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다가오는 명절 기분 팍 살려주는 돼지갈비 구이

아직 낮에는 더운 기온인데도 큰 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을 했네요. 예전에는 Thanksgiving Day가 끝나야지 등장했는데. 또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할 시기가 온 거지요. 명절에, 연말 분위기에...

봄이니까, 도라지 나물 한접시

매 끼니 뭘 해서 드세요? 허구헌날 고기, 생선 먹어댈 수도 없고 오늘은 그냥 속 편안한 나물해서 먹어 볼까요? 재료 : 생도라지 1 팩(0.5 파운드), 국간장 1스푼,...

꼴깍 여름 입맛, 주꾸미 볶음 쟁반 국수

여름이 되었나 봅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때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오는 걸 보니 자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네요. 매일 매 끼니도 우리에게 어김없이 찾아 오는데 우리는 지치지요. 하기...

참치캔을 건강하게 활용하는 법

의외로 통조림을 이용한 음식들을 많이 합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주방에서부터 통조림 먼저 내 쫓으라는 조언을 많이 들었기에 정말 내 손으로 통조림을 사 본 기억이 없습니다. 특히나 많은...

찬밥으로 뚝딱 근사한 요리 한접시, 밥 전

갓 지은 밥이 최고로 맛있어요. 별 반찬 없어도 막 지은 뜨끈뜨끈한 밥은 입맛을 돋구지요. 그래서 끼니마다 밥을 새로 하는데 양을 딱 맞게 해서 찬밥이 안...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마더스데이 가격대별 선물 추천 25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그대로 꺼내 보여드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기 때문에 마더스데이 같은 날이 존재하는 것이리라. 매년 돌아오는...

패스트푸드 고수들은 이렇게 주문한다, 15가지 알짜 팁

시간이 없을 때나 식사에 신경 쓰기 귀찮을 때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패스트푸드. 정해진 메뉴를 빠르게 주문해서 간단히 먹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같은 메뉴라도...

혁명가가 된 젊은 의대생 ‘체 게바라’의 전설

한 의대생이 게릴라 혁명가가 되었다.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공산혁명에 앞장섰던 체 게바라(Ernesto “Che” Guevara, 1928-1967)이다. 혁명의 제2인자로서 권력을 잡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상황에서도...

꾸물꾸물한 날엔 역시 파전

딸에게 보내는 요리 편지 - 파전 가을 비가 보슬보슬 오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지? 오늘은 그냥 냉장고 털이 한번 할까? 있는 것 다 꺼내 보자. 그래서 지글지글 파전 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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