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 생각나는 주말에 뚝딱 오꼬노미야끼

가까이 지내는 분들 초대하여 주말을 함께 지내는 것도 추억 거리가 되더라고요. 쉬운 전을 하나 소개합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오꼬노미야끼. 한국 전은 밀가루,달걀 입혀서 지지니까 일이 더 많더라고요. 훨씬 간편한 전으로 변형해서 즐거운 주말이 되도록 해봅니다. 재료; 양배추 반 통, 조갯살...

건강 고민 별로 골라 마시는 차 8종류

미국에 거주하는 성인들의 반이 매일 커피를 마시고 평균적으로 한 사람당 하루에 3.5컵의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현대인들이 커피에 의존하고 있는데, 커피를 만들어 마시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커피숍에서 사서 마시면 지출도 꽤 클뿐더러 건강상...

의외로 냉장 보관 필수인 식품 VS 냉장 필요 없는 식품

식품을 보다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냉장고지만 잘못된 보관법은 오히려 식품을 더 빨리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냉장 보관이 필수인데 실온에 보관하게 되는 경우도 마찬가지. 냉장 보관이 필요한지 필요없는지 헷갈리기 쉬운 12가지 식품을...

‘인간 농장’으로 멸망한 아즈텍, 템플로 마요르

멕시코 헌법의 탄생지로 불리는 소깔로 광장은 아즈텍 문명과 스페인 식민지 시절 유적이 산재해 있는 야외 박물관이다. 몬테수마 궁전 자리에 세워진 국립궁전은 대통령 집무실이 되어 수많은 시위 군중들의 외침을 듣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성당 옆 템플로...

등산도 하고 싶고 바다도 보고 싶다면? 말리부 니콜라스 플랫

니콜라스 플랫(Nicholas Flat), 말리부 캘리포니아 LA 다운타운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바닷가로 나가면 샌타모니카 해안을 만납니다. 여기서 1번 국도인 Pacific Coast Hwy를 따라 28마일 정도 북상하면 멀홀랜드 하이웨이(Mulholland Hwy) 옆에 자리 잡은 리오 캐리요(Leo Carrillo) 해변...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부자들이 지어놓은 여름별장들이 즐비하다. 캐나다의 킹스톤(Kingston)과 미국의 클레이턴(Clayton) 등에서 출발하는...

그릇 하나하나 멋 살리는 벽걸이 장

집에 보면 예쁘긴 한데 짝이 없는 그릇들이 종종 눈에 띈다. 손님들이 왔을 때는 아무래도 세트로 된 그릇들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잘 꺼내 쓰지 않는 그릇들이 많다. 하지만 하나하나 보면 개성이 있다. 기자 역시 도자기를 만들다...

올해 LA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어디서 볼까

독립기념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온종일 축제 분위기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연중 가장 화려한 불꽃놀이. LA 인근에서만 열 군데가 넘는 장소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1....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해볼게요. 이름은 Ratatouille라고 쓰고 읽는 것은 '라따뚜이'라 합니다. 사실 완전 건강식이예요. 제...

봄나들이는 김밥? 이젠 게살롤로 업그레이드~

주말 나들이에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도시락이죠. 단골 메뉴 김밥은 속재료 준비가 만만찮은데다 부재료보다 밥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 단점. 만만한 게 샌드위치지만 정제된 밀가루 식빵에 탄수화물 섭취가 또 부담이구요. 김밥처럼 돌돌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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