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샌타모니카, 전철타고 씽씽

엑스포라인 연장노선 개통…총 15마일 50분 소요 LA지역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엑스포라인' 연장 노선이 20일 개통됐다. 이로써 전철을 타고 LA다운타운에서 샌타모니카까지 5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날 엑스포라인 샌타모니카 다운타운역에서 열린 개통식 행사에는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마크...

천문대가 있는 낭만 트레일, 팔로마 마운틴

추천 트래킹 코스 -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 (Paloma Mountain) 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다. 평균 고도 5,000 피트의 팔로마 산은 울창한 수목과 초장이 있고 파인, 시다, 퍼 종류의...

모던 수라간의 놀라운 비밀

  알긴 아는데 막상 뭘 먹어야 '아는만큼' 먹는 것인지는 정작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인 음식 전문가 혜경김씨의 모던 수라간이 그 비밀의 문을 곧 엽니다.

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영양 다 채워서 해치워 볼까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다 꺼내서 해치웁시다. 재료:...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전통 명절은 오랜 세월 동안 음력 설을 지내왔는데 일제 시대에...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해물장떡

캘리포니아의 극심했던 가뭄이 이제 거의 해결 될 만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밥 하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퍼 붓는 빗속에 외식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끼니 때가 가까워지면 아이고, 뭐 해 먹어? 이걸로 머릿속은...

고소한 맛이 일품인 ‘명란 파스타’ 간단 레시피

겨울이 실종되었어요. 한낮 온도는 완전 초여름 날씨입니다. 매일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중에 무엇이 가장 어려우세요? 저는 ‘뭘 해 먹지?’ 이 문제입니다. 메뉴만 결정되면 반은 해결된 듯해요. 냉장고에 먹고 남은 명란젓을 해치워야 하는데, 명란젓 파스타를 해서 싹~ 없애야겠어요.   재료: 새우 크기에 따라...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아동비만방지 캠페인, 커뮤니티 학교 및 비영리봉사단체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행사 현장의...

나무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나무로 만든 태블릿 스마트폰 거치대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요즘 보면 TV보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드라마나 예능프로 등의 동영상을 보는 경우가 많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할 때도 빨래를 개킬 때도 동영상 하나 켜 놓으면 심심치 않게 일할 수 있어...

화제만발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스타벅스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단 5일 한정판으로 출시한 신메뉴 '유니콘 프라푸치노'가 화제다. 달콤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이며 상큼한 망고시럽이 첨가됐다. 또한 새콤한 핑크, 블루 컬러의 가루가 뿌려진 바닐라 향의 휘핑크림이 토핑으로 올려졌다. 처음에는 보라색이었던 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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