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30
이제 6월이다. 꿈꿔왔던 휴가 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다. 요즘의 여행 트렌드는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보다, 한곳에서 머물며 현지인처럼 즐기는 스타일이 대세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달러 강세를 보이고 있는 2017년에 특히 저렴하게 즐길...
그릇 하나하나 멋 살리는 벽걸이 장
집에 보면 예쁘긴 한데 짝이 없는 그릇들이 종종 눈에 띈다. 손님들이 왔을 때는 아무래도 세트로 된 그릇들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잘 꺼내 쓰지 않는 그릇들이 많다. 하지만 하나하나 보면 개성이 있다.
기자 역시 도자기를 만들다...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어울리는 전통 스타일과 색상의 장식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번 장식장은 다른 작업보다...
빅서 절경의 하이라이트, 맥웨이 폭포
맥웨이 폭포 (McWay Fall)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맥웨이 폭포는 빅서(Big Sur)를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이 폭포는 1870년대 이곳에 살았던 크리스토퍼 맥웨이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맥웨이 폭포는 줄리아 파이퍼 번즈(Julia Pfeiffer...
5천 년 동안 묵묵히 파라오를 지키고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주황색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늠름하게 서 있는 거대한 파라오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젖줄 나일강을 따라 아직도 그 위용을 자랑하는 수많은 신전들, 왕들이 비밀스럽게 누워 있는 계곡, 물 위로 건져낸 아부...
고열량 걱정없는 ‘바삭’ 또띠야 피자
마땅히 식사를 해결 할 뭔가가 없을 때 쉽게 한 끼를 해결 해주는 피자는 참 매력적인 맛이지요.
뜨끈할 때 치즈 쫘~악 늘려 가며 한 입 깨물어 먹노라면 입안 가득 리치한 맛으로 퍼지는 그 행복감!
하지만 두꺼운 도우로...
쓱쓱 비벼 게눈 감추듯, 콩나물밥
요 며칠 참 덥습니다.
어김 없이 찾아오는 4 계절이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때로 건너뛰는 법은 없나봐요.
슈퍼마켓에 갈 때 마다 겪는 갈등이 있어요.
콩나물이 제일 작은 봉지도 1불이 넘는데 그것의 10배도 더 되는 5파운드가 2.99불.
먹다가 버려도...
오색 음식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우리는 매일 꽤 많은 채소와 과일 먹으려고 노력을 하지요.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많이 바뀌면서 턱 없이 부족한 채소 섭취를 최대로 끌어 올려야겠지만 위에서 설명한 대로 채소도 색깔별로 함유하고 있는 영양과 효능이 각각 다르답니다.
우리는 하루에 먹는...
국립공원 100주년, NP 베스트 10은?
2016년은 국립공원국(National Park Service)이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정확히 8월25일이 100주년 기념일이다.
100년 전 자연을 보호하고 관리하겠다며 시작된 미국의 앞선 노력 덕분에 미국은 모두가 부러워마지 않는 국립공원이라는 보물을 갖게 됐다.
1916년, 당시 미국은 국립공원의 정체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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