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나들이 장소, ‘프레즈노 꽃길’
매년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캘리포니아의 곡창지대인 베이커스필드, 프레즈노 지역에 꽃들이 만발합니다.
특히 프레즈노 카운티에는 과수원 꽃밭을 따라 운전으로 돌아볼 수 있는 블로솜 트레일이 있습니다.
이곳의...
샌드위치 백작도 기뻐할 웰빙 샌드위치
한 평생 매일 도시락 3개를 준비하는 일이, 이제는 좀 그만 하고 싶다 하다가도 아직도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축복 받은...
빅서 절경의 하이라이트, 맥웨이 폭포
맥웨이 폭포 (McWay Fall)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맥웨이 폭포는 빅서(Big Sur)를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이 폭포는 1870년대 이곳에...
에어프라이어 이용해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치킨 윙
요즘 마켓에 가 보면 고기가 넉넉해 보이지 않아요.
내가 사고 싶은 부위가 제대로 없어서 즉석에서 메뉴를 바꾸어 매장에 남아 있는 고기를 들고 옵니다.
비싼 소고기를 맨날...
마켓 직원들이 알려주지 않는 신선 식품의 비밀
식탁의 건강을 책임지는 야채와 과일이 생각만큼 신선하거나 건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의 위생 상태나 화학 성분의 잔류 위험까지, 마켓 관계자가 숨기고 싶어하는 신선...
바람과 모래의 노래를 들어라, 유레카 샌드 듄스
유레카 샌드 듄스 (Eureka Sand Dunes) 데스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이다. 봄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하다. 차분한...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올해 LA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어디서 볼까
독립기념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온종일 축제 분위기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연중 가장 화려한 불꽃놀이. LA 인근에서만 열 군데가 넘는 장소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가족,...
미국서 한국갈 때 좋은 귀국 선물 아이템 12가지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귀국 선물이다. 빈손으로 가자니 허전하고 챙길 사람이 한두 명도 아닌데 값비싼 선물을 사기엔 부담스러워 매번 고민이다. 비타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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