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혼타스, 인종화합의 상징이 되다: Jamestown Island, VA
제임스타운섬은 플리머스보다 13년 먼저 영국인의 미국 이주가 이루어져 버지니아 식민주 탄생의 기반이 된 곳이다. Virginia Co. of London 주선으로 1606년 12월, 3척의 작은배에 나누어...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호텔 레스토랑보다 맛있는 ‘크리스마스 메인 디쉬’ 레시피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의 만남은 불가능하겠지요?
코비드의 괴롭힘은 정말 오래 가고 갈수록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해지니 참 힘드네요.
지인들과 만남은 내년으로 미루고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디너를 준비하며
기분전환을...
애플파이의 고장 ‘줄리안’ 가는 길, 가을 정취 만끽하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줄리안입니다.
LA에서는 운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 하기 위해서는 78번 국도를 이용할 것을...
근사하고 깔끔한 ‘새해 명절 요리’ 두 가지 레시피
참 힘들었던 2020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후면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데,
한국이든 미국이든 명절이 오면 음식은 해야 하지요.
그런데 상차림을 해 보면 한식 스타일이 훨씬 시간이...
포슬포슬 여름 감자로 베이컨 치즈구이
한국은 이쯤 하지 감자가 참 좋지요.
막 쪄 놓으면 포슬포슬해서 참 맛있는데.
미국에 오니 아이다 감자가 또 참 좋더군요. 감자는 주 성분이 탄수화물이기는 하지만 비타민 C도...
맑은 물이 흐르는 세도나 아리조나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
세도나 북쪽 오크 크릭 캐년에 있는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은 붉은색 바위 계곡 사이로 맑은 물줄기가 쉼 없이 흐르는 곳입니다.
이곳은 초입부터 사과나무가 즐비하고 계곡까지 약...
쫄깃한 혈관 지킴이, 오징어 연근전
젊어서는 지방(대표적으로 삼겹살)이 많은 음식을 먹어도 분해 효소가 충분히 나와서 몸의 회복이 빠르지만 나이 먹어감에 따라 소화 되는 것도 예전 같지 않고 몸 속에서도...
탄수화물 확 뺐는데 참 맛있는 또띠야 샌드위치
탄수화물을 줄이자!결심을 해도 먹어보면 탄수화물이 역시 맛있어요.
밥도 기름이 좌르륵 흐르는 흰 밥이 잡곡밥보다 더 맛있고 다양한 국수는 거부하기 힘들지요.
여자 분들은 빵의 유혹도 이겨...
애팔래치안 트레일의 최초 완성지 뉴욕 구간
세븐 레이크 등이 있는 뉴욕 해리만 주립공원에는 여러 갈래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있다. 세바고 등 7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18마일 Seven Lakes Drive 중에 호수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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