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킹을 준비할 때 필요한 모든 것

백팩킹은 일반적으로 침구와 취사도구를 등짐으로 메고 야생에서 지내는 여행을 말합니다. 한국이나 유럽에서는 산장이라는 곳이 있어 당일 등산 배낭으로도 하룻밤을 산속에서 지낼 수 있지만, 미국이나...

‘강식당’ 때문에 화제몰이 ‘삼겹살 김밥’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되어 쉼없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에 맞추며 인생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고요. 숨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잠깐 쉬었다가는...

분위기 좋은 세도나 아리조나 ‘파인 플랫 캠핑장’

세도나 북쪽의 오크 크릭 캐년은 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물줄기가 계곡을 따라 흐르는 멋진 곳입니다. 특히 침엽수가 하늘을 빼곡히 덮은 숲속에 아늑히 자리 잡은 캠핑장들이 몇 있습니다. 그 가운데...

와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8,000년 역사를 지닌 와인은 서양 문화와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술이지만 한인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술입니다. 하지만 식문화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글로벌화 되는...

12월 진주만 공격 역사가 담긴 ‘미주리 전함 기념관’

1941년 12월 일본의 공습으로 순직한 장병들을 추모하는 진주만 역사 유적지의 미주리 전함 기념관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 하와이 포드 섬 해군기지 안에 있는 이 기념관은...

살얼음 동동 초계국수로 거뜬한 여름나기

연일 폭염입니다. 이렇게 더울 때는 차가운 냉면이 최고지요. 언제부터일까? 비빔 냉면은 말할 것도 없고 물냉면 조차 엄청 달달해져서 식당 냉면은 찾지 않게 되네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덥지만 식구들을...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요즘 핫 플레이스, 글렌데일에 다 모였네!

LA에서 북동쪽으로 10마일, 한인타운에서 30분 거리에 자리 잡은 글렌데일은 아메리카나와 갤러리아 등 대형 쇼핑몰로 잘 알려진 곳이다. 포르토스 베이커리와 딘타이펑, 버번 스테이크 등 이름난...

양념 맛 고스란히 살리는 오징어 볶음

  오징어는 고단백 저지방이라서 참다운 건강식품입니다. 여기에 채소만 충분히 추가되면 완벽하죠. 그런데... 오징어 볶음을 제대로 하려면 팁이 하나 필요합니다. 오징어 볶음을 먹다보면, 또는 요리 끝내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겨울 주말 입맛 저격, 뜨끈 카레 수제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 합니다. 이럴 때는 뜨끈한 멸치 육수가 정겹지요. 카레가 몸에 좋다고 하여 이런 저런 음식에 활용해보곤 하는데, 오늘은 카레 수제비를 해볼까요? 재료: 감자 수제비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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