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추석, 명절맞이 전이라도 부쳐보자!

추석이 성큼 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살다 보면 한국 명절인 추석이 평일이면 그저 출근하는 평상시의 날과 같지요. 그래도 서운하니 전이라도 한 가지 부쳐 볼까요? 명절을 위한 전 부치기는 다 힘들어하는데 간단히 쉽게 해볼게요. 재료; 닭고기 갈은 것, 새우 다진...

어제 식단, 근사한 나들이 김밥으로 변신

이제 밤에는 완연한 가을로 접어 들었지만 한 낮에는 여전히 소매가 긴 옷이 덥네요. 싸늘한 기온이 내 피부에 닿는 것이 훅 들어오는 더위보다 훨씬 좋습니다. 간단한 도시락 들고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서 잠시 가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에서 제일...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해볼게요. 이름은 Ratatouille라고 쓰고 읽는 것은 '라따뚜이'라 합니다. 사실 완전 건강식이예요. 제...

버거가 된 돼지불고기, 참신하네!

고기 좀 먹어볼까? 그저 만만한 게 제육 볶음? 삼겹살? 불고기? 고기를 준비 해도 밥 해야지, 국 끓여야지, 반찬은 또 뭘로? 한방에 해결 합니다. 아이들 도시락으로도 최고. 나들이용으로도 그만 입니다- 돼지 불고기 버거 재료: 빵,돼지 불고기,채소(로메인,양상추,엔다이브... 아삭거리는 채소로) 목살로 돼지 불고기...

바퀴벌레, 너마저

땅 넒은 미국에 와서보니 뭐든지 크고 어마어마. 호박도 크고 가지도 크고 오이도 크고 바퀴벌레도... 크고! 무시무시했던 바퀴벌레의 추억 속으로 당신을 소환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모르면 손해! 웨이터가 밝힌 레스토랑의 10가지 비밀

고객이 레스토랑의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부터 계산을 마치고 나가는 순간까지의 서비스를 책임지는 웨이터와 웨이트리스. 이들은 레스토랑의 비밀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을까? 당신이 고른 요리가 제값을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보자.    1....

살얼음 동동 초계국수로 거뜬한 여름나기

연일 폭염입니다. 이렇게 더울 때는 차가운 냉면이 최고지요. 언제부터일까? 비빔 냉면은 말할 것도 없고 물냉면 조차 엄청 달달해져서 식당 냉면은 찾지 않게 되네요.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덥지만 식구들을 위해서 이 한몸 희생해 보지요. 시원한 초계국수 소개합니다. 초계국수는 닭육수를 차갑게 만들어서...

소나무 숲 호숫가에서 흠뻑 힐링, 딩키 레이크스 와일더네스

딩키 레이크스 윌더네스 (Dinkey Lakes Wilderness) 캘리포니아는 산과 바다, 놀이 공원 등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나무가 우거진 맑은 호숫가라면 더할나위 없는데요, 중부 캘리포니아 프레더(Prather)라는 소도시 인근에 위치한 딩키 레이크스 와일더네스가...

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가...

비타민C 가득 콩나물 오징어볶음 레시피

이제 다방면으로 하나하나 규제가 풀려 정상화되어 가고 있으나 아직은 방심 금물이지요. 식당과 미장원이 가장 늦게 정상화되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가 높다는 의미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오늘은 오징어볶음을 조금 변형합니다. 오징어에 없는 비타민C를 콩나물로 보완해 줍니다. 재료: 오징어 2마리, 콩나물...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