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색이 다 물들었다, 쉐란도 호수의 명품 단풍
쉐란도 호수(Sherando Lake) 가을 풍경
매년 10월이 되면 미국 동부의 많은 산들이 가을 단풍으로 물듭니다.
버지니아의 쉐란도 국립공원과 노스 캐롤라니아의 블루릿지 파카웨이 그리고 스모키 국립공원도 황금색으로 물듭니다.
버지니아의...
고열량 걱정없는 ‘바삭’ 또띠야 피자
마땅히 식사를 해결 할 뭔가가 없을 때 쉽게 한 끼를 해결 해주는 피자는 참 매력적인 맛이지요.
뜨끈할 때 치즈 쫘~악 늘려 가며 한 입 깨물어...
대장암에 좋은 맛난 음식
대장암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
50년 전만 해도 한국에서는 대장암이란 병의 발병은 아주 드물었다 합니다.
그러나 오늘 날 대장암 증가율에 있어서 한국이 세계에서 1위라하고 그 원인은 식습관이...
먹을까 말까, 설탕
설탕의 역사 : 설탕은 참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식재료입니다.
기원전 4세기경 인도에서 처음 제조되었다고 하지요. 그 이전에는 천연 식재료 자체가 지닌 단 맛과 꿀에서 단 맛을...
20분 냉장하고 20분 꺼내두라
온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는 음료들이 있습니다.
탄산음료수는 아주 차게 마셔야 톡 쏘는 시원한 맛이 살고 커피는 150도가 커피의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하는 이상적인 온도라고 합니다....
올겨울엔 꼭! 겨울에 더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 살다 보면 쨍하도록 차가운 겨울 공기와 새하얀 눈밭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다가오는 계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주의 겨울...
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이삿짐 걱정 이제 그만! 스트레스 없는 이사 팁 7
이사를 앞둔 사람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이삿짐 걱정이 아닐까. 옷 한 벌에서부터 깨지기 쉬운 그릇과 각종 가전제품까지 신경 써야 할 게 많아도 너무...
바위에 새긴 인디언들의 예술혼, 비숍 인디언 록 아트
비숍 인디언 록 아트(Indian Rock Art) 탐방
캘리포니아 고산지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의 관문 역할을 하는 비숍(Bishop)은 LA 에서 395번 도로를 따라 약 5시간 운전 거리에...
LA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베스트 5
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그날이 돌아온다. 매년 찾아오는 밸런타인데이에 이제 무슨 데이트를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면 주목하자. 물론 싱글이라도 문제없다. 둘이서도 혼자서도 즐거운 밸런타인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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