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꾸물꾸물한 날엔 역시 파전

딸에게 보내는 요리 편지 - 파전 가을 비가 보슬보슬 오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지? 오늘은 그냥 냉장고 털이 한번 할까? 있는 것 다 꺼내 보자. 그래서 지글지글 파전 부쳐서...

연말 부담스러운 속 달래는 담백한 생선 찜

어느 덧 또 한 해가 다 가버리는군요. 백화점은 인간 홍수로 난리. 정해진 법 처럼 어느 특정한 날이 되면 주고 받는 영혼 없는 선물은 누구한테서 받는지에 따라서...

자연의 향기 가득, 냉이밥과 달래장

건강한 요리 - 냉이밥과 달래장 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지요? 사시사철 어떤 식 자재도 늘~ 우리 곁에 있어서...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새해를 맞아 서둘러 해야 할 7가지 일들

연말과 연초를 정신없이 보내고 한가로운 시간을 맞이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때다. 이번 달이 더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엔 어떤...

캠핑 맛집 ‘산타 바바라 카핀테리아 해변 캠핑장’

캘리포니아에는 해변에서 캠핑할 수 있는 캠핑장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산타 바바라에 위치한 카핀테리아 해변 캠핑장은 인기 순위에 항상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자리당 하루 $60 이상으로...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크루즈 여행을 계획할 때 꼭 해야 할 체크 포인트 5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그릇 하나하나 멋 살리는 벽걸이 장

집에 보면 예쁘긴 한데 짝이 없는 그릇들이 종종 눈에 띈다. 손님들이 왔을 때는 아무래도 세트로 된 그릇들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잘 꺼내 쓰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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