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섬 해저에서 산호와 함께 자라는 조각미술관

Mexico의 유카탄반도에 마야Mayan 유적지와 휴양지로 잘 알려진 캔쿤Cancun이 있다. 캔쿤에서 페리를 타고 20분쯤 가면 이슬라 무헤라Isla Mujeres(Island of the Women, 여자의 섬)라는 작은 섬이 있다....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바삭 감자전에 새콤 레몬즙 샐러드

마켓에 가보면 생산자들 간의 경쟁으로 왕창 세일하는 품목에 소비자는 즐겁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들의 노고에 짠해지기도 합니다.감자 한 자루에 $2.99식구도 없는데 이거 다 뭐 하지? 그래도...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신김치와 양념장으로 끌어올린 감칠맛, ‘부침두부찌개’

가을이 확~다가왔어요. 아침저녁으로 서늘합니다. 이럴 땐 뜨끈한 국물이 매력 있지요. 그냥 냉장고털이 해 보지요. 재료; 부침두부 1팩, 신김치 1/4포기, 양파 반 개, 버섯, 무 한 토막, 호박 1/2개,...

꾸물꾸물한 날엔 뜨끈 쑥수제비

딸아! 너를 위한 포스팅이 오랫만이면서 2017년도의 첫 포스팅이기도 하구나. 한 해가 참 빠르게 우리의 곁을 스쳐 갔지? 또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하면서 시작과 끝이 참...

살찔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식품 8가지

칼로리가 아예 없는 음식은 찾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찔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음식마저 없는 건 아니다. 열량이 낮은 데다가 수분과 식이섬유...

입맛 도는 얼큰한 오징어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일주일 넘게 내내 흐린 날씨의 연속입니다. 걷기에는 참 좋은 날씨인데 쨍쨍한 햇빛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런 날 얼큰한 찌개가 어울리겠지요? 재료: 무, 양파 1/4, 버섯 3, 4개, 오징어...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봄나들이는 김밥? 이젠 게살롤로 업그레이드~

주말 나들이에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도시락이죠. 단골 메뉴 김밥은 속재료 준비가 만만찮은데다 부재료보다 밥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 단점. 만만한 게 샌드위치지만 정제된...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