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실크로드에 뻗어 내린 ‘고려인들의 뿌리’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중간에 고려인들이 깊이 뿌리를 내렸다. 실크장사를 위해 낙타를 타고 사막을 횡단하던 고려인들이 아니고, 러시아 시대 연해주 지방에서 강제 이주되어 우즈베키스탄에 정착한...
남가주에서 즐기는 시원한 물줄기, 시다크릭 폭포
시다 크릭 폭포 Cedar Creek Falls
항상 물이 귀하게 여겨지는 남가주에도 제법 웅장한 폭포가 흐르는 곳이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륙에 위치한 사과의 마을 줄리안(Julian) 인근의 시다...
아침에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6가지
하루 세 끼 식사 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것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맞는 말이다. 공복에 잘 모르고 먹었다가 오히려 독이 될...
셰프들이 코스트코 가면 꼭 사오는 식품 10가지
주머니 사정이 빠듯할 때 코스트코만큼 믿음직한 존재가 있을까? 아이들 도시락에 넣을 개별 포장 간식부터 두고두고 사용할 각종 식료품들까지, 알뜰하게 쇼핑해서 선반을 채워두면 마음마저 든든해진다.
코스트코에서...
입맛 도는 얼큰한 오징어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일주일 넘게 내내 흐린 날씨의 연속입니다.
걷기에는 참 좋은 날씨인데 쨍쨍한 햇빛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런 날 얼큰한 찌개가 어울리겠지요?
재료: 무, 양파 1/4, 버섯 3, 4개, 오징어...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돈 아깝지 않은 가정용 스마트 기기 TOP 7
집안에서 사용하는 각종 가전 기기를 더 간편하게 쓸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방범까지 책임지는 가정용 스마트 기기. 안전까지 믿고 맡길 수 있다니 집안도...
펜데믹 중에 공짜로 가본 멕시코 칸쿤 여행
뉴욕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은 성수기인 12월에도 항공 마일리지 4만 점과 공항세 70불 정도로 얻을 수 있다. 연회비가 95불인 체이스...
성 야고보를 따라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선 첫째 날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 St. James 는 요한의 형제, 세베데의 아들로서, 베드로, 요한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 받은 3 제자 중에 하나, 변화산, 겟세마네 동산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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