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브런치 메뉴로 딱인 ‘접어먹는 또띠야 샌드위치’

요즘 접는 샌드위치나 김밥이 유행이더군요. 접는 김밥은 한입에 쏙 넣어 못 먹고, 입으로 잘라 먹어야 해서 시간이 지나면 김이 눅눅하여 질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또띠야를 이용한 샌드위치를 준비해...

미국서 한국갈 때 좋은 귀국 선물 아이템 12가지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귀국 선물이다. 빈손으로 가자니 허전하고 챙길 사람이 한두 명도 아닌데 값비싼 선물을 사기엔 부담스러워 매번 고민이다. 비타민도...

‘강식당’ 때문에 화제몰이 ‘삼겹살 김밥’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되어 쉼없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에 맞추며 인생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고요. 숨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잠깐 쉬었다가는...

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2018년에 특히 주목할 미국 여행지 베스트 10

세계 최대의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의 전문가들이,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 되었던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10곳을 2018 베스트 미국 여행지로 뽑았다. 인파로 북적이는...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더울 때 보양식? 변신 불고기로 충분~

무슨 날이 이리 더운지요. 더운 날 불 옆에서 음식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 아닙니다. 먹는 사람도 시원한 것만 찾게 되니. 더운 날 찬 것을 계속...

친지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LA 현지인 명소 추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만큼 LA에는 한국이나 타주 친지들의 방문이 흔하다.  그럴 때면 엔젤리노답게 척척 좋은 명소를 가이드하고 싶지만 의외로 쉽지가 않다. 여행 책자에서 흔히...

소시지 맛살 물렀거라! 빙어 나가신다~

도시락의 영양을 분석해보면 영양 균형이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보고서가 있어요. 도시락으로 무엇을 준비 하시는지 우리 모두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공 식품이 많을 듯 싶어요. 샌드위치로...

부활절의 꽃, 칼라 백합(Calla Lily) 자생지 ‘가라파타 해변’

칼라 백합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흰색의 큰 몽우리는 보는 이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줍니다. 캘리포니아 해안절경 빅서(Big Sur) 끝부분의 가라파타 해변(Garrapata Beach)에 칼라 백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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