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쓱쓱 비벼 게눈 감추듯, 콩나물밥
요 며칠 참 덥습니다.
어김 없이 찾아오는 4 계절이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때로 건너뛰는 법은 없나봐요.
슈퍼마켓에 갈 때 마다 겪는 갈등이 있어요.
콩나물이 제일 작은...
찬밥으로 뚝딱 근사한 요리 한접시, 밥 전
갓 지은 밥이 최고로 맛있어요. 별 반찬 없어도 막 지은 뜨끈뜨끈한 밥은 입맛을 돋구지요.
그래서 끼니마다 밥을 새로 하는데 양을 딱 맞게 해서 찬밥이 안...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감염 예방을 위해 지금 꼭 지켜야 할 행동 수칙 6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진 지금, 미주 한인들은 코로나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미국 독감도 주의해야 하기 때문에 걱정과 두려움이 크다. 유행병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과 각종 명소들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전체 구간의 4분의 1인 550마일로, 그중 105마일은 셰넌도어 국립공원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와 함께한다. 오버나잇 하이커들은 Front Royal의 Dickey Ridge 방문자 센터 등에서...
모기는 이제 그만! 가정용 해충 박멸용품 베스트 9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뜨거운 여름 햇살만큼이나 짜증을 돋우는 것이 모기를 비롯한 해충이다. 물리면 가렵고 성가실 뿐 아니라 지카 바이러스 등 심각한 질병을 옮길...
K타운 연말 할인 정보 2탄 : 뷰티 서비스
LA한인타운 주요 뷰티숍들이 연말을 맞아 스킨케어부터 성형까지 최대 7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페이셜 리프팅 울쎄라피와 냉동지방분해 쿨스컬프팅, 수술 없이 리프팅 효과를 줄 수 있는...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