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맛 핫도그 이거 별미네!
요즘 더위가 좀 꺾였지요? 이런 날 나들이 가기 참 좋은데.
애들이 어릴 때는 시간에 쫓기면서도 쫓아 다녔는데 이젠 시간이 좀 여유로운 나이가 되어서는 덜 다니게 됩니다.
나이 더 들면 체력이 딸려서 다니기 힘들어 질 테니 에너지...
남들과는 달라! ‘더랩 앤티몰’
더랩 앤티몰 The Lab Anti-Mall
오렌지 카운티에서 가장 큰 쇼핑몰로 유명한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인근에 있는 '더랩 앤티몰'은 이름에서 보여주듯 '일반 쇼핑몰과는 다른' 컨셉을 가진 이색 쇼핑몰이다. 창고를 개조해 만들어 독특한 구조에 패션 스토어, 안경점,...
남자가 만드는 마더스데이 쉬운 요리 2탄
가까이에 80세가 훌쩍 넘은 엄마 같은 친구가 계세요. 그분과 하루를 보내며 내 엄마를 그리워 해보았습니다.
점심을 대접 해드리고 꽃이 만발한 야외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깔깔. 쇼핑몰에서 손잡고 걸으며 내 엄마의 손의 감촉을 기억 속에서 더듬어 보았지요. 엄마! 언제...
새해를 맞아 서둘러 해야 할 7가지 일들
연말과 연초를 정신없이 보내고 한가로운 시간을 맞이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다. 이번 달이 더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분 좋은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해야 할...
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 생겼다
4월 7일 한인타운 인근 실버레이크 지역에 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The Dog Café)'가 문을 열었다. 이 카페는 애견인들이 강아지와 함께 찾아가 노는 곳이 아니라 유기견들을 만나는 색다른 카페다.
강아지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커피나 티를 마시면서 강아지를...
그윽하게 취하면서 젊어지는 묘약, 와인
한때는 특별한 날에 우아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썰며 마시는 것으로 인식되었던 와인이 이제는 대중적인 식생활 문화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고품질 와인이 중저가격대에 대량으로 공급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와인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태고적부터 아득하게 전해오는 침묵의 향연, 알스트롬 포인트
알스트롬 포인트 (Alstrom Point)
알스트롬 포인트는 애리조나 주 페이지(Page)시 북쪽으로 약 18마일 거리인 빅 워터(Big Water)에서 비포장 도로를 23마일 운전해 들어가서 만나게 됩니다. 비포장 도로도 대부분 잘 닦여져 있고 안내판도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글 지도에...
쌀쌀한 늦가을 아침, 속 데우는 뜨끈 영양죽
완연한 가을이죠.
화려한 울긋불긋 단풍, 길에 나뒹구는 낙엽, 차가운 가을 바람이 이런저런 감정으로 몰고 가는 요즘
제법 차가운 새벽 바람에 굶지 말고 따뜻한 죽 한 그릇으로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 별 것 아닌 죽 한 그릇으로 하루를...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Fresno County Blossom Trail) 은 화사한 체리블라섬의 축제를 치렀다. 야생화는...
콩나물 팍팍! 무쳐 올린 얼큰 국밥
건강한 음식 먹으려고 한평생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운동은 정말 아예 안하지요.
건강한 식단과 운동이 함께 병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왜 이리 운동 하는 것에는 그리 게으른지...
아무리 운동을 하고 저녁을 안 먹어도 살이...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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