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가 된 젊은 의대생 ‘체 게바라’의 전설
한 의대생이 게릴라 혁명가가 되었다.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 공산혁명에 앞장섰던 체 게바라(Ernesto “Che” Guevara, 1928-1967)이다. 혁명의 제2인자로서 권력을 잡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상황에서도...
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차별화된 STEM 전공 준비 방법
STEM, 특히 컴퓨터 공학, 항공 우주 공학, 전기 공학을 포함한 공학 전공에 대한 관심도가 매년 더욱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코넬의 공학...
화사한 봄나들이 장소, ‘프레즈노 꽃길’
매년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캘리포니아의 곡창지대인 베이커스필드, 프레즈노 지역에 꽃들이 만발합니다.
특히 프레즈노 카운티에는 과수원 꽃밭을 따라 운전으로 돌아볼 수 있는 블로솜 트레일이 있습니다.
이곳의...
육즙과 영양 꽉 붙잡은 쫄깃보쌈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돼지 고기 보쌈을 소개합니다.
보쌈을 해서 맛나게 먹는 일은 참 즐겁지만
맛은 보장 하는데 일반 보쌈보다 거쳐야 할 단계가 조금 더 있어요.
어차피...
달콤 바삭 핫 샌드위치로 행복한 연말
이제 올해도 다 끝나갑니다.
한 해 좋은 일이 있으셨던 분, 혹은 좋지 않은 일을 겪으셨던 분 모두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죽을 힘을 다해 노력을...
단풍보다 진한 가을 정취,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노랗게 익은 단풍 물결 속에 빨간 잎새를 만나면 감흥이 새롭다. 메마르게만 보이는 남가주의 산야에도 푸른 물결위로 강렬한 햇살이 비취고 억새풀들이 흐트러지는 가을 정취를 맛볼수...
주말에 영양특식으로 만들어 먹고 싶은 ‘낙지채소국수’
가을이 찾아왔지만 한낮은 아직도 따끈따끈하네요.
주말 점심 한 끼는 one dish로 해결해 볼게요.
하지만 영양은 푸짐하게.
재료: 청경채 2, 오이 1, 보라색 양배추, 빨간 파프리카, 백김치나 동치미...
더울 때 보양식? 변신 불고기로 충분~
무슨 날이 이리 더운지요.
더운 날 불 옆에서 음식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 아닙니다.
먹는 사람도 시원한 것만 찾게 되니. 더운 날 찬 것을 계속...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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