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비’ 로 변신하면 스팸도 무죄
우리 입에 맛있다고 느끼는 먹거리 중에 우리 건강에 해로운게 참 많지요?
싱거운 것 보다는 짠맛이,담백한 것 보다는 기름이 넉넉히 있거나 버터에 볶은 것,달달한 것이,매콤한 것이... 그중 대표적인 것이 햄. 그 중에서도 스팸!
에이 모르겠다. 가끔 한번 먹는다고...
2020년부터 바뀔 8가지 항공 여행 규정
마일리지 제도부터 기내 서비스까지, 당장 내년부터 바뀌는 항공 규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양한 변화 중 여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규정들만 모아봤다.
1. 항공료 인하
가장 반가운 소식은 항공료 인하다. 2019년 노르웨이 항공에서 유럽과 중동간 항공 티켓을...
치즈 품은 고구마 쿠키, 맛이 일품!
요즘 웰빙간식으로 환영받는 고구마, 주로 어떻게 해서 드세요? 쪄서? 군고구마로?
고구마가 손님 상에도 올라갈 만큼 변신하는 생크림 치즈 고구마 쿠키입니다.
고구마에 식이 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보라색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항암, 항노화에 아주 효과가 있답니다.
이왕이면 보라색으로 즐기세요. 아침 식사나,...
종이쿠폰 시대 굿바이
홀푸드·타겟 등 자체 앱 제작
쿠폰은 물론 세일 정보까지
종이 쿠폰 시대 '굿바이.'
매주 일요일 마다 배달되는 신문에서 오려 사용하던 '종이 쿠폰' 시대는 저물고 내 손안에 쏙 들어오는 '모바일 쿠폰' 시대가 개막됐다.
오개닉 전문마켓 홀푸드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당신의 와인은 라이트급? 헤비급?
와인의 맛을 평가하는 기준 중에는 바디 (body)가 있습니다. 와인을 마실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texture)과 점성 (viscosity) 그리고 무게 (weight)을 일컬어 바디라고 하는데 와인도 권투나 태권도처럼 바디의 느낌에 따라 급이 있습니다. 바디의 급은 와인의...
샌드위치 백작도 기뻐할 웰빙 샌드위치
한 평생 매일 도시락 3개를 준비하는 일이, 이제는 좀 그만 하고 싶다 하다가도 아직도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축복 받은 일라고 스스로 쓰담쓰담 하면서 또 열심히 해 봅니다.
식탁에 차려서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텃밭 채소 기르기 참 쉽네
텃밭의 채소들은 하루하루 바쁘다. 새끼손톱만했던 싹이 하루 사이 엄지손톱만큼 자라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를 보는 재미는 어디에 비길 수 없을 만큼 쏠쏠하다. 게다가 가족과 함께 가꾸고 또 그곳에서 수확한 채소들을 밥상에 올려...
‘버리지 못한 미련’ 작품이 되다
할리우드에 문 연 실연 박물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공간에는 감정들이 홍수처럼 밀려왔다. 설렘, 풋풋함, 따뜻함, 열정, 행복, 질투, 체념, 배신, 그리고 분노….
복잡한 경험이 담긴 '물건들'은 울거나 웃고, 고함치고 침묵했다. 물건은 과거에 속해있지만, 물건에 박제된...
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있어,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함께 초대형 화산 폭발이 예상되는 위험한...
주말에 영양특식으로 만들어 먹고 싶은 ‘낙지채소국수’
가을이 찾아왔지만 한낮은 아직도 따끈따끈하네요.
주말 점심 한 끼는 one dish로 해결해 볼게요.
하지만 영양은 푸짐하게.
재료: 청경채 2, 오이 1, 보라색 양배추, 빨간 파프리카, 백김치나 동치미 무, 낙지 2마리, 도토리국수(메밀국수), 삶은달걀, 파, 풋고추
* 국수 비빔장: 동치미...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