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3, 2018

거꾸로 먹어야 건강해진다

오늘의 주제는 '거꾸로 식사법' 밥이 주식이고 반찬이 부식이라는 개념은 과식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반찬 먼저, 밥 나중에 식으로 식사를 하면 소식을 할 수 있고, 탄수화물 섭취도 줄여 건강한 식생활로 인도한다.   는 미주중앙일보...

더이상 나를 반찬이라 부르지 마라, 두부

두부는 보통 어떻게 해 먹나요? 주로 찌개에서 부재료 역할이나 주 재료로는 두부 부침? 아님 순두부. 오늘은 주 재료인 두부 스테이크 소개할게요. 손쉽고 영양도 빵빵하면서 별식 분위기 입니다. 재료 준비 : 부침용 두부 1팩,string bean 3줄,보라색 양파,표고버섯, red paprika 각각...

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 그린과 베이지색이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거실에 옮겨졌다. 포플러 나무는 메이플(Maple)이나 오크(Oak)에...

자연의 향기 가득, 냉이밥과 달래장

건강한 요리 - 냉이밥과 달래장 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지요? 사시사철 어떤 식 자재도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먹거리에 대한 추억이나 감동이 훨씬 줄어듭니다. 언제나 마켓에...

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가...

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갈 때면 어떤 그릇에 담느냐부터 어디에 내가느냐도 신경이 쓰인다. 아무리...

건강식으로 버전 업, 윤식당 닭강정

텔레비전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보여준 닭 강정이 외국인들 입맛에 잘 맞나봅니다. 하긴 달달하고 짭조롬한 맛이니까요. 여기에 우리네 식성에 맞추어서 매콤한 맛도 추가 해볼게요. 그리고 튀김은 몸에 정말 해로우니 다른 방법으로 해봅시다. 튀김 옷을 입히면 탄수화물 증가에 기름을 넘...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해물장떡

캘리포니아의 극심했던 가뭄이 이제 거의 해결 될 만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밥 하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퍼 붓는 빗속에 외식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끼니 때가 가까워지면 아이고, 뭐 해 먹어? 이걸로 머릿속은...

담백한 양념 깔끔한 맛, 돼지갈비 오븐구이

지난 주에 연말 모임을 위한 메뉴 중 가벼운 것을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은 메인 요리에 해당되는 돼지갈비 해볼게요. 흔히 먹는 진하고 자극적인 양념 대신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양념으로 조리해봅니다. 음식 만들면서 나오는 설거지가 차~암...

샌드위치 백작도 기뻐할 웰빙 샌드위치

  한 평생 매일 도시락 3개를 준비하는 일이, 이제는 좀 그만 하고 싶다 하다가도 아직도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축복 받은 일라고 스스로 쓰담쓰담 하면서 또 열심히 해 봅니다. 식탁에 차려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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