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없이도 근사한 웰빙 샌드위치

나이 들어가니 뱃살은 피할 수 없네요. 그리고 나이들수록 한국밥이 맛있어요. 별다른 반찬 없어도 갓 지은 냄비 밥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더라고요. 탄수화물을 줄이자 해도 실천하기 참...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LA서 샌타모니카, 전철타고 씽씽

엑스포라인 연장노선 개통…총 15마일 50분 소요 LA지역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엑스포라인' 연장 노선이 20일 개통됐다. 이로써 전철을 타고 LA다운타운에서 샌타모니카까지 5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날...

미슐랭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근사한 Mother’s Day 레시피

이번 주 일요일이 Mother’s Day입니다. 엄마! 하고 부를 수 있으면 행복이지요. 저는 그 부름을 듣기만 하지, 불러 본 지 10년이 넘었어요. 그저 불러만 보아도 가슴 시리는 분. 계실...

의외로 냉장 보관 필수인 식품 VS 냉장 필요 없는 식품

식품을 보다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냉장고지만 잘못된 보관법은 오히려 식품을 더 빨리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냉장 보관이 필수인데 실온에 보관하게 되는...

사랑스러운 동화의 나라,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 캐년 국립 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미서부 관광의 3총사로 불리는 그랜드 캐년, 자이온 캐년, 브라이스 캐년은 저마다 특징이 있다. 웅장하고 거대한 계곡의 그랜드 캐년은...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자연이 세운 거대 사암 신전, 와윕 후두스

추천 트래킹 코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Grand Staircase-Escalante Monument, Utah) 트레일 거리: 왕복 9마일 트래킹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50피트 애리조나와 유타 접경의 그랜드 스테어...

파 듬뿍 환절기 거뜬, 간단 육개장

환절기 날씨로 감기 환자가 많은 듯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 종류를 찾게되고 썰렁해지는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을 찾게 되지요. 어느 외국인이 육개장을 먹으며 so hot이라고 표현하니 듣던...

국수가 남았을 땐, ‘이색적인 국수전’으로 탈바꿈!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불을 켜고 끼니 해결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만만한 게 국수라서 후딱 국수 삶아 있는 채소, 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 만드는 것이 그래도 간편.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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