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이스턴 시에라의 소도시 비숍(Bishop)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아스펜 단풍의 명소다. 이...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가봅니다.
식당에서조차 메뉴를 아무리 살펴 봐도 그 밥에 그 반찬.
그리고 돈...
의외로 냉장 보관 필수인 식품 VS 냉장 필요 없는 식품
식품을 보다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냉장고지만 잘못된 보관법은 오히려 식품을 더 빨리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냉장 보관이 필수인데 실온에 보관하게 되는 경우도 마찬가지. 냉장 보관이 필요한지 필요없는지 헷갈리기 쉬운 12가지 식품을...
봄 내음 나는 식탁 메뉴, 상큼한 문어 샐러드 레시피
봄입니다.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꽃봉오리들의 잔치가 여기저기서 벌어졌어요.
우리의 식탁도 봄맞이를 해 볼까요?
아주 간단한, 그러나 상큼한 문어 샐러드입니다.
재료: 문어 삶은 것 1팩, 샐러드 채소(오이, 청경채, 치커리, 상추나 로메인, 빨간 파프리카)
드레싱: 폰즈소스(간장, 식초, 설탕이나 매실청 2:1:1),...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원을 그리며 돌아 나오는 등산로는 4.6마일이며 약 3시간 정도...
한인 취향의 고급 선물 아이템을 할인가로 즐긴다
웨스턴과 9가에 위치한 쇼핑몰 ‘코리아타운플라자(KTP)’는 크리스마스와 연말맞이 특별 세일 이벤트를 시작했다. 코리아타운플라자(KTP)는 LA코리아타운 최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의류, 액세서리, 신발, 화장품 등 80여개의 전문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1. 아리따움
아모레퍼시픽 전문매장 '아리따움'은 다양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라네즈,...
치즈와 두부가 들어가서 담백고소한 호박보트 에피타이저
매일 먹는 세 끼의 식사.
때로는 밥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심지어 받아먹는 사람도 지겨울 때가 있지요?
같은 재료이지만 형태나 플레이팅에 변화를 주면 새롭기도 하니 냉장고의 흔한 재료로 기분 전환해 볼까요?
재료: 이태리 호박 4개, 두부 1/2~1팩, 맛살 3~4개,...
‘콩고기’는 그만! 요즘 핫한 대체육의 신세계
채식주의자의 전유물이었던 대체 육류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대체육’이라는 말에 스펀지 같은 식감과 콩 비린내가 떠올랐다면 생각을 바꿀 때. 고기의 육즙과 핏물까지 재현해내는 식물성 육류부터 실제 동물로부터 줄기세포를 추출해 키워 만든 세포 배양육까지 전통적인 방식의...
겨울이다! 스키 타러 가자!
마침내 스키 시즌이다. 사철 따뜻한 LA에서 무슨 스키를 타느냐고? 천만의 말씀. 남가주도 겨울철이 되면 고도가 높은 산 정상은 흰 눈으로 덮힌다. 지난주부터 기온이 내려가면서 LA 인근 스키장들이 속속 개장하고 있다. LA에서 2시간 거리의 스키...
참 쉬운데 고급, 프로슈토 또띠야 피자
딸아! 식사 준비하기에서 가장 힘든게 메뉴 정하기란다. 일단 메뉴만 정해지면 그 다음은 몸만 조금 놀리면 끝. 이번에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피자를 해보자. 피자 집 피자는 도우가 넘 두꺼워서 우리가 극도로 피하는 탄수화물 투성이. 거기에다가 기름은 줄줄.
담백...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