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한 식감이 최고! 에어프라이어 멘보샤 레시피

기온이 좀 떨어져서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것이 땡기네요. 지글지글 기름에 부치는 전도 좋지만 튀김은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지요. 튀김은 열량도 높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지만...

잘 먹어야 병이 없다, 소생채

오늘의 주제는 '건강한 식생활-소.생.채' 입니다.   는 미주중앙일보 이원영 논설실장(한의학 박사)이 소개하는 자연 건강법 강좌입니다. 자연치유 전문가이기도 한 이원영 박사는 병원과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생활과 생활습관...

부활절의 꽃, 칼라 백합(Calla Lily) 자생지 ‘가라파타 해변’

칼라 백합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흰색의 큰 몽우리는 보는 이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줍니다. 캘리포니아 해안절경 빅서(Big Sur) 끝부분의 가라파타 해변(Garrapata Beach)에 칼라 백합의...

유통기한 걱정 없이 두고두고 써도 괜찮은 10가지 식재료

아무리 꼼꼼한 살림꾼이라도 살림살이가 늘어나면 놓치는 구석이 있기 마련. 특히나 요리에 소량씩만 사용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라면 언제 샀고 언제 개봉했는지 잊고 묵혀 두기...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내일은 ‘덕후왕’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4탄 ‘내일은 덕후왕’ LA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인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가 매년 열리는 곳입니다. 이른바 '오타쿠' 로 불리우는...

파릇파릇 싱그러운 맛, 완두콩 토스트

재료 : 식빵, 아보카도 스프래드( 아보카도 1을 기준으로해서 으깨어 레몬 즙 반 스푼, 소금 1꼬집, 올리브 오일 1스푼 , 후추  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완두콩 익힌...

올겨울엔 꼭! 겨울에 더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 살다 보면 쨍하도록 차가운 겨울 공기와 새하얀 눈밭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다가오는 계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주의 겨울...

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 생겼다

4월 7일 한인타운 인근 실버레이크 지역에 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The Dog Café)'가 문을 열었다. 이 카페는 애견인들이 강아지와 함께 찾아가 노는 곳이 아니라 유기견들을...

맑은 물이 흐르는 세도나 아리조나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

세도나 북쪽 오크 크릭 캐년에 있는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은 붉은색 바위 계곡 사이로 맑은 물줄기가 쉼 없이 흐르는 곳입니다. 이곳은 초입부터 사과나무가 즐비하고 계곡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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