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영양특식으로 만들어 먹고 싶은 ‘낙지채소국수’
가을이 찾아왔지만 한낮은 아직도 따끈따끈하네요.
주말 점심 한 끼는 one dish로 해결해 볼게요.
하지만 영양은 푸짐하게.
재료: 청경채 2, 오이 1, 보라색 양배추, 빨간 파프리카, 백김치나 동치미...
캘리포니아 해안 매력의 절정, 빅서
빅서 (Big Sur)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해안의 아름다움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빅서는 LA에서 약 350마일에 6시간 운전 거리지만 중간에 봐야 할 것들이...
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여전히 반복되는 식품에 대한 흔한 오해들
1. 흑설탕이나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몸에 좋다?
색이 진한 설탕이 백설탕보다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의 영양 성분은 크게 차이가 없다. 오히려...
미국 수제 맥주의 본고장 캘리포니아에서 꼭 마셔야 할 수제 맥주 베스트 10
캘리포니아에 수제 맥주 열풍이 거세다.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수제 맥주 상당수가 캘리포니아산인데다 2019년 1월 기준 980개가 넘는 수제 맥주 양조장이 캘리포니아의 수제...
부활절의 꽃, 칼라 백합(Calla Lily) 자생지 ‘가라파타 해변’
칼라 백합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흰색의 큰 몽우리는 보는 이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줍니다.
캘리포니아 해안절경 빅서(Big Sur) 끝부분의 가라파타 해변(Garrapata Beach)에 칼라 백합의...
“주방에서 원맨쇼는 필요없다”
LA다운타운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한인타운 지척에 있지만 왠지 모르게 낯설다. 유명 레스토랑과 맛집들도 많다는 데 아주 가끔 마음먹고 가도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하늘 만찬 ‘디너 인 더 스카이’ LA온다
하늘 위의 만찬 -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10대 레스토랑' 중 하나로 유명한 벨기에의 ‘디너 인 더 스카이’ 가 7월 LA에 온다. 지상...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인기높은 하이킹 코스, 리틀 레이크스 밸리
리틀 레이크스 밸리 (Little Lakes Valley) 비숍, 캘리포니아
거리: 왕복 7.4마일
시간: 5시간
등반고도: 500피트
시즌: 6월 - 9월
특징 : 높은 알파인 지형에 호수들이 많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면서도...
파 듬뿍 환절기 거뜬, 간단 육개장
환절기 날씨로 감기 환자가 많은 듯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 종류를 찾게되고 썰렁해지는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을 찾게 되지요.
어느 외국인이 육개장을 먹으며 so hot이라고 표현하니 듣던...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