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운 새로 뜨는 핫플레이스 5탄

한국 통인시장에서 10년째 이어온 닭꼬치,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 음식, 더위 날려줄 팝시클 라떼와 백설기 꽃 케이크, 친환경 유기농 목장에서 원료를 직수입한 우유맛 소프트 아이스크림, 생과일로 만든 슬러시와 주스까지 최근 코리아타운에 화려하게 등장한 한국 토종...

승무원이 알려주는 캐리어 짐 싸기 꿀팁

만족도 높은 여행에는 짐가방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행 현지 계획을 짜는데 집중해 정작 짐은 여행 하루 전이나 당일에 부랴부랴 싸는 경우가 많다.  여행 짐은 최소화 할수록 좋은데, 급히 짐을 꾸리게 되면 불필요한 물건까지...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개, 익힌 롱빈(줄기콩 4, 5줄), 빨간 피망 1/4개 가늘게 채...

빅서 최고의 캠핑장은 단연 ‘플라스켓 크릭 캠핑장’

빅서 최고의 캠핑장 플라스켓 크릭 캠핑장 (Plaskett Creek Campground) 캘리포니아 해안 절경 빅서를 여행하는 중 가장 염려되는 것이 숙박입니다. 호텔과 캠핑장 등 옵션이 있지만 여름철에는 자리 구하기가 힘들고 어디쯤에서 숙박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캠핑을 원한다면 LA...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볼 수 있습니다. LA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 개브리얼 산맥(San Gabriel...

초가을 정원에 긴 의자 하나

기다란 의자를 만들었다. 식탁 의자로 쓰려고 시작했는데 완성해 놓고 보니 뒷마당에 훨씬 잘 어울린다. 긴 의자는 쓸모가 있다. 식탁의자로는 물론 현관에 옆에 놓으면 신발을 신을 때 앉을 수 있고 화분 하나 올려놓으면 장식 효과도 있다....

황량하지만 매력적인 사막의 정원, “로스트 팜스 오아시스”

199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조슈아 트리는 굉장히 넓은데요. 79만 에이커로 로드 아일랜드 주보다 사이즈가 크다고 합니다.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남쪽 지역에는 공원의 명물인 조슈아 트리가 전혀 없습니다. 이유는 공원이 모하비 사막과 콜로라도 사막이라는 2개의 다른 지형이 합쳐진...

바위에 새긴 인디언들의 예술혼, 비숍 인디언 록 아트

비숍 인디언 록 아트(Indian Rock Art) 탐방 캘리포니아 고산지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의 관문 역할을 하는 비숍(Bishop)은 LA 에서 395번 도로를 따라 약 5시간 운전 거리에 있습니다. 연중 방문하기에 좋은 비숍은 오래전 파이우티(Piute) 인디언들이 거주 했던...

‘콩고기’는 그만! 요즘 핫한 대체육의 신세계

채식주의자의 전유물이었던 대체 육류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대체육’이라는 말에 스펀지 같은 식감과 콩 비린내가 떠올랐다면 생각을 바꿀 때. 고기의 육즙과 핏물까지 재현해내는 식물성 육류부터 실제 동물로부터 줄기세포를 추출해 키워 만든 세포 배양육까지 전통적인 방식의...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원을 그리며 돌아 나오는 등산로는 4.6마일이며 약 3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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