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원맨쇼는 필요없다”
LA다운타운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한인타운 지척에 있지만 왠지 모르게 낯설다. 유명 레스토랑과 맛집들도 많다는 데 아주 가끔 마음먹고 가도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황무지에 피어난 야생화, 안자보레고 주립공원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
지역적으로 팜 스프링스 남쪽에서 시작하여 솔튼 시(Salton Sea)를 옆에 두고 멕시코 근처까지 뻗어있는 안자-보레고 사막은 대부분 샌디에고...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의외로 냉장 보관 필수인 식품 VS 냉장 필요 없는 식품
식품을 보다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냉장고지만 잘못된 보관법은 오히려 식품을 더 빨리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냉장 보관이 필수인데 실온에 보관하게 되는...
참 멋스러운 장식장 하나
도자기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에 어울리는 장식장이 필요했다. 그나마 아이키아 5단 장에 이리저리 올려놨는데 분위가 너무 무겁고 도자기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도자기와...
행복하고 신비로운 체험, 요세미티 미스트 트레일
미스트 트레일(Mist Trail)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는 해피 아일(Happy Isle)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220마일의 대장정인 존 뮤어 트레일(John Muir Trail)의 출발점이며 글래시어 포인트로...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토스트의 품격을 레벨 업 해주는 스프레드 ‘리예뜨’
모 방송국에서 특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는데 제목이 '독약을 먹고 사세요?'더라고요.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있어 챙겨보았지요.
그 독약은 바로 설탕이었어요.
시판되고 있는 가공 먹거리에는 전부 설탕이 들어가...
바삭바삭한 식감이 최고! 에어프라이어 멘보샤 레시피
기온이 좀 떨어져서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것이 땡기네요.
지글지글 기름에 부치는 전도 좋지만 튀김은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지요.
튀김은 열량도 높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지만...
캘리포니아 단풍의 간판스타, 비숍에서의 꿈같은 캠핑
비숍 캠핑장 (Campgrounds in Bishop)
비숍 시는 캘리포니아의 동부 시에라 지역에 있습니다. 동부 시에라는 네바다주와 가깝고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중간쯤 됩니다.
비숍은 고도 4,100피트(1,250m) 이며...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