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배우는 미국 인종차별의 역사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은 Martin Luther King Jr. Day입니다. 미국의 인권 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킹 목사는 "I have a dream" 의 연설로 미국 뿐...
여름, 비수기 팜스프링스 쿨한 가격에 핫하다
'꿩 대신 닭'이라고 여름시즌이면 라스베이거스 대신 팜스프링스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더운 여름 더 더운 팜스프링스로 왜 여행을 가나 싶지만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는 저비용에...
쌀쌀한 주말, 얼큰 칼국수로 후끈~
날씨가 다소 쌀쌀하지요? 오랜만에 기분 좋은 차가움을 느껴 봅니다.
쌀쌀할 때는 저절로 따끈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간편히 칼국수 한 그릇 생각 납니다.
칼국수를 먹을 때 마다 마음은...
펜데믹 중에 공짜로 가본 멕시코 칸쿤 여행
뉴욕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은 성수기인 12월에도 항공 마일리지 4만 점과 공항세 70불 정도로 얻을 수 있다. 연회비가 95불인 체이스...
오프로드 자동차를 타고, 유타 ‘코요테 걸치’의 비경 속으로!
코요테 걸치(Coyote Gulch)는 유타의 캐년 컨트리로 알려진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테 내셔널 모뉴먼트(Grand Staircase 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습니다.
에스칼란테 마을을 조금 지나 홀인더록(Hole in the Rock)이란...
올 여름 자녀 스펙 쌓기 위한 경시대회 추천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올 여름 많은 계획이 무산되면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여름 방학을 조금이라도 알차게 보낼 방법을 바쁘게 찾아보고 있습니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K타운 새로 뜨는 핫플레이스 6탄
한인타운에 맛집들이 줄줄이 생기고 있다. 특히 한인들만 찾는 곳이 아니라 타인종들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찾아오는 경우도 부쩍 늘었다. 한국에서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생애 최고의 트레일, 자이언 국립공원 엔젤스 랜딩
초기 정착민 몰몬교도들이 버진(Virgin)강을 따라 침식된 붉은 사암절벽이 천국과 같다 하여 Zion이라 불렀던 자이언 국립공원은, 그랜드 서클의 3대 풍광 중 하나이다. 당당하게 서 있는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계곡...
청교도 이민자 커뮤니티의 역사, 케이즈 코브
케이즈 코브 (Cades Cove)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케이즈 코브는 1936년 스모키 마운틴이 국립공원에 귀속 될 때까지 약 100년 이상 유럽 이민자들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살았던 장소입니다.
게틀린버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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