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양념 깔끔한 맛, 돼지갈비 오븐구이

지난 주에 연말 모임을 위한 메뉴 중 가벼운 것을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은 메인 요리에 해당되는 돼지갈비 해볼게요. 흔히 먹는 진하고 자극적인 양념 대신 고기 본연의 맛을...

쌀쌀한 늦가을 아침, 속 데우는 뜨끈 영양죽

완연한 가을이죠. 화려한 울긋불긋 단풍, 길에 나뒹구는 낙엽, 차가운 가을 바람이 이런저런 감정으로 몰고 가는 요즘 제법 차가운 새벽 바람에 굶지 말고 따뜻한 죽 한 그릇으로...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맑은 물이 흐르는 세도나 아리조나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

세도나 북쪽 오크 크릭 캐년에 있는 슬라이드 락 주립공원은 붉은색 바위 계곡 사이로 맑은 물줄기가 쉼 없이 흐르는 곳입니다. 이곳은 초입부터 사과나무가 즐비하고 계곡까지 약...

2018년에 특히 주목할 미국 여행지 베스트 10

세계 최대의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의 전문가들이,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 되었던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10곳을 2018 베스트 미국 여행지로 뽑았다. 인파로 북적이는...

나트륨 절반 줄이는 오색 채소 소금

'짜게 먹지 말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저염식이 필수라는 사실은 모두 잘 압니다. 하지만 '싱겁게' 먹는다는 기준은 사실 애매하죠.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싱겁게...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아침에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6가지

하루 세 끼 식사 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것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맞는 말이다. 공복에 잘 모르고 먹었다가 오히려 독이 될...

남들과는 달라! ‘더랩 앤티몰’

더랩 앤티몰 The Lab Anti-Mall 오렌지 카운티에서 가장 큰 쇼핑몰로 유명한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인근에 있는 '더랩 앤티몰'은 이름에서 보여주듯 '일반 쇼핑몰과는 다른' 컨셉을 가진...

LA 겨울 왕국 산행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Icehouse Canyon Saddle) 거리 : 왕복 7.2 마일 소요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660 피트 겨울이 오면 남가주에도 산봉우리들이 흰 눈으로 덮입니다. 그 가운데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높은 나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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