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와 해달이 수영해 다니는 LA근교 ‘몬타나 데 오로 주립공원’

LA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운전 거리에 있는 모로베이는 아기자기한 해안선과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어 연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해변에 우뚝 솟은 모로바위는 이곳의 랜드마크인데 항구를 중심으로 수많은 해산물 전문식당들과 기념품점들이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물개와 해달의...

탐험가가 아내 이름으로 지은 아름다운 ‘루비폭포’

테네시주의 룩아웃산 중턱에 있는 루비폭포는 동굴 탐험가 레오 램버트에 의해 1928년 발견된 곳이다. 이 지역을 매입하여 동굴 탐사를 하던 그는, 높이 18인치 폭 4피트의 좁은 입구를 찾아 동굴 투어 루트를 만들다가, 그 끝에서 아름답고...

좁은 공간 넓혀주는 마법의 수납 용품 20가지

좁은 공간일수록 수납이 중요하다. 공간을 낭비하지 않고 딱 맞게 수납만 해도 두 배로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 남는 공간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납 용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좁은 공간에 더 활용도 높은 수납...

트레이더 조 단골들이 장바구니에 꼭 담는 식품 12가지

높은 퀄리티와 저렴한 가격으로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마켓 체인 트레이더 조 (Trader Joe's). 수많은 제품 중에서도 트레이더 조에서 직접 기획해 제작하는 PB 상품은 믿을만 한 품질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PB...

오색 채소로 만드는 샌드위치

딸아! 시간에 쫒기다 보면 먹는것에 소홀 해지기 쉽지? 살아보니 옛말 틀린게 없더라. "사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건강만 하면 다 살아진다 " 던 엄마의 말씀에 요즘엔 유난히 고개가 끄덕여진다. 딸아! 엄마도 구태의연하지만 진리인 한마디, 건강이 최고다. 그 최고인 건강은...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어느 대학을 선택할까?

12학년 학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한창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맘 때쯤이면 지난 가을 지원한 대학교에서 입학통지서를 손에 쥐었을 텐데요, 이제 학생들에게 주어진 큰 결정은 College Decision Day인 5월 1일까지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정하는 것입니다....

색다른 느낌, 색다른 맛 ‘더 캠프’

더 캠프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복합 쇼핑몰이다.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로컬 숍들이 자연의 멋을 그대로 살린 캠핑 테마에 따라 캠핑카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꾸며졌다.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와 이탈리안 홈메이드 젤라토, 아웃도어 라이프 용품을 파는...

가까운 아구아 칼리엔테 온천으로 새해 첫 여행

아구아 칼리엔테 파크 Agua Caliente Park,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아구아 칼리엔테(Agua Caliente)란 더운물, 즉 온천을 지칭하는 스페인어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이같은 이름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안자보레고 주립공원을 관통하는 S-2 국도상에 있는 아구아 칼리엔테 카운티 공원은...

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가...

SAT의 비중이 낮아진다면 대학 입시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얼마전 Compton Unified School District에서 UC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의 내용은 대학 입시에서 SAT가 (Scholastic Aptitude Test) 저소득층 학생 및 특정 인종 학생들에게 불리한 시험이며 SAT 점수를 요구하는 것은 학생들을 차별하는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SAT 외에도 P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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