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잉카제국의 비애가 서린 ‘마추픽추’
잃어버린 잉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마추픽추(Machu Picchu)에 올랐다. 15세기 중엽 잉카 제국 파차쿠티 왕 때 7,970 ft 산 꼭대기에 건립된 성채 도시이다. ‘잉카’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딱! 솔뱅과 샌타바버러
솔뱅과 샌타바버러는 한인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마일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솔뱅은 미국의 덴마크로 불리는 곳으로 하얀 벽과 나무 지붕, 여기에 어우러지는 풍차가 연출하는 분위기 때문에...
고소한 맛이 일품인 ‘명란 파스타’ 간단 레시피
겨울이 실종되었어요.
한낮 온도는 완전 초여름 날씨입니다.
매일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중에 무엇이 가장 어려우세요?
저는 ‘뭘 해 먹지?’ 이 문제입니다.
메뉴만 결정되면 반은 해결된 듯해요.
냉장고에 먹고 남은...
세계에서 가장 큰 촐룰라 피라미드
기단 한 변의 길이가 450m인 촐룰라 피라미드는, 이집트 대피라미드보다 기단의 길이가 두 배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크다. 입장료 80페소를 내고 들어서면 기원전 3세기부터 9세기까지...
인테리어 종결자, 조명기구
조명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마음처럼 조명 한번 바꾸기가 쉽지만은 않다. 리빙룸이나 다이닝룸 샹들리에나 마음에 드는 조명 하나 구입하려면 몇백 달러...
고기 야채 다 들어간 영양 한그릇, 마파두부
개인적으로 요즘 바쁜데도 3끼 끼니 준비는 여전합니다.
정찬을 차려놓고 폼 잡는 식사는 점점 줄어들고, 단품 요리로 해결해 봅니다.
설거지도 확~줄고.
마파 두부를 해 볼까요?
중국 음식은 전부 기름에...
황금빛 갈대숲의 버논 보드워크와 볼거리 많은 해밀턴 조각공원
Stokes 주립산림을 관통하는 72마일의 뉴저지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스토니브룩(Stony Brook) 트레일에서 이어진다. 스토니호수 주차장 트레일 헤드에서 1.4마일을 오르면 선라이즈 마운틴로드를 가로질러 AT를 만날 수 있다.
...
친지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LA 현지인 명소 추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만큼 LA에는 한국이나 타주 친지들의 방문이 흔하다. 그럴 때면 엔젤리노답게 척척 좋은 명소를 가이드하고 싶지만 의외로 쉽지가 않다. 여행 책자에서 흔히...
근사하고 깔끔한 ‘새해 명절 요리’ 두 가지 레시피
참 힘들었던 2020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후면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데,
한국이든 미국이든 명절이 오면 음식은 해야 하지요.
그런데 상차림을 해 보면 한식 스타일이 훨씬 시간이...
나트륨, 첨가제 줄이니 더 맛좋은 영양 김밥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바삐 움직이다 보면 끼니 시간 놓치기도 하고, 뭘 먹나? 하는 이 지겨움.
그런데 전부 다 먹고...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