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 만끽,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Cambria), 캘리포니아 봄여름에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마을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캘리포니아 1번 국도를 따라 LA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운전거리에 있는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Cambria)에 꽃이 만발했다. 끝없는 지평선으로 푸른...

누구나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작성에 부담을 느끼곤 합니다. 에세이에는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 쓰는데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사라진 잉카제국의 비애가 서린 ‘마추픽추’

잃어버린 잉카 문명의 흔적을 찾아 ​마추픽추(Machu Picchu)에 올랐다. 15세기 중엽 잉카 제국 파차쿠티 왕 때 7,970 ft 산 꼭대기에 건립된 성채 도시이다.  ‘잉카’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뜻, 황제는 태양의 아들로 숭앙되었고, 마추픽추에도 태양의 신전을 쌓았다. 16세기 잉카인들은...

휴식을 취하러 청정 지역 ‘젠스 레이크’로 떠나보자

젠스 호수 (Jenks Lake) 샌 버나디노 국유림 젠스 레이크는 남가주 샌버나디노 국유림 깊은 산 속에 있는 알파인 호수입니다. 고도 6,800 피트(2,073m)에 10에이커 크기로, 샌버나디노 산맥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구도를 보여줍니다. 이 호수는 1만 피트(3,000m)가...

친지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LA 현지인 명소 추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만큼 LA에는 한국이나 타주 친지들의 방문이 흔하다.  그럴 때면 엔젤리노답게 척척 좋은 명소를 가이드하고 싶지만 의외로 쉽지가 않다. 여행 책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광지들을 쫒아다니다 보면 본인도 지겹고 손님들도 식상해하기...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해볼게요. 이름은 Ratatouille라고 쓰고 읽는 것은 '라따뚜이'라 합니다. 사실 완전 건강식이예요. 제...

자연 보며 힐링하는 LA 인근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LA 인근에도 복잡한 도심지의 생활을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자연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LA 북서쪽에 있는 말리부 크릭 주립 공원(Malibu Creek State Park)은 높은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야생화 가득한 언덕이 있고, 오크나무...

미서부 명품 드라이브 코스 8

운전을 하며 즐기는 비경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한 미국 국립공원 내에 있는 도로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크리스토퍼 레이놀즈가 뽑은 '미 서부지역 국립공원 드라이브 명소 8곳'을 소개한다. 여기서 서부는...

‘첫 달은 무료’ 요즘 핫한 구독 배달 서비스 9

바쁜 일상에 쇼핑하러 갈 여유가 없을 때, 관심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은 구독 배달 서비스. 식품부터 생활용품, 화장품까지 그 분야도 다양할 뿐 아니라 매달 무슨 제품이 배송될까 기대하며 기다리는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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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비건 버거’는 바로 이 집! LA 비건 음식 맛집 TOP 7

최근 동물보호와 환경보호에 대한 의견들이 주목받으면서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육류나 생선을 포함해 동물에게서 나온 식품 (일반 우유, 치즈, 계란 등)을 일체 먹지 먹지 않는 완전 채식주의인 Veganism (비거니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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