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떡 벌어지는 근사한 메인 요리, 메기 콩나물 찜
어제 저녁 먹으며 내일 아침은 뭘 해 먹지?
점심 도시락은 뭐로 준비 해주지? 오늘 아침 먹으며 저녁은 뭘 하나?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지요?
사실 메뉴만 결정되면 식사...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일상 곳곳에 상징처럼 스며든 고전 문학의 표현들
많은 학생들이 마크 트웨인이나 버지니아 울프 등 유명 작가들의 문학 작품에 큰 흥미를 갖지 않는 것을 봅니다. 아무래도 책의 내용과 구성, 표현이 시대와 동떨어진...
연말 모임 쉬는 날엔 차돌 숙주 볶음
연말이 되면 우리의 위는 혹사당하지요? 늦은 시간까지 고기와 술과... 위가 좀 쉬어야 하는데. 어쩌다 약속이 없는 날은 좀 가볍게 한끼 해결 해 볼까요?
그렇다고 영양을 소홀히...
국립공원 100주년, NP 베스트 10은?
2016년은 국립공원국(National Park Service)이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정확히 8월25일이 100주년 기념일이다.
100년 전 자연을 보호하고 관리하겠다며 시작된 미국의 앞선 노력 덕분에 미국은 모두가...
누구나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작성에 부담을 느끼곤 합니다. 에세이에는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 쓰는데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글을 쓸 수...
한여름밤의 야시장 먹거리 탐방!
여름이면 돌아오는 야시장 '626 Night Market'과 'OC Night Market'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한번에! 오늘은 626 Night Market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탐방을 해보았다. 전구 모양...
안자 보레고도 수퍼블룸에 뒤덮였다, 남가주 야생화 투어 4
남가주 야생화 투어(4)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샌디에고 동편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은 60만 에이커의 광활한 지형에 거친 돌산과 샌드스톤 계곡, 팜 오아시스 등 숨은 비경들이...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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