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최고의 트레일, 자이언 국립공원 엔젤스 랜딩

초기 정착민 몰몬교도들이 버진(Virgin)강을 따라 침식된 붉은 사암절벽이 천국과 같다 하여 Zion이라 불렀던 자이언 국립공원은, 그랜드 서클의 3대 풍광 중 하나이다. 당당하게 서 있는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계곡...

거꾸로 먹어야 건강해진다

오늘의 주제는 '거꾸로 식사법' 밥이 주식이고 반찬이 부식이라는 개념은 과식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반찬 먼저, 밥 나중에 식으로 식사를 하면 소식을...

자투리 채소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한접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네요. 집에 자투리 남아도는 재료로 또 한 끼 해결해 봅시다. 재료 : 삶은 달걀 2개, 햄, 색깔채소( 파프리카,보라색 양배추, 살짝 데친...

스스로 움직이는 돌의 신비, 레이스트랙 플라야

데스밸리 미스터리(I) 레이스트랙 플라야 Racetrack Playa 모래언덕, 소금바다, 캐년, 뜨겁고 낮은 지대, 금광과 고스트 타운으로 표현되는 캘리포니아의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생각보다 푸근하고 아름다운 면이 있습니다. 거칠고 음산한...

여름 입맛, 냉면보다 비빔국수로 웰빙

요즘 더위가 130년만에 찾아온 더위라고 합니다. 여러 시간 정전된 곳도 많았죠. 늘 우리 주위에 있는 물과 전기에 대한 고마움이 새삼스럽네요. 이렇게 더운 날 대박 나는 식당은...

노천 온천으로 즐기는 겨울 데스밸리, 샐린밸리

겨울 추천 여행지 : 샐린 밸리(Saline Valley), 데스밸리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데스밸리 국립공원 북서쪽에 샐린 밸리라는 지역이 있다. 황량하기로 소문난 데스밸리 안에서도 가장 척박한 지형이라고 해도...

태평양 해안의 낭만과 여유, 오리건 코스트

오리건 해안가 여행 (Oregon Coast Road Trip) 바다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특별한 무엇이있다. 밝은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거닐수도 있고, 폭풍이 몰아칠 듯한 검고 차가운...

에어프라이어 이용해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치킨 윙

요즘 마켓에 가 보면 고기가 넉넉해 보이지 않아요. 내가 사고 싶은 부위가 제대로 없어서 즉석에서 메뉴를 바꾸어 매장에 남아 있는 고기를 들고 옵니다. 비싼 소고기를 맨날...

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황금빛 갈대숲의 버논 보드워크와 볼거리 많은 해밀턴 조각공원

Stokes 주립산림을 관통하는 72마일의 뉴저지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스토니브룩(Stony Brook) 트레일에서 이어진다. 스토니호수 주차장 트레일 헤드에서 1.4마일을 오르면 선라이즈 마운틴로드를 가로질러 AT를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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