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
안자 보레고도 수퍼블룸에 뒤덮였다, 남가주 야생화 투어 4
남가주 야생화 투어(4)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샌디에고 동편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은 60만 에이커의 광활한 지형에 거친 돌산과 샌드스톤 계곡, 팜 오아시스 등 숨은 비경들이...
마더스 데이 스페셜, 천국의 맛을 내는 지옥의 요리 에그인 헬
Mother’s Day가 코앞에 있네요.
식당 비지니스는 1년 중 이 날이 가장 매출이 높다 합니다.
아침 정도는 색다른 음식으로 기분 한번 내볼까요?
재료 : 다진 마늘 1/2~1스푼( 밥...
뜨거운 주말에는 차가운 우동 샐러드
주말에 100도가 넘는 더위를 예고 받았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음식을 한다는 게 저는 익숙하지 않아요. 창문을 열고 음식을 하고 냄새를 뺀 후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아주...
가까운 아구아 칼리엔테 온천으로 새해 첫 여행
아구아 칼리엔테 파크 Agua Caliente Park,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아구아 칼리엔테(Agua Caliente)란 더운물, 즉 온천을 지칭하는 스페인어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이같은 이름을 자주 접할 수...
평민 떡볶이가 귀족 떡꼬치로 변신하는 날~
떡볶이 VS. 떡꼬치
한국 사람들은 참으로 떡볶이를 사랑합니다.
언젠가 뉴욕에서 한식 세계화 행사를 할 때도 떡볶이를 내세웠던 적이 있었지요.
불행하게도 외국인들은 대부분 떡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명절마다 외국인들과...
천문대가 있는 낭만 트레일, 팔로마 마운틴
추천 트래킹 코스 -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 (Paloma Mountain) 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다.
평균 고도 5,000 피트의...
와아~ 봄이다! 알록달록 봄 맛 도시락
문득 길에 만발한 보라색 들꽃을 보고 어쩜 이리 자연의 색은 우리에게 흐뭇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그냥 미소가 절로 나네요.
이번 겨울에는 겨울 옷 한번 제대로 못입어...
꿀잠 보장! 개운한 숙면 도와주는 8가지 아이템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 질 좋은 수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다. 푹 잔 것 같은데도 아침에 피곤하다면 수면의...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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