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가득 노란 봄빛, 솔스티스 캐년의 머스터드 꽃물결 – 남가주 야생화 투어 7

남가주 야생화 투어(7)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   샌타 모니카 산맥의 아름다운 계곡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은  나무들이 우거진 계곡과 산등성이로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많고 아담한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해볼게요. 이름은 Ratatouille라고 쓰고 읽는 것은 '라따뚜이'라 합니다. 사실 완전 건강식이예요. 제...

연말 모임 쉬는 날엔 차돌 숙주 볶음

연말이 되면 우리의 위는 혹사당하지요? 늦은 시간까지 고기와 술과...  위가 좀 쉬어야 하는데. 어쩌다 약속이 없는 날은 좀 가볍게 한끼 해결 해 볼까요? 그렇다고 영양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겠지요? 가벼운 음식이지만 영양도 충분. 차돌 숙주 볶음입니다. 재료: 차돌박이 7조각(1인분 기준),숙주...

바람과 모래의 노래를 들어라, 유레카 샌드 듄스

유레카 샌드 듄스 (Eureka Sand Dunes) 데스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이다. 봄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하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 열정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데스밸리로 떠나보자. 데스밸리 가장 북쪽에 위치한...

외국인들이 반한 한국 ‘시장 물건’ 7가지

한국에서는 다소 촌스럽다고 여겨지는데 해외에서 쓰임을 재조명 받는 상품들이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활용도로 외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7가지 제품을 공개한다.   1. 포대기 한국의 아기 엄마들이 해외 육아용품을 직구하는 것과 상반되게 해외에서는 한국의 포대기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국 첫 ‘헬로키티 그랜드 카페’ 오픈

일본 캐릭터 산업의 선두주자 ‘산리오(Sanrio)’의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Hello Kitty)’를 테마로 한 ‘헬로키티 그랜드 카페’가 어바인 스펙트럼 몰에 오늘 (14일) 그랜드 오프닝했다. 미국 최초로 오픈한 헬로키티 그랜드 카페는 낮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서비스를...

2017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30

이제 6월이다. 꿈꿔왔던 휴가 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다. 요즘의 여행 트렌드는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보다, 한곳에서 머물며 현지인처럼 즐기는 스타일이 대세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달러 강세를 보이고 있는 2017년에 특히 저렴하게 즐길...

Thanksgiving Day, 칠면조 대신 ‘모짜렐라 미트 Bowl’ 어떠세요?

Thanksgiving day가 다가오고 있네요. 터키를 굽는 가정도 있지만, 터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참 많아요. 터키를 굽는 데는 한나절이 걸리고, 먹고 남은 터키를 다 없애느라고 1주일 이상 몸부림치지요. 터키를 굽지 않고 다른 것으로 명절 기분을 내 볼까요? 재료: 소고기,...

100달러 ‘황금 도넛’ 누가 만드나?

한인이 운영하는 LA식당에서 개당 100달러짜리 '황금 도넛'을 출시해 화제다. 다운타운 '버디스(Birdies) LA'의 셰프 제이슨 할리씨는 최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현재 판매중인 '황금 도넛(사진)'을 올렸다. 할리씨는 "크림치즈 도넛의 겉에 식용 24K 금박 옷을 입혔다"며 "(금박 때문에)수량이 한정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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