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절정, 놓치면 너무 아까운 캘리포니아의 단풍

비숍 단풍 여행 (Bishop Fall Color) 중부 캘리포니아 매년 가을이 오면 동부 시에라 지역의 컬러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듭니다. 395번 국도를 따라 올라가면서 동부 시에라 남단의 빅파인에서 비숍, 맘모스 레이크스,...

육즙과 영양 꽉 붙잡은 쫄깃보쌈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돼지 고기 보쌈을 소개합니다. 보쌈을 해서 맛나게 먹는 일은 참 즐겁지만 맛은 보장 하는데 일반 보쌈보다 거쳐야 할 단계가 조금 더 있어요. 어차피 일을 벌린 김에 입의 행복으로 가볼게요.   재료 ; 보쌈용 통 삼겹살...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가봅니다. 식당에서조차 메뉴를 아무리 살펴 봐도 그 밥에 그 반찬. 그리고 돈...

파 듬뿍 환절기 거뜬, 간단 육개장

환절기 날씨로 감기 환자가 많은 듯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 종류를 찾게되고 썰렁해지는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을 찾게 되지요. 어느 외국인이 육개장을 먹으며 so hot이라고 표현하니 듣던 사람이 뜨겁다는거야? 맵다는거야? 하고 묻네요. 두가지 다 해당되는 육개장의 매력을...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과 각종 명소들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전체 구간의 4분의 1인 550마일로, 그중 105마일은 셰넌도어 국립공원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와 함께한다. 오버나잇 하이커들은 Front Royal의 Dickey Ridge 방문자 센터 등에서 조난사고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퍼밋을 받아야 한다. 애팔래치안 Thru...

가볍게 만드는 궁중요리, 규아상

딸아! 손님을 위한 음식 준비는 hot food보다는 cold food가 많아야 호스테스가 좀 수월하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나 실온에 두면 손님 올 시간 쯤엔 음식 만들면서 나오는 설거지까지 다 끝나 있으니 우아하게 서빙만 하면 되고 손님이...

엘리트투어 US의 크루즈 여행 일정 보기

  크루즈 전문 엘리트투어US의 북유럽 러시아 크루즈 여행 일정 크루즈 전문 엘리트투어US의 노르웨이 투어 여행 일정 크루즈 전문 엘리트투어US의 스칸디나비아반도 일주 여행 일정

에어프라이어 이용해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치킨 윙

요즘 마켓에 가 보면 고기가 넉넉해 보이지 않아요. 내가 사고 싶은 부위가 제대로 없어서 즉석에서 메뉴를 바꾸어 매장에 남아 있는 고기를 들고 옵니다. 비싼 소고기를 맨날 먹어 댈 수도 없고 오늘은 치킨 윙으로 한 끼 해결...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시절 보다는 훨씬 덜 부어라, 마셔라 하는 듯합니다. 한 해를 정리하면서...

튜나 파니니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저는 음식 재료로 통조림은 잘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은 일탈을 합니다. 튜나 통조림으로 만든 파니니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메뉴라 이럴 때 사용하게 됩니다. 재료 : chunk tuna 통조림 1개 (6 oz, 2-3인분), 와사비 마요(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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