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로 차돌박이 샐러드, 어때요?

지난번에 이어서 차돌 박이로 하나 더 음식을 만들어 볼까요? 역시 고기를 포스팅 해야 인기가 좋군요. 이번에는 간단한 아침 식사로 차돌박이 샐러드로 갑니다. 물론 영양도,건강도 다 잡을게요. 재료: 2식구 기준 작은 감자 2알,송이버섯 2개,방울 양배추(Brussels Sprout) 4알, 베이비 치커리 한 주먹과...

돼지갈비 오븐구이 맛이 이렇게 깔끔해?

양념 범벅인 리치한 맛은 젊은 날에 찾던 맛이었던 반면에 나이들고 나니 양념이 심플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즐기게 됩니다. 달달한 갈비 양념도 맛 있지만 갈비로 요리를 하다 보면 기름이 엄청 많더라고요. 기름과 설탕을 피하고 담백한...

뜨거운 주말에는 차가운 우동 샐러드

주말에 100도가 넘는 더위를 예고 받았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음식을 한다는 게 저는 익숙하지 않아요. 창문을 열고 음식을 하고 냄새를 뺀 후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아주 더운 날 불을 끼고 오래 요리하는 것은 절대 사절입니다. 냄새도 거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의 최초 완성지 뉴욕 구간

세븐 레이크 등이 있는 뉴욕 해리만 주립공원에는 여러 갈래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있다. 세바고 등 7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18마일 Seven Lakes Drive 중에 호수 속에 잠겨 있는 뉴욕의 불타는 가을을 볼 수 있다.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보라색 영양소 흠뻑 담은 주말 한그릇, 가지 솥밥

제 개인적인 식성은 호박과 가지처럼 물컹 거리는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슈퍼마켓에 가서 선명한 보라색의 가지를 보면 색깔에 반해서 몇 개 집어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른 채소 먼저 먹느라고 고운 자태는 뒷전. 결국은 마지막 순간에 가지 요리를 하지요. 오늘은...

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생명을 상징하는 세이바 나무 기둥에서 분수가 힘차게 흘려내린다. 이곳에는...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없어요. 하지만 중국집에서 사용하는 wok은 사용하지 않고 하루만 지나도 빨간 녹이...

건강식으로 버전 업, 윤식당 닭강정

텔레비전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보여준 닭 강정이 외국인들 입맛에 잘 맞나봅니다. 하긴 달달하고 짭조롬한 맛이니까요. 여기에 우리네 식성에 맞추어서 매콤한 맛도 추가 해볼게요. 그리고 튀김은 몸에 정말 해로우니 다른 방법으로 해봅시다. 튀김 옷을 입히면 탄수화물 증가에 기름을 넘...

여름 휴가 최고 명소, 세코이야 국립공원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 Sequoia & Kings Canyon National Parks 최고의 코스 LA에서 약 5시간 운전거리인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은 여름철 휴가지로 참 좋습니다. 6월에서 9월까지 아래편 도심지는 뜨거운 열기에 허덕이지만 평균 고도 7,200 피트(2,200미터)의 세코이야 국립공원은...

자동차로 둘러보는 ‘Roaring Fork Motor Nature Trail’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로어링 폭 오토 네이처 트레일 (Roaring Fork Motor Nature Trail)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테네시주에 있는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은 미국의 국립공원 가운데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으로 년 1천1백만 명이 찾는다고 합니다. 이곳은 연중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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