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옮겨졌다.
뉴욕 이브닝 포스트지에 "A Great Trail from Maine to Georgia!"라는...
참 쉬운데 고급, 프로슈토 또띠야 피자
딸아! 식사 준비하기에서 가장 힘든게 메뉴 정하기란다. 일단 메뉴만 정해지면 그 다음은 몸만 조금 놀리면 끝. 이번에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피자를 해보자. 피자 집 피자는 도우가 넘 두꺼워서 우리가 극도로 피하는 탄수화물 투성이. 거기에다가 기름은 줄줄.
담백...
자연의 향기 가득, 냉이밥과 달래장
건강한 요리 - 냉이밥과 달래장
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지요?
사시사철 어떤 식 자재도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먹거리에 대한 추억이나 감동이 훨씬 줄어듭니다.
언제나 마켓에...
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영양 다 채워서 해치워 볼까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다 꺼내서 해치웁시다.
재료:...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Fresno County Blossom Trail) 은 화사한 체리블라섬의 축제를 치렀다. 야생화는...
임팩트 있는 ‘소프트 스킬’을 찾아라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관련 전공과 직업의 수요가 나날이 늘어가는 요즘, 직장에서는 물론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STEM 관련 과목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하드 스킬 (hard skill)'을 강조하는 커리큘럼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경제와 경영 용어로 처음 쓰이게 된 하드 스킬이란 수학 공식 계산이나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과 같이 측정 가능한 능력을 뜻합니다. 하드 스킬은 책을 읽고 수강함으로서 능력을 배우고 키울 수 있으니 단기간 내에도 충분히 갖출 수 있는 기술이 됩니다.
하드 스킬에...
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 그린과 베이지색이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거실에 옮겨졌다.
포플러 나무는 메이플(Maple)이나 오크(Oak)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요리법 7
최근 몇 년간 가장 뜨거웠던 다이어트법인 키토제닉 다이어트 (ketogenic diet). 탄수화물 섭취량을 극도로 줄이고 지방의 섭취량을 늘려 일명 '저탄고지 다이어트'라고도 불리는 이 다이어트법은 신체가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해 혈당을 낮추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색다른 음식이 고플 때~ 오징어 순대
뭔가 색다른 요리가 필요 할 때가 종종 있지요?
색다른, 특별한 요리는 손이 좀 많이 가지요.
게으름으로 기본만 하는 요리도 있지만 번거롭기는 해도 색다른 요리 하나 소개 합니다.
오징어 순대.
일반적인 순대는 열량이 높고 영양은 완전 균형이 깨진 음식인...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볼 수 있습니다.
LA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 개브리얼 산맥(San Gabriel...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