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콘 된 아이키아의 99센트 토트백

Top photo from ainysstyle instagram #frakta #ikeabag 지난 4월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신상품 'Arena Extra-Large Shopping Tote' 가방이 출시되었을 때 소셜 미디어는 99센트짜리 아이키아 쇼핑백 FRAKTA...

미국에서 보내는 추석, 담백한 육전으로 명절 기분 내기

추석입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Thanksgiving Day는 영~ 명절 기분이 제대로 안 나는 것은 나이 탓일까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서운한 추석. 전이라도 하나 부쳐 봅시다. 육전 한 가지 부쳐서 명절 기분...

가볍게 만드는 궁중요리, 규아상

딸아! 손님을 위한 음식 준비는 hot food보다는 cold food가 많아야 호스테스가 좀 수월하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나 실온에 두면 손님 올 시간 쯤엔 음식 만들면서...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 만끽,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힐링의 마을' 캠브리아 (Cambria), 캘리포니아 봄여름에 싱그러운 바람과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작은 마을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캘리포니아 1번 국도를 따라 LA에서 북쪽으로 약...

보고 먹고 즐기기 좋은 식품 공장 7곳

여름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으로 식품 공장 견학이 인기다. 저렴한 입장료에 시원한 실내에서 좋아하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경할 뿐...

가까운 아구아 칼리엔테 온천으로 새해 첫 여행

아구아 칼리엔테 파크 Agua Caliente Park,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아구아 칼리엔테(Agua Caliente)란 더운물, 즉 온천을 지칭하는 스페인어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이같은 이름을 자주 접할 수...

해물 채소죽으로 따뜻한 겨울 아침

덥다 덥다를 입에 달고 살다가 어느 사이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로 바뀌었어요. 낮 기온은 아직 높은 편이라서 일교차가 심하지요. 이럴 때 딱 감기 오기 쉽잖아요. 시간 없다고,...

쩍쩍 늘어붙고 톱날에 베이고, 이젠 그만~

DIY의 시작은 불편함에서부터 온다. 필요한 물건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 바로 DIY의 시작이자 기본이다. 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부엌용품 중 하나가 바로 쿠킹랩과...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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