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합중국의 태동과 시련 Yorktown & Richmond, VA
제임스타운 섬에서 23마일 거리의 콜로니얼 국립역사공원 요크타운 배틀필드에는, 1781년 독립전쟁시 미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영국군 7천 명을 포로로 잡은 승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서 워싱턴 장군은...
전세계 비행기 여행 고수들이 공개한 여행 꿀팁 16가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여행한 사람’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 일년에 15만~20만 마일을 비행하는 여행 블로거, 한 건의 취재를 위해 지구 한바퀴 거리를 비행하는 매거진...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어느 대학을 선택할까?
12학년 학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한창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맘 때쯤이면 지난 가을 지원한 대학교에서 입학통지서를 손에 쥐었을 텐데요, 이제 학생들에게 주어진 큰 결정은 College...
남자가 만드는 마더스데이 쉬운 요리
해마다 오는 엄마의 날,생일,명절, 기념일...
주위에서 다 챙기니까 의미 없이 하루 대충 해치우는 날 보다는 조금은 진심을 담아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요?
일전에 라디오 방송에서 특별히 Mother's...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 TOP 10
큰맘 먹고 에어 프라이어를 장만했지만 막상 무엇을 만들어 먹어야 할지 몰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아이들 간식부터 손님 대접용 요리와 안주 등 짧은...
한여름밤의 야시장 먹거리 탐방!
여름이면 돌아오는 야시장 '626 Night Market'과 'OC Night Market'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한번에! 오늘은 626 Night Market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탐방을 해보았다. 전구 모양...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달콤 바삭 핫 샌드위치로 행복한 연말
이제 올해도 다 끝나갑니다.
한 해 좋은 일이 있으셨던 분, 혹은 좋지 않은 일을 겪으셨던 분 모두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죽을 힘을 다해 노력을...
향긋한 채소와 찰떡궁합인 흰살생선 요리
생선으로 어떤 음식을 해 드세요?
구이? 조림?
무엇보다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생선 요리를 못하는 가정도 많더라고요.
좀 다른 생선 요리를 해 봅니다.
재료: 흰살생선 2토막, 콩나물 1.5 봉지,...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