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대접하는 빈대떡, 담백 바삭하게 홈메이드로~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 떡이나 부쳐 먹지.?? 이런 노랫말이 입에 흥얼흥얼. 눈치 채셨어요? 빈대떡 부칠겁니다. 옛날에는 빈자떡이었어요. 빈대떡의 주 재료인 녹두는 메마른 땅에 비료 없이 잘 자랐고 다른 콩에 비해 일손이 많이 가서 가난한 소작농의 몫이었으며...

좁은 공간 넓혀주는 마법의 수납 용품 20가지

좁은 공간일수록 수납이 중요하다. 공간을 낭비하지 않고 딱 맞게 수납만 해도 두 배로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 남는 공간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납 용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좁은 공간에 더 활용도 높은 수납...

차별화된 STEM 전공 준비 방법

STEM, 특히 컴퓨터 공학, 항공 우주 공학, 전기 공학을 포함한 공학 전공에 대한 관심도가 매년 더욱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코넬의 공학 대학 지원자가 2012년에 9,473명이었던 반면, 2018년에는 무려 13,234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에겐 생소한 미국의 특이한 음식 10가지

치즈가 흘러내리는 햄버거부터 추수감사절 식탁을 장식하는 거대한 칠면조 구이까지, ‘미국 음식’이라고 하면 육류 위주의 느끼한 음식이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이런 음식 뒤엔 도대체 이런 걸 왜 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음식이 숨어 있다. 미국...

꾸물꾸물한 날엔 역시 파전

딸에게 보내는 요리 편지 - 파전 가을 비가 보슬보슬 오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지? 오늘은 그냥 냉장고 털이 한번 할까? 있는 것 다 꺼내 보자. 그래서 지글지글 파전 부쳐서 한 끼 해결 해 볼까? 그래도 완전 격조 있게 해볼꺼나? 재료: 파...

노마드가 이끄는 낙타를 타고 “사막 횡단 체험”

모로코와 알제리 국경에 가까운 에르후드(Erfoud) 지역의 사하라 사막을 달리는데 작은 황토탑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마치 개미가 땅굴을 파고 나서 쌓아 올린 고깔탑 같은 모양이다. 알고 보니 모래탑 하나하나가 옛적 이곳 유목민이 맨손으로 판 우물이다. 지하수로...

올 핼러윈은 어디서 즐길까? LA 핼러윈 이벤트 베스트 9

가장 ‘미국스러운’ 이벤트라면 핼러윈이 단연 독보적.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공포 영화 상영회부터 온몸이 오싹해지는 귀신의 집까지 올해 LA에서 핼러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홉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웨스트 할리우드 핼러윈 카니발 West Hollywood Halloween Carnival 웨스트...

주말 야외활동으로 헛바 캠핑장에서 갈비 굽기

헛바 캠핑장 갈비굽기 (Heart Bar Campground) LA 동쪽에 위치한 높은 샌버나디노 산맥은 남가주에서 가장 높은 산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 산자락에 아늑한 캠핑장들이 많이 있는데요. 고도가 7,000피트(2,130m) 정도 되어 한여름에도 서늘합니다. 헛바 캠핑장은 89자리가 있으며 이 중 26자리는...

LA 아트디스트릭트에서 가장 핫한 갤러리 ‘하우저&워스’

LA다운타운 아트디스트릭은 핫하다. 개발 속도가 빠르다. 유명 식당과 상점들이 속속 진입하며 거리를 바꾸고 있다. 그 중에서도 3가길에 위치한 세계적인 갤러리 ‘하우저&워스(Hauser & Wirthㆍ독일어 발음은 비어트)’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후 아트디스트릭트 내에서도 가장 힙하게 떠오르고 있는...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개, 익힌 롱빈(줄기콩 4, 5줄), 빨간 피망 1/4개 가늘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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