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오일부터 크릴 오일까지! 각종 오일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 법

아보카도 오일, 코코넛 오일,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크릴 오일까지 최근 다양한 오일이 흡사 만병통치약처럼 포장되어 판매된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내가 섭취하는 오일의 진짜 효능이 무엇인지, 어떤...

통통아삭한 숙주로 식감 UP시킨 오징어찜 레시피

극심한 더위가 물러서며 가을이 슬며시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 날씨이면 불 끼고 음식을 해도 극한직업은 아니겠지요? 아귀찜이나 해물찜은 원래 콩나물 콩은 다 없애고 사용하는데 그 작업이 쉽지 않아 통통한 숙주로 오징어찜을 해 볼게요.   재료: 숙주 1봉지, 오징어...

태평양 해안의 낭만과 여유, 오리건 코스트

오리건 해안가 여행 (Oregon Coast Road Trip) 바다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특별한 무엇이있다. 밝은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거닐수도 있고, 폭풍이 몰아칠 듯한 검고 차가운 바닷가에서 일렁이는 파도를 느껴 볼수도있다. 부서지는 파도의 낭만과 지평선의 일몰,...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볼 수 있습니다. LA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 개브리얼 산맥(San Gabriel...

살얼음 동동 초계국수로 거뜬한 여름나기

연일 폭염입니다. 이렇게 더울 때는 차가운 냉면이 최고지요. 언제부터일까? 비빔 냉면은 말할 것도 없고 물냉면 조차 엄청 달달해져서 식당 냉면은 찾지 않게 되네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덥지만 식구들을 위해서 이 한몸 희생해 보지요. 시원한 초계국수 소개합니다. 초계국수는 닭육수를 차갑게 만들어서...

봄 내음 나는 식탁 메뉴, 상큼한 문어 샐러드 레시피

봄입니다.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꽃봉오리들의 잔치가 여기저기서 벌어졌어요. 우리의 식탁도 봄맞이를 해 볼까요? 아주 간단한, 그러나 상큼한 문어 샐러드입니다. 재료: 문어 삶은 것 1팩, 샐러드 채소(오이, 청경채, 치커리, 상추나 로메인, 빨간 파프리카) 드레싱: 폰즈소스(간장, 식초, 설탕이나 매실청 2:1:1),...

황무지에 피어난 야생화, 안자보레고 주립공원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 지역적으로 팜 스프링스 남쪽에서 시작하여 솔튼 시(Salton Sea)를 옆에 두고 멕시코 근처까지 뻗어있는 안자-보레고 사막은 대부분 샌디에고 카운티에 속하지만 리버사이드, 임페리얼 카운티에도 일부 포함이 된다. 행정적으로는 소도시...

고기 야채 다 들어간 영양 한그릇, 마파두부

개인적으로 요즘 바쁜데도 3끼 끼니 준비는 여전합니다. 정찬을 차려놓고 폼 잡는 식사는 점점 줄어들고, 단품 요리로 해결해 봅니다. 설거지도 확~줄고. 마파 두부를 해 볼까요? 중국 음식은 전부 기름에 튀기거나, 볶거나 하는데 고추 기름을 줄여서 담백하게 해볼게요. 식성대로 고추 기름을...

친지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LA 현지인 명소 추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만큼 LA에는 한국이나 타주 친지들의 방문이 흔하다.  그럴 때면 엔젤리노답게 척척 좋은 명소를 가이드하고 싶지만 의외로 쉽지가 않다. 여행 책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광지들을 쫒아다니다 보면 본인도 지겹고 손님들도 식상해하기...

여름 휴가 최고 명소, 세코이야 국립공원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 Sequoia & Kings Canyon National Parks 최고의 코스 LA에서 약 5시간 운전거리인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은 여름철 휴가지로 참 좋습니다. 6월에서 9월까지 아래편 도심지는 뜨거운 열기에 허덕이지만 평균 고도 7,200 피트(2,200미터)의 세코이야 국립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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