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야들 속살의 감칠맛, 은대구 조림

집에서 '뭘 해 먹을까?' 하기 보다 식당에 가서 뭘 주문해야 할지가 저한테는 늘 어렵네요. 외식할 때마다 고기만 먹기도 그렇고, 생선을 먹을까 싶어도 구이는 거의가 다...

손님 대접하는 빈대떡, 담백 바삭하게 홈메이드로~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 떡이나 부쳐 먹지.?? 이런 노랫말이 입에 흥얼흥얼. 눈치 채셨어요? 빈대떡 부칠겁니다. 옛날에는 빈자떡이었어요. 빈대떡의 주 재료인 녹두는 메마른 땅에 비료 없이 잘...

아마존에서 ‘무료’ 서비스 이용해보자

없는 게 없는 온라인 쇼핑의 성지 아마존에는 다양한 무료 서비스도 있다. 간단한 정보만 등록하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는 제품과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있으니...

‘어른이’ 위한 놀이터, 디저트 라운지

어덜트 플레이그라운드 '밀크 테번' 시리얼 아이스크림ㆍ솜사탕 부리또ㆍ조리퐁 쉐이크 등 요즘 뜨는 디저트가 다 모였다. LA한인타운에 새로 오픈한 ‘밀크 테번(Milk Tavern)’은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를 테마로 만든...

고기를 ‘품은’ 고품격 떡볶이

벅적거리던 마더스데이도 끝이 나고 고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먹으면서 다음 먹거리를 고심해야 하는 식사 당번. 거기다가 크나 작으나 애들 간식도 챙겨야 하지요, 먹거리 해결하면서 우리 몸에...

누구나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작성에 부담을 느끼곤 합니다. 에세이에는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 쓰는데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글을 쓸 수...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해물장떡

캘리포니아의 극심했던 가뭄이 이제 거의 해결 될 만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밥 하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퍼 붓는 빗속에 외식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황량하지만 매력적인 사막의 정원, “로스트 팜스 오아시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조슈아 트리는 굉장히 넓은데요. 79만 에이커로 로드 아일랜드 주보다 사이즈가 크다고 합니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남쪽 지역에는 공원의 명물인 조슈아 트리가 전혀...

국수가 남았을 땐, ‘이색적인 국수전’으로 탈바꿈!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불을 켜고 끼니 해결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만만한 게 국수라서 후딱 국수 삶아 있는 채소, 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 만드는 것이 그래도 간편. 그런데...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