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켤 필요 없는 실내 난방용품 추천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건조해지는 실내 공기에 히터 켜기를 꺼리진 않는지. 한겨울에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일이 좀처럼 없는 LA에서는 몇 가지 난방용품만 있어도 든든하다. 요즘 날씨에 사용하기 딱 좋은 실내 난방용품을 모아 봤다. 1. Sunbeam 전기 매트 겨울철...

커피 좀 마셔본 이들이 찾는 커피숍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산미에 밸런스도 좋다. 산뜻하게 맴도는 과일향은 풍미를 더한다." 요리나 와인에 대한 맛 평가가 아니다. 커피 맛에 대한 표현이다. 커피 맛은 이제 쓰거나 달거나 등 단순하게 표현되지 않는다. 다양한 맛을 담고 있는 와인처럼...

바삭바삭한 식감이 최고! 에어프라이어 멘보샤 레시피

기온이 좀 떨어져서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것이 땡기네요. 지글지글 기름에 부치는 전도 좋지만 튀김은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지요. 튀김은 열량도 높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지만 뒷처리가 심란하지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여 에어프라이어 찬스로 멘보샤를 해볼게요. 재료: 깐 새우...

호텔에서 투숙객에게 절대 말하지 않는 30가지 비밀

대다수 여행자들에게 호텔은 드림홈과 같은 존재다. 귀족처럼 대접받으며 꿈같은 시간을 경험하는 장소다. 하지만 그같은 믿음이 절대적인 것만은 아니다. 최근 은퇴한 호텔 직원과 메이드들이 호텔 투숙객에게는 밝힐 수 없었던 그들만의 비밀을 공개했다. 인터넷 매체 ‘아메리칸...

셰프들이 절대 주문하지 않는 8가지 음식

주방 구석구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셰프들은 식당에서 무엇을 주문할까. 물론 주문하는 음식이야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통으로 선택하지 않는다는 몇 가지 품목은 있다. 재료의 신선도 때문에, 비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혹은 다른 이유로 셰프들의 선택을 받지...

자연이 세운 거대 사암 신전, 와윕 후두스

추천 트래킹 코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Grand Staircase-Escalante Monument, Utah) 트레일 거리: 왕복 9마일 트래킹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50피트 애리조나와 유타 접경의 그랜드 스테어 케이스 에스칼란테 모뉴먼트(이하 에스칼란테)는 앤텔롭 캐년이 있는 애리조나의 페이지, 유타주의...

탐험가가 아내 이름으로 지은 아름다운 ‘루비폭포’

테네시주의 룩아웃산 중턱에 있는 루비폭포는 동굴 탐험가 레오 램버트에 의해 1928년 발견된 곳이다. 이 지역을 매입하여 동굴 탐사를 하던 그는, 높이 18인치 폭 4피트의 좁은 입구를 찾아 동굴 투어 루트를 만들다가, 그 끝에서 아름답고...

샌드위치 백작도 기뻐할 웰빙 샌드위치

  한 평생 매일 도시락 3개를 준비하는 일이, 이제는 좀 그만 하고 싶다 하다가도 아직도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축복 받은 일라고 스스로 쓰담쓰담 하면서 또 열심히 해 봅니다. 식탁에 차려서 함께...

2018년에 특히 주목할 미국 여행지 베스트 10

세계 최대의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의 전문가들이,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 되었던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10곳을 2018 베스트 미국 여행지로 뽑았다. 인파로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새롭고 특별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당신의 발걸음을...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옮겨졌다. 뉴욕 이브닝 포스트지에 "A Great Trail from Maine to Georgia!"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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