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근사한 Mother’s Day 레시피

이번 주 일요일이 Mother’s Day입니다. 엄마! 하고 부를 수 있으면 행복이지요. 저는 그 부름을 듣기만 하지, 불러 본 지 10년이 넘었어요. 그저 불러만 보아도 가슴 시리는 분. 계실...

올 핼러윈은 어디서 즐길까? LA 핼러윈 이벤트 베스트 9

가장 ‘미국스러운’ 이벤트라면 핼러윈이 단연 독보적.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공포 영화 상영회부터 온몸이 오싹해지는 귀신의 집까지 올해 LA에서 핼러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카 합중국의 태동과 시련 Yorktown & Richmond, VA

제임스타운 섬에서 23마일 거리의 콜로니얼 국립역사공원 요크타운 배틀필드에는, 1781년 독립전쟁시 미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영국군 7천 명을 포로로 잡은 승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서 워싱턴 장군은...

이삿짐 걱정 이제 그만! 스트레스 없는 이사 팁 7

이사를 앞둔 사람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이삿짐 걱정이 아닐까. 옷 한 벌에서부터 깨지기 쉬운 그릇과 각종 가전제품까지 신경 써야 할 게 많아도 너무...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광활한 핑크빛 모래 언덕의 유혹, 코랄 핑크 샌드 듄스

코랄 핑크 샌드 듄스 (Coral Pink Sand Dunes, Utah) 유타 주의 캐납(Kanab)이란 소도시는 자이언 캐년(Zion Canyon),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레이크 파웰(Lake Powell) 그리고 그랜드 캐년...

크루즈 여행을 계획할 때 꼭 해야 할 체크 포인트 5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자연 보며 힐링하는 LA 인근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LA 인근에도 복잡한 도심지의 생활을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자연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LA 북서쪽에 있는 말리부 크릭 주립 공원(Malibu Creek...

바삭바삭한 식감이 최고! 에어프라이어 멘보샤 레시피

기온이 좀 떨어져서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것이 땡기네요. 지글지글 기름에 부치는 전도 좋지만 튀김은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지요. 튀김은 열량도 높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지만...

고기를 ‘품은’ 고품격 떡볶이

벅적거리던 마더스데이도 끝이 나고 고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먹으면서 다음 먹거리를 고심해야 하는 식사 당번. 거기다가 크나 작으나 애들 간식도 챙겨야 하지요, 먹거리 해결하면서 우리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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