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예약으로 알뜰하게 남극 여행을 하는 방법

남극 탐험은 남반구의 여름인 11월에서 2월까지 이루어진다. 스키를 이용한 남극점 도보여행과 비행기를 이용한 남극점 방문은 3만 불 이상이 들고 강한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경제적으로...

지구에서 외계 체험, 니들스 체슬러 파크

체슬러파크 Chesler Park, Canyonlands NP, Utah 오지의 땅 유타의 명물인 캐년랜즈 국립 공원은 지형이 험악하지만 천하절경으로 가득해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캐년랜즈 국립공원은 3구역으로 나뉘는데...

K타운 화장품 전문점, 연말 빅세일 한창

한국인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 유명 해외 브랜드 중 인기 제품만을 엄선해 판매하는 코리아타운 주요 화장품 전문점들이 다양한 연말 할인 행사를...

애플파이의 고장 ‘줄리안’ 가는 길, 가을 정취 만끽하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줄리안입니다. LA에서는 운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 하기 위해서는 78번 국도를 이용할 것을...

시에라 산 속 호젓한 노천 온천, 모노 핫 스프링스

모노 핫 스프링스 (Mono Hot Springs) 중가주의 시에라 국유림(Sierra National Forest) 깊은 곳에 모노 핫 스프링스라는 온천장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협소하고 구불구불해서 운전이 조심스러운데요,  그래도...

슬슬 다가오는 명절 기분 팍 살려주는 돼지갈비 구이

아직 낮에는 더운 기온인데도 큰 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을 했네요. 예전에는 Thanksgiving Day가 끝나야지 등장했는데. 또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할 시기가 온 거지요. 명절에, 연말 분위기에...

파라오의 이름이 새겨진 ‘카르투슈’와 파피루스 문화

3천 년에 걸친 파라오의 이집트는 BC332년 알렉산더 대왕의 침범으로 종말을 고하고, 그 후 2천 년 동안 이방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어 역사의 뒤로 사라졌다. 로마의...

LA서 하루 나들이에 딱 좋은 매력 만점 스몰타운 8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대도시. 없는 것이 하나 있다면 소도시의 한적한 매력이 아닐까. 정신없는 일상을 내려놓고 싶을 때면 자연과 어우러지는 평화로운 풍경이 그리워지곤...

트레이더 조 단골들이 장바구니에 꼭 담는 식품 12가지

높은 퀄리티와 저렴한 가격으로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마켓 체인 트레이더 조 (Trader Joe's).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트레이더 조에서 직접 기획해 제작하는 PB 상품은 믿을만...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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