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황금 도넛’ 누가 만드나?
한인이 운영하는 LA식당에서 개당 100달러짜리 '황금 도넛'을 출시해 화제다.
다운타운 '버디스(Birdies) LA'의 셰프 제이슨 할리씨는 최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현재 판매중인 '황금 도넛(사진)'을 올렸다. 할리씨는 "크림치즈...
당신의 와인은 라이트급? 헤비급?
와인의 맛을 평가하는 기준 중에는 바디 (body)가 있습니다. 와인을 마실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texture)과 점성 (viscosity) 그리고 무게 (weight)을 일컬어 바디라고 하는데 와인도...
홀푸드에서 사면 오히려 손해보는 10가지 품목
뛰어난 품질만큼이나 가격도 높기로 악명 높은 홀푸즈 마켓 (Whole Foods Market). 가격과 품질은 비례하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지만 특정 품목에선 그렇지도 않다. 다른 곳에서 사면...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세상의 모든 색이 다 물들었다, 쉐란도 호수의 명품 단풍
쉐란도 호수(Sherando Lake) 가을 풍경
매년 10월이 되면 미국 동부의 많은 산들이 가을 단풍으로 물듭니다.
버지니아의 쉐란도 국립공원과 노스 캐롤라니아의 블루릿지 파카웨이 그리고 스모키 국립공원도 황금색으로 물듭니다.
버지니아의...
애플 스토어 직원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비밀
신제품을 구경하는 손님들과 매장 이곳저곳을 바쁘게 돌아다니는 직원들로 항상 복작이는 애플 스토어.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팁을 미리 알고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로운 경험을...
보랏빛 루핀의 황홀경,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남가주 야생화 투어 6
남가주 야생화 투어(6)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Malibu Creek State Park)
197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말리부 크릭...
커피 좀 마셔본 이들이 찾는 커피숍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산미에 밸런스도 좋다. 산뜻하게 맴도는 과일향은 풍미를 더한다."
요리나 와인에 대한 맛 평가가 아니다. 커피 맛에 대한 표현이다. 커피 맛은 이제 쓰거나...
가까운 아구아 칼리엔테 온천으로 새해 첫 여행
아구아 칼리엔테 파크 Agua Caliente Park,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아구아 칼리엔테(Agua Caliente)란 더운물, 즉 온천을 지칭하는 스페인어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이같은 이름을 자주 접할 수...
와인의 향기는 출생과 성장의 증명서
세상의 모든 음료 중에 와인만큼 향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료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와인에게 있어서 향기는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와인 평론가들이 와인을 평가한 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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