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핼러윈은 어디서 즐길까? LA 핼러윈 이벤트 베스트 9
가장 ‘미국스러운’ 이벤트라면 핼러윈이 단연 독보적.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공포 영화 상영회부터 온몸이 오싹해지는 귀신의 집까지 올해 LA에서 핼러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무수비’ 로 변신하면 스팸도 무죄
우리 입에 맛있다고 느끼는 먹거리 중에 우리 건강에 해로운게 참 많지요?
싱거운 것 보다는 짠맛이,담백한 것 보다는 기름이 넉넉히 있거나 버터에 볶은 것,달달한 것이,매콤한 것이... 그중...
집에서 외식 기분~ 난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전세계가 긴장하고 촉각을 곤두세우는 요즈음.
미니 피자로 하루쯤 집에서 외식 기분 내보는 아이디어는 어떠세요.
재료 : 난, 난 1개당 베이컨1-2줄씩 ,양송이 버섯 2개,달걀 1개, 아루굴라 1줌, 모짜렐라...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입으로 먼저 찾아드는 봄, 미나리전
올해는 LA에 비가 퍼 붓네요.
오늘 아침은 또 해가 쨍하고 나와서 기분이 상쾌 합니다.
기분 상쾌함에 초록색은 더 싱그럽게 해주지요.
초록이 음식으로 우리 몸도 싱그럽게. 미나리전입니다.
재료 :...
부활절의 꽃, 칼라 백합(Calla Lily) 자생지 ‘가라파타 해변’
칼라 백합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흰색의 큰 몽우리는 보는 이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줍니다.
캘리포니아 해안절경 빅서(Big Sur) 끝부분의 가라파타 해변(Garrapata Beach)에 칼라 백합의...
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분위기 좋은 세도나 아리조나 ‘파인 플랫 캠핑장’
세도나 북쪽의 오크 크릭 캐년은 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물줄기가 계곡을 따라 흐르는 멋진 곳입니다.
특히 침엽수가 하늘을 빼곡히 덮은 숲속에 아늑히 자리 잡은 캠핑장들이 몇 있습니다.
그 가운데...
‘버리지 못한 미련’ 작품이 되다
할리우드에 문 연 실연 박물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공간에는 감정들이 홍수처럼 밀려왔다. 설렘, 풋풋함, 따뜻함, 열정, 행복, 질투, 체념, 배신, 그리고 분노….
복잡한 경험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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