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크 마개라야 와인답다는 편견은 버려!

와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 와인에 대한 어떠한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프랑스 와인이 미국 와인보다 더 뛰어난다든가 비싼 와인은 비싸지 않은 와인보다 더 맛이 좋다든가 아니면 오래된 와인은 새로 출시된...

주말 브런치 메뉴로 딱인 ‘접어먹는 또띠야 샌드위치’

요즘 접는 샌드위치나 김밥이 유행이더군요. 접는 김밥은 한입에 쏙 넣어 못 먹고, 입으로 잘라 먹어야 해서 시간이 지나면 김이 눅눅하여 질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또띠야를 이용한 샌드위치를 준비해 보았어요. 재료; 달걀 1개, 브로콜리 3, 4조각, 샐러리 손가락 길이, 파프리카...

일상 곳곳에 상징처럼 스며든 고전 문학의 표현들

많은 학생들이 마크 트웨인이나 버지니아 울프 등 유명 작가들의 문학 작품에 큰 흥미를 갖지 않는 것을 봅니다. 아무래도 책의 내용과 구성, 표현이 시대와 동떨어진 느낌이 들어 고전 문학을 멀리하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

시에라 산 속 호젓한 노천 온천, 모노 핫 스프링스

모노 핫 스프링스 (Mono Hot Springs) 중가주의 시에라 국유림(Sierra National Forest) 깊은 곳에 모노 핫 스프링스라는 온천장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협소하고 구불구불해서 운전이 조심스러운데요,  그래도 대부분 포장도로여서 일반 승용차로도 가능합니다. 온천장은 사설인 모노 핫 스프링스와 국유림...

연휴엔 바베큐라는 편견을 버려! 등갈비찜

고기는 구이가 진리이지요. 그러나 찜으로 해 먹는 것이 건강에는 훨씬 좋습니다. 아무래도 고기 구이는 직화 구이라서 발암 물질에 노출이 되지요. 긴 연휴에 바베큐 굽는 분도 많겠지만 이런 찜도 좋을 듯 합니다. 다 먹을 때 까지 촉촉한 맛을 즐기고...

부침개 생각나는 주말에 뚝딱 오꼬노미야끼

가까이 지내는 분들 초대하여 주말을 함께 지내는 것도 추억 거리가 되더라고요. 쉬운 전을 하나 소개합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오꼬노미야끼. 한국 전은 밀가루,달걀 입혀서 지지니까 일이 더 많더라고요. 훨씬 간편한 전으로 변형해서 즐거운 주말이 되도록 해봅니다. 재료; 양배추 반 통, 조갯살...

물결치는 신비의 땅, 더 웨이브

더 웨이브 (The Wave) Utah 어떤 사람들은 웨이브를 마술과 같은 곳이며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고도 한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하는 목록에 단골로 등장하는 웨이브는 애리조나와 유타주 경계에 위치한 나바호 샌드스톤 지형이다. 미국 정부에서는 부서지기...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원을 그리며 돌아 나오는 등산로는 4.6마일이며 약 3시간 정도...

색다른 음식이 고플 때~ 오징어 순대

뭔가 색다른 요리가 필요 할 때가 종종 있지요? 색다른, 특별한 요리는 손이 좀 많이 가지요. 게으름으로 기본만 하는 요리도 있지만 번거롭기는 해도 색다른 요리 하나 소개 합니다. 오징어 순대. 일반적인 순대는 열량이 높고 영양은 완전 균형이 깨진 음식인...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끝내고 뿌연 연기와 함께 사그라들고 있다. 힌두교인들은 갠지스 강물(강가잘 Gangaajal)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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