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로 떠난 알찬 세쿼이아 국립공원 탐방기

시원하고 청량한 공기가 감도는 세쿼이아 국립공원은 여름철 최고의 휴식처입니다. 도심지는 뜨거운 열기로 허덕이지만 평균 고도 7,200피트(2,200미터)의 세쿼이아 숲속은 별세상입니다. LA에서 약 5시간 운전거리인 세쿼이아 킹스...

달걀물 입혀 노릇하게 구운 알록달록 새우전 레시피

명절이 되면 전 부치기 힘들다고 많은 분들이 하소연하지요. 조금만 부치면 전 부치는 것도 그리 큰일은 아닌 듯합니다. 비주얼과 맛을 좀더 업그레이드한 새우전을 소개합니다.   재료: 중간 크기 새우...

유사 암과 진짜 암, 어떻게 다를까?

오늘의 주제 '유사 암과 진짜 암' 현대인이 가장 두려워 하는 질병 암, 하지만 막연한 두려움만 가질 뿐 암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여름밤의 야시장 먹거리 탐방!

여름이면 돌아오는 야시장 '626 Night Market'과 'OC Night Market'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한번에! 오늘은 626 Night Market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탐방을 해보았다. 전구 모양...

애플파이의 고장 ‘줄리안’ 가는 길, 가을 정취 만끽하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줄리안입니다. LA에서는 운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 하기 위해서는 78번 국도를 이용할 것을...

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애팔래치안 트레일의 최초 완성지 뉴욕 구간

세븐 레이크 등이 있는 뉴욕 해리만 주립공원에는 여러 갈래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있다. 세바고 등 7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18마일 Seven Lakes Drive 중에 호수 속에...

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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