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빅서 절경의 하이라이트, 맥웨이 폭포
맥웨이 폭포 (McWay Fall)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맥웨이 폭포는 빅서(Big Sur)를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이 폭포는 1870년대 이곳에...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분위기 좋은 세도나 아리조나 ‘파인 플랫 캠핑장’
세도나 북쪽의 오크 크릭 캐년은 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물줄기가 계곡을 따라 흐르는 멋진 곳입니다.
특히 침엽수가 하늘을 빼곡히 덮은 숲속에 아늑히 자리 잡은 캠핑장들이 몇 있습니다.
그 가운데...
보랏빛 별미, 고구마무스 샌드위치
매일 먹는 한국 밥과 반찬.
하는 사람도 지겹고 먹는 사람도 새로울 것이 없네요.
한 끼 정도 한국 밥을 버려봅니다.
고구마 무스 샌드위치 소개 해드립니다.
재료:
고구마 무스 - 찐...
근사하고 깔끔한 ‘새해 명절 요리’ 두 가지 레시피
참 힘들었던 2020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후면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데,
한국이든 미국이든 명절이 오면 음식은 해야 하지요.
그런데 상차림을 해 보면 한식 스타일이 훨씬 시간이...
영양 가득담은 간편 도시락, 새우 볶음밥
결혼 37년 동안 30년 넘게 도시락을 매일 준비 했습니다. 그것도 여러개 씩.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도시락 만들기.
혹시 도시락을 만들어야 하는 분들께 도움이될까 하고 준비해봅니다.
냄새도 고려, 영양과...
9천년 생명을 이어온 ‘죽지 않는 계곡’ 데스밸리
추천 여행지 : 데스밸리 국립공원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합니다.
...
아보카도 오일부터 크릴 오일까지! 각종 오일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 법
아보카도 오일, 코코넛 오일,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크릴 오일까지 최근 다양한 오일이 흡사 만병통치약처럼 포장되어 판매된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 더할...
황량하지만 매력적인 사막의 정원, “로스트 팜스 오아시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조슈아 트리는 굉장히 넓은데요. 79만 에이커로 로드 아일랜드 주보다 사이즈가 크다고 합니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남쪽 지역에는 공원의 명물인 조슈아 트리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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