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다! 스키 타러 가자!
마침내 스키 시즌이다. 사철 따뜻한 LA에서 무슨 스키를 타느냐고? 천만의 말씀. 남가주도 겨울철이 되면 고도가 높은 산 정상은 흰 눈으로 덮힌다. 지난주부터 기온이 내려가면서...
돈까스 한장이면 주말 식탁도 도시락도 바삭~
돈까스는 남녀노소 다 좋아하지요?
돈까스는 일본식 pork cutlet을 말합니다.
일본 개화기 시대에 서양에서 들어온 음식이지요.
돈까스라는 이름은 pork의 의미인 ‘돈’과 cutlet의 일본식 발음 ‘카즈레쯔’의 줄임 말인데 한국으로...
살찔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식품 8가지
칼로리가 아예 없는 음식은 찾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찔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음식마저 없는 건 아니다. 열량이 낮은 데다가 수분과 식이섬유...
‘잉카제국’을 통해 돌아본 세계 문명의 발상지
남미 페루 잉카제국에서 세계 문명의 발상지를 돌아본다. 한반도 6배 면적에 남북으로 안데스 산지가 달리는데, 이 지역은 고대 안데스 잉카(Andean Inca) 문명의 중심 지역이었다.
교과서에서 배운...
여름, 비수기 팜스프링스 쿨한 가격에 핫하다
'꿩 대신 닭'이라고 여름시즌이면 라스베이거스 대신 팜스프링스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더운 여름 더 더운 팜스프링스로 왜 여행을 가나 싶지만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는 저비용에...
실크로드에 뻗어 내린 ‘고려인들의 뿌리’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중간에 고려인들이 깊이 뿌리를 내렸다. 실크장사를 위해 낙타를 타고 사막을 횡단하던 고려인들이 아니고, 러시아 시대 연해주 지방에서 강제 이주되어 우즈베키스탄에 정착한...
랭캐스터는 활활 꽃불 천지, 남가주 야생화투어 5
남가주 야생화 투어 5 랭캐스터 파피 리저브 (Lancaster Poppy Reserve) - 방문일자: 2019년 3월 31일
14번 Fwy에서 Ave I 로 내려 랭캐스터 파피...
돌산 울타리 속의 평화로운 휴식처, 블레어 밸리
블레어 밸리 (Blair Valley) Anza Borrego Desert SP
샌디에고 인근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Anza Borrego) 사막 주립 공원은 캘리포니아 최대 주립공원으로 빼어난 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당일...
다양한 분야의 ‘읽고 쓰기 능력’을 키워야 할 이유
Literacy는 '읽고 쓰는 능력' 을 말합니다. 그동안 리터러시는 각 국가의 교육 제도와 수준을 평가하고 이해하는데 주로 언급되어 왔습니다. 선진국일 수록 국민의 리터러시가 높고, 개발도상국가일수록...
시판 김밥과는 다르다! 영양 가득한 ‘집밥 김밥’ 만들기
그동안 겨울 날씨가 없어졌다 했더니 요 며칠은 제법 쌀랑합니다.
새벽에 나가보면 딱 기분 좋은 정도의 차가움.
긴장되면서 하루를 기운차게 할 수 있도록 정신무장을 시켜 주네요.
김밥을 준비했어요.
시판되고...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