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돼지갈비 오븐구이 맛이 이렇게 깔끔해?
양념 범벅인 리치한 맛은 젊은 날에 찾던 맛이었던 반면에 나이들고 나니 양념이 심플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즐기게 됩니다.
달달한 갈비 양념도 맛 있지만...
고등학생 여름 캠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새해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봄학기의 시작과 동시에 초중고 학생들이 분주히 여름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여름캠프일 경우 등록 마감이 1월 - 3월 사이다 보니...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잘 먹어야 병이 없다, 소생채
오늘의 주제는 '건강한 식생활-소.생.채' 입니다.
는 미주중앙일보 이원영 논설실장(한의학 박사)이 소개하는 자연 건강법 강좌입니다. 자연치유 전문가이기도 한 이원영 박사는 병원과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생활과 생활습관...
자녀의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쉬운 방법 네가지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유태인의 인구는 전체 미국인의 1.7%-2.6% 라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억만장자와 노벨상 수상자 등 성공한 사람들 중 많은 수가 유태인입니다....
자연 보며 힐링하는 LA 인근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LA 인근에도 복잡한 도심지의 생활을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자연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LA 북서쪽에 있는 말리부 크릭 주립 공원(Malibu Creek...
노스캐롤라이나 핫스프링스 Lover’s Leap Loop 트레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핫스프링스에는 1.8마일의 Lover’s Leap Loop 트레일이 있다. 무료주차장에 차를 두고 프랜치 브로드 강가로 들어서면, 완만한 지점에 텐트를 치고 흐르는 물소리를 즐기는 하이커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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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