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의 ‘읽고 쓰기 능력’을 키워야 할 이유

Literacy는 '읽고 쓰는 능력' 을 말합니다. 그동안 리터러시는 각 국가의 교육 제도와 수준을 평가하고 이해하는데 주로 언급되어 왔습니다. 선진국일 수록 국민의 리터러시가 높고, 개발도상국가일수록...

빵 없이도 근사한 웰빙 샌드위치

나이 들어가니 뱃살은 피할 수 없네요. 그리고 나이들수록 한국밥이 맛있어요. 별다른 반찬 없어도 갓 지은 냄비 밥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더라고요. 탄수화물을 줄이자 해도 실천하기 참...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자이언 캐년의 감춰진 보물, 서브웨이

추천 트래킹 코스 - 더 서브웨이 (The Subway, Zion National Park) 유타주의 자연 명소 가운데는 일일 방문객의 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곳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더...

더이상 실패하지 않는 운동 계획 전략 7가지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돌아오는 신년 다짐 시간. 올해 목표에도 건강을 위한 운동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지. 매년 세워둔 운동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중도 포기했다면 올해는...

평민 떡볶이가 귀족 떡꼬치로 변신하는 날~

떡볶이 VS. 떡꼬치 한국 사람들은 참으로 떡볶이를 사랑합니다. 언젠가 뉴욕에서 한식 세계화 행사를 할 때도 떡볶이를 내세웠던 적이 있었지요. 불행하게도 외국인들은 대부분 떡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명절마다 외국인들과...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 만끽,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Cambria), 캘리포니아 봄여름에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마을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캘리포니아 1번 국도를 따라 LA에서 북쪽으로 약...

사라진 잉카제국의 비애가 서린 ‘마추픽추’

잃어버린 잉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마추픽추(Machu Picchu)에 올랐다. 15세기 중엽 잉카 제국 파차쿠티 왕 때 7,970 ft 산 꼭대기에 건립된 성채 도시이다.  ‘잉카’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돌산 울타리 속의 평화로운 휴식처, 블레어 밸리

블레어 밸리 (Blair Valley) Anza Borrego Desert SP 샌디에고 인근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Anza Borrego) 사막 주립 공원은 캘리포니아 최대 주립공원으로 빼어난 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당일...

아버지를 위한 집 요리, 돼지 수육 보쌈

이번에는 Father’s Day가 오고 있네요. 엄마도 애쓰시고 아버지도 애쓰시고 참 열심히 맡은 역할을 하시고 계십니다. 식당밥도 좋지만 존경심을 담아 한 접시 차려볼까요? 돼지 수육 보쌈으로 초대합니다.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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