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오슬 한기 잡는 뜨끈 담백 순두부
저만 추운가요? 요즘 새벽과 밤엔 춥더라고요.
속이 비면 더 오슬오슬.
간단히 담백한 순두부 끓여서 먹고 하루 일과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재료 : 머리달린 새우 반 컵, 줄기콩,...
오프로드 자동차를 타고, 유타 ‘코요테 걸치’의 비경 속으로!
코요테 걸치(Coyote Gulch)는 유타의 캐년 컨트리로 알려진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테 내셔널 모뉴먼트(Grand Staircase 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습니다.
에스칼란테 마을을 조금 지나 홀인더록(Hole in the Rock)이란...
친환경 소재에 아트 감성을 담아… 라이프를 디자인 한다
모던 디자인 이벤트 '드웰온 디자인(Dwell on Design)' 쇼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쇼에는 주택 가전 가구 욕실 가든 등 200여 개 관련 업체들이...
담백한 양념 깔끔한 맛, 돼지갈비 오븐구이
지난 주에 연말 모임을 위한 메뉴 중 가벼운 것을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은 메인 요리에 해당되는 돼지갈비 해볼게요.
흔히 먹는 진하고 자극적인 양념 대신 고기 본연의 맛을...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백팩킹을 준비할 때 필요한 모든 것
백팩킹은 일반적으로 침구와 취사도구를 등짐으로 메고 야생에서 지내는 여행을 말합니다. 한국이나 유럽에서는 산장이라는 곳이 있어 당일 등산 배낭으로도 하룻밤을 산속에서 지낼 수 있지만, 미국이나...
광활한 핑크빛 모래 언덕의 유혹, 코랄 핑크 샌드 듄스
코랄 핑크 샌드 듄스 (Coral Pink Sand Dunes, Utah)
유타 주의 캐납(Kanab)이란 소도시는 자이언 캐년(Zion Canyon),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레이크 파웰(Lake Powell) 그리고 그랜드 캐년...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누구나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작성에 부담을 느끼곤 합니다. 에세이에는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 쓰는데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글을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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