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근사한 Mother’s Day 레시피

이번 주 일요일이 Mother’s Day입니다. 엄마! 하고 부를 수 있으면 행복이지요. 저는 그 부름을 듣기만 하지, 불러 본 지 10년이 넘었어요. 그저 불러만 보아도 가슴 시리는 분. 계실...

바위에 새긴 인디언들의 예술혼, 비숍 인디언 록 아트

비숍 인디언 록 아트(Indian Rock Art) 탐방 캘리포니아 고산지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의 관문 역할을 하는 비숍(Bishop)은 LA 에서 395번 도로를 따라 약 5시간 운전 거리에...

조기 예약으로 알뜰하게 남극 여행을 하는 방법

남극 탐험은 남반구의 여름인 11월에서 2월까지 이루어진다. 스키를 이용한 남극점 도보여행과 비행기를 이용한 남극점 방문은 3만 불 이상이 들고 강한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경제적으로...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올겨울엔 꼭! 겨울에 더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 살다 보면 쨍하도록 차가운 겨울 공기와 새하얀 눈밭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다가오는 계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주의 겨울...

더울 때 보양식? 변신 불고기로 충분~

무슨 날이 이리 더운지요. 더운 날 불 옆에서 음식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 아닙니다. 먹는 사람도 시원한 것만 찾게 되니. 더운 날 찬 것을 계속...

입으로 먼저 찾아드는 봄, 미나리전

올해는 LA에 비가 퍼 붓네요. 오늘 아침은 또 해가 쨍하고 나와서 기분이 상쾌 합니다. 기분 상쾌함에 초록색은 더 싱그럽게 해주지요. 초록이 음식으로 우리 몸도 싱그럽게. 미나리전입니다. 재료 :...

고기를 ‘품은’ 고품격 떡볶이

벅적거리던 마더스데이도 끝이 나고 고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먹으면서 다음 먹거리를 고심해야 하는 식사 당번. 거기다가 크나 작으나 애들 간식도 챙겨야 하지요, 먹거리 해결하면서 우리 몸에...

건강한 햄 건강한 채소로 가을 샌드위치

시기적으로는 분명히 가을인데 여긴 아직도 제법 덥네요. 제대로 된 가을의 모습을 언제 즐겨 보았는지 생각도 가물가물합니다. 길에 나뒹구는 은행잎, 단풍잎 따라 쌀쌀한 날씨를 즐기는 가을의 느낌이...

LA에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데이트 코스 6

치솟는 물가에 데이트 한 번 하기도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LA에는 저렴한 가격에 낭만까지 챙길 수 있는 데이트 명소가 여럿 있다. 가벼운 지갑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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