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스퍼에서 꼭 봐야 할 자연명소 베스트 7

밴프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운전거리에 있는 제스퍼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호수와 계곡, 눈 덮인 산맥 등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재스퍼에서 꼭 봐야...

항공 여행 구루들이 귀띔해주는 꿀팁 10가지

1. 인터넷으로 항공권을 예매할 땐 항상 시크릿 모드로 온라인상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는 항상 ‘시크릿 모드’ (incognito browser)를 사용하자. 항공사 웹사이트나 항공권 예매 사이트는 이용자의 쿠키를...

코비드 팬데믹 중에 태어난 보석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뉴리버고지 국립공원(The New River Gorge National Park)은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명소이다. 1978년 카터 대통령에 의해 National River로 지정된 이래, 래프팅과...

쌀쌀한 주말, 얼큰 칼국수로 후끈~

날씨가 다소 쌀쌀하지요? 오랜만에 기분 좋은 차가움을 느껴 봅니다. 쌀쌀할 때는 저절로 따끈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간편히 칼국수 한 그릇 생각 납니다. 칼국수를 먹을 때 마다 마음은...

건강식으로 버전 업, 윤식당 닭강정

텔레비전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보여준 닭 강정이 외국인들 입맛에 잘 맞나봅니다. 하긴 달달하고 짭조롬한 맛이니까요. 여기에 우리네 식성에 맞추어서 매콤한 맛도 추가 해볼게요. 그리고 튀김은 몸에 정말...

보라색 영양소 흠뻑 담은 주말 한그릇, 가지 솥밥

제 개인적인 식성은 호박과 가지처럼 물컹 거리는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슈퍼마켓에 가서 선명한 보라색의 가지를 보면 색깔에 반해서 몇 개 집어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른 채소...

미국 수제 맥주의 본고장 캘리포니아에서 꼭 마셔야 할 수제 맥주 베스트 10

캘리포니아에 수제 맥주 열풍이 거세다.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수제 맥주 상당수가 캘리포니아산인데다 2019년 1월 기준 980개가 넘는 수제 맥주 양조장이 캘리포니아의 수제...

신비로운 남극땅 위에 들어서다

마젤란 공원을 마주하고 있는 호텔에서 탐험팀을 만나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Sara Braun Palace에서 환영파티를 가졌다. 분위기 있는 식사가 끝나갈 무렵, 관제소로부터 내일 출항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콩고기’는 그만! 요즘 핫한 대체육의 신세계

채식주의자의 전유물이었던 대체 육류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대체육’이라는 말에 스펀지 같은 식감과 콩 비린내가 떠올랐다면 생각을 바꿀 때. 고기의 육즙과 핏물까지 재현해내는 식물성 육류부터...

꾸물꾸물한 날엔 뜨끈 쑥수제비

딸아! 너를 위한 포스팅이 오랫만이면서 2017년도의 첫 포스팅이기도 하구나. 한 해가 참 빠르게 우리의 곁을 스쳐 갔지? 또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하면서 시작과 끝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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