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가 남았을 땐, ‘이색적인 국수전’으로 탈바꿈!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불을 켜고 끼니 해결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만만한 게 국수라서 후딱 국수 삶아 있는 채소, 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 만드는 것이 그래도 간편. 그런데 저는 개선이 안 되는 고질병이 하나 있어요. 언제나 국수를 너무 많이...

색다른 느낌, 색다른 맛 ‘더 캠프’

더 캠프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복합 쇼핑몰이다.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로컬 숍들이 자연의 멋을 그대로 살린 캠핑 테마에 따라 캠핑카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꾸며졌다.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와 이탈리안 홈메이드 젤라토, 아웃도어 라이프 용품을 파는...

자투리 채소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한접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네요. 집에 자투리 남아도는 재료로 또 한 끼 해결해 봅시다. 재료 : 삶은 달걀 2개, 햄, 색깔채소( 파프리카,보라색 양배추, 살짝 데친 아스파라거스), 삶은 감자 2개 으깬 것, 마요 2스푼, sour cream...

셰프들이 절대 주문하지 않는 8가지 음식

주방 구석구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셰프들은 식당에서 무엇을 주문할까. 물론 주문하는 음식이야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통으로 선택하지 않는다는 몇 가지 품목은 있다. 재료의 신선도 때문에, 비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혹은 다른 이유로 셰프들의 선택을 받지...

실크로드에 뻗어 내린 ‘고려인들의 뿌리’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중간에 고려인들이 깊이 뿌리를 내렸다. 실크장사를 위해 낙타를 타고 사막을 횡단하던 고려인들이 아니고, 러시아 시대 연해주 지방에서 강제 이주되어 우즈베키스탄에 정착한 고려인의 후예들이다. 1937년 10월 이틀만 가면 된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간단한 재료로 대충 만들어도 맛은 최고! ‘아귀찜’ 요리 비법

또 식당이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 키울 때 감기 끝자락에 잠시 방심하면 다시 열이 올라 더 오래 고생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 듯합니다. 제발 시키는 대로 긴장하여 가이드라인을 잘 지켰으면 해요. 다니다 보면 마스크를 왜 착용해야 하는지...

오색 음식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우리는 매일 꽤 많은 채소와 과일 먹으려고 노력을 하지요.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많이 바뀌면서 턱 없이 부족한 채소 섭취를 최대로 끌어 올려야겠지만 위에서 설명한 대로 채소도 색깔별로 함유하고 있는 영양과 효능이 각각 다르답니다. 우리는 하루에 먹는...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운전 거리인 이곳은 11 마일의 일방통행 도로를...

케네디 메도우에서 이사벨라 온천장 당일치기 여행

LA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운전거리인 케네디 메도우스는 약 6,200피트(1,890m)의 고도로 선선하면서 맑은 공기가 흐르는 곳입니다. 5Fwy -14Fwy - 395Hwy - 9Mile Canyon Road로 연결되는 이 지역은 메마른 남가주와 하이 시에라 산맥을 구분하는 경계점이라고 할 수...

세계 최초의 산악기차 Mt. Washington Cog Railway, NH

뉴햄프셔주의 워싱턴산에는 해발 6,288ft (2,096m) 정상까지 오르는 산악열차(Cog Railway)가 있다.  1869년 개통한 세계 최초의 톱니바퀴 철길 위로 증기기관차와 바이오 디젤기관차가 한 칸짜리 투어기차를 운행한다. Mountain-Climbing 투어의 왕복 요금은 어른 38불, 어린이 20.5불이다. 한번 운행에 1톤의 석탄과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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