높은 열량을 뽐내지요.
다른 영양도 추가 하여서 떡볶이에 도전 합니다. 떡 잡채라고 부릅니다. 잡채하는...
안먹으면 손해, OC페어 베스트 메뉴 6
'오렌지 카운티를 대표하는 여름축제: OC페어(OC Fair)의 이색 먹거리 탐방'
https://youtu.be/noxFQLcZkXM
날짜: 2016년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시간:
수요일~금요일: 12:00pm~12:00am
토요일~일요일: 10:00am~12:00am
월요일, 화요일: CLOSED
주소:
88 Fair Dr, Costa Mesa, CA 92626
주차비: $10
주말(토,일)에는 무료주차장에서 셔틀제공
무료주차장 주소: 475 Anton Blvd, Costa Mesa,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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