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위한 놀이터, 디저트 라운지

어덜트 플레이그라운드 '밀크 테번' 시리얼 아이스크림ㆍ솜사탕 부리또ㆍ조리퐁 쉐이크 등 요즘 뜨는 디저트가 다 모였다. LA한인타운에 새로 오픈한 ‘밀크 테번(Milk Tavern)’은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를 테마로 만든...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즐길 수 있는 웰빙 메뉴 10가지

빠르고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식당을 떠올리며 건강한 음식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식이 건강에 안 좋은...

호텔에서 투숙객에게 절대 말하지 않는 30가지 비밀

대다수 여행자들에게 호텔은 드림홈과 같은 존재다. 귀족처럼 대접받으며 꿈같은 시간을 경험하는 장소다. 하지만 그같은 믿음이 절대적인 것만은 아니다. 최근 은퇴한 호텔 직원과 메이드들이 호텔...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캘리포니아 해안 매력의 절정, 빅서

빅서 (Big Sur)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해안의 아름다움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빅서는 LA에서 약 350마일에 6시간 운전 거리지만 중간에 봐야 할 것들이...

더울 땐 알짜배기 한그릇 메뉴로 뚝딱!

이번 주말도 무더운 날입니다. 밥 하는 사람은 이런 날 시원한 식당에서 한 끼 때우고 싶은데... 사실 딱히 가고 싶은 식당도 별로 없지 않아요? 밥 안한다는 즐거움으로 집을...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펜데믹 중에 공짜로 가본 멕시코 칸쿤 여행

뉴욕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은 성수기인 12월에도 항공 마일리지 4만 점과 공항세 70불 정도로 얻을 수 있다. 연회비가 95불인 체이스...

추석 풍미 내주는 간편 전 부침 하나

추석이 오고 있지만 여기 미국에서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 당일 날 모두 일터로 바쁘게 가야 하니... 여기 명절인 Thanksgiving Day에 명절 기분 내야 겠지요. 그래도 서운 하니 저녁에...

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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