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혈관 지킴이, 오징어 연근전
젊어서는 지방(대표적으로 삼겹살)이 많은 음식을 먹어도 분해 효소가 충분히 나와서 몸의 회복이 빠르지만 나이 먹어감에 따라 소화 되는 것도 예전 같지 않고 몸 속에서도...
서부의 나이아가라, 아이다호 명물 쇼쇼니 폭포
쇼쇼니 폭포, 트윈 폴스, 아이다호 Shoshone Falls, Twin Falls, Idaho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국경을 두고 서쪽으로는 워싱턴 주와 오리건 주, 남쪽으로는 네바다 주와 접해있는 아이다호 주는...
입 떡 벌어지는 근사한 메인 요리, 메기 콩나물 찜
어제 저녁 먹으며 내일 아침은 뭘 해 먹지?
점심 도시락은 뭐로 준비 해주지? 오늘 아침 먹으며 저녁은 뭘 하나?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지요?
사실 메뉴만 결정되면 식사...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 만끽,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Cambria), 캘리포니아
봄여름에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마을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캘리포니아 1번 국도를 따라 LA에서 북쪽으로 약...
유통기한 걱정 없이 두고두고 써도 괜찮은 10가지 식재료
아무리 꼼꼼한 살림꾼이라도 살림살이가 늘어나면 놓치는 구석이 있기 마련. 특히나 요리에 소량씩만 사용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라면 언제 샀고 언제 개봉했는지 잊고 묵혀 두기...
파라오의 이름이 새겨진 ‘카르투슈’와 파피루스 문화
3천 년에 걸친 파라오의 이집트는 BC332년 알렉산더 대왕의 침범으로 종말을 고하고, 그 후 2천 년 동안 이방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어 역사의 뒤로 사라졌다. 로마의...
고소한 맛이 일품인 ‘명란 파스타’ 간단 레시피
겨울이 실종되었어요.
한낮 온도는 완전 초여름 날씨입니다.
매일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중에 무엇이 가장 어려우세요?
저는 ‘뭘 해 먹지?’ 이 문제입니다.
메뉴만 결정되면 반은 해결된 듯해요.
냉장고에 먹고 남은...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K타운 연말 할인 정보 2탄 : 뷰티 서비스
LA한인타운 주요 뷰티숍들이 연말을 맞아 스킨케어부터 성형까지 최대 7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페이셜 리프팅 울쎄라피와 냉동지방분해 쿨스컬프팅, 수술 없이 리프팅 효과를 줄 수 있는...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