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상 마주하니 가을 물씬~
집을 찾아온 손님에게 차 한잔을 대접해도 종이컵에 내놓는 것과 다기 잔에 내놓는 것은 천지차다. 조금만 신경써서 내놓으면 손님들이 ‘귀한 대접’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친지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LA 현지인 명소 추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만큼 LA에는 한국이나 타주 친지들의 방문이 흔하다. 그럴 때면 엔젤리노답게 척척 좋은 명소를 가이드하고 싶지만 의외로 쉽지가 않다. 여행 책자에서 흔히...
건강식으로 버전 업, 윤식당 닭강정
텔레비전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보여준 닭 강정이 외국인들 입맛에 잘 맞나봅니다. 하긴 달달하고 짭조롬한 맛이니까요.
여기에 우리네 식성에 맞추어서 매콤한 맛도 추가 해볼게요.
그리고 튀김은 몸에 정말...
닭고기와 새우가 만나니 기막힌 쫄깃함!
전을 부쳐야 하는 경우가 있지요?
명절이 되면 명절 증후군이라는 신종 단어가 생겨 날 만큼 음식 장만이 고된 작업이지요.
그 중에서도 전 부치는 작업이 가장 시간이 오래...
치즈와 두부가 들어가서 담백고소한 호박보트 에피타이저
매일 먹는 세 끼의 식사.
때로는 밥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심지어 받아먹는 사람도 지겨울 때가 있지요?
같은 재료이지만 형태나 플레이팅에 변화를 주면 새롭기도 하니 냉장고의 흔한 재료로...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과 각종 명소들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전체 구간의 4분의 1인 550마일로, 그중 105마일은 셰넌도어 국립공원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와 함께한다. 오버나잇 하이커들은 Front Royal의 Dickey Ridge 방문자 센터 등에서...
어제 식단, 근사한 나들이 김밥으로 변신
이제 밤에는 완연한 가을로 접어 들었지만 한 낮에는 여전히 소매가 긴 옷이 덥네요.
싸늘한 기온이 내 피부에 닿는 것이 훅 들어오는 더위보다 훨씬 좋습니다.
간단한 도시락...
K타운 화장품 전문점, 연말 빅세일 한창
한국인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 유명 해외 브랜드 중 인기 제품만을 엄선해 판매하는 코리아타운 주요 화장품 전문점들이 다양한 연말 할인 행사를...
색다른 음식이 고플 때~ 오징어 순대
뭔가 색다른 요리가 필요 할 때가 종종 있지요?
색다른, 특별한 요리는 손이 좀 많이 가지요.
게으름으로 기본만 하는 요리도 있지만 번거롭기는 해도 색다른 요리 하나 소개...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집이 없어요](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Untitled-1-copy-1-80x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