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절반 줄이는 오색 채소 소금

'짜게 먹지 말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저염식이 필수라는 사실은 모두 잘 압니다. 하지만 '싱겁게' 먹는다는 기준은 사실 애매하죠.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싱겁게 먹는걸까? 하루 몇그램을 섭취하라는 기준이 있다고 한들, 매 끼니마다 음식에...

캘리포니아에서 텃밭 채소 기르기 참 쉽네

텃밭의 채소들은 하루하루 바쁘다. 새끼손톱만했던 싹이 하루 사이 엄지손톱만큼 자라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를 보는 재미는 어디에 비길 수 없을 만큼 쏠쏠하다. 게다가 가족과 함께 가꾸고 또 그곳에서 수확한 채소들을 밥상에 올려...

마켓에서 판매하는 가성비 좋은 치즈 베스트 7

마켓에 가면 보통 치즈는 두 섹션에 나누어져 유제품 냉장고에 진열되거나 델리 섹션에서 판매된다. 마켓에 따라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자연치즈에 식품 첨가물이나 색소를 더한 가공 치즈는 유제품 섹션에, 비교적 유통기한이 짧고 보관이 까다로운 자연...

귀찮을 땐? 냉장고 털이 ‘유부 밥’

맨날 해 대는 끼니. 가끔은 꾀가 납니다. 옷은 계속 사는데 옷 장을 열 때마다 “아, 뭘 입나? 입을게 없어” 하면서 손만 바삐 뒤적뒤적. 마찬가지로 마켓은 열심히 갔다 오는데 냉장고 열 때마다 “아, 먹을 게 없어. 뭘...

캘리포니아 단풍의 간판스타, 비숍에서의 꿈같은 캠핑

비숍 캠핑장 (Campgrounds in Bishop) 비숍 시는 캘리포니아의 동부 시에라 지역에 있습니다. 동부 시에라는 네바다주와 가깝고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중간쯤 됩니다. 비숍은 고도 4,100피트(1,250m) 이며 주변에 13,000 피트(4,000m) 가 넘는 산봉우리들이 둘러서 있습니다. 비숍은 사계절 내내...

백팩킹을 준비할 때 필요한 모든 것

백팩킹은 일반적으로 침구와 취사도구를 등짐으로 메고 야생에서 지내는 여행을 말합니다. 한국이나 유럽에서는 산장이라는 곳이 있어 당일 등산 배낭으로도 하룻밤을 산속에서 지낼 수 있지만, 미국이나 캐나다는 텐트 생활이 기본입니다. 백팩킹은 무거운 등짐을 메야 하므로 고생이 됩니다....

등산도 하고 싶고 바다도 보고 싶다면? 말리부 니콜라스 플랫

니콜라스 플랫(Nicholas Flat), 말리부 캘리포니아 LA 다운타운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바닷가로 나가면 샌타모니카 해안을 만납니다. 여기서 1번 국도인 Pacific Coast Hwy를 따라 28마일 정도 북상하면 멀홀랜드 하이웨이(Mulholland Hwy) 옆에 자리 잡은 리오 캐리요(Leo Carrillo) 해변...

한국서 외국인에게 인기높은 의외의 한국 음식 10가지

불고기, 비빔밥, 갈비 등 외국인이 좋아할 만한 한국 음식을 떠올리면 보통 누구나 즐기기 쉬운 무난한 음식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국 음식 좀 먹어 본 외국인들이 말하는 ‘맛있는 한국 음식'은 예상외로 다양하다는 사실. 외국인이 의외로...

황홀한 계곡 틈새로 빨려드는 신비, 지브라 슬롯 캐년

지브라 슬롯 캐년 (Zebra Slot Canyon) Grand Staircase-Escalante NM, Utah 유타 캐년 컨트리에서 신비한 곳을 꼽으라면 에스칼란테(Escalante)에서 인접한 홀인더록(Hole-in-the-Rock Road) 도로를 꼽지 않을 수 없다. 이 도로를 따라 약 10마일 정도 들어가면 해리스 워시(Harris Wash)...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어울리는 전통 스타일과 색상의 장식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번 장식장은 다른 작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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