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즐길 수 있는 웰빙 메뉴 10가지
빠르고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식당을 떠올리며 건강한 음식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식이 건강에 안 좋은...
LA 인근 스키장 베스트 5
따뜻했던 캘리포니아도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다. 겨울 스포츠를 기다리고 있다면 비소식도 희소식이었을 것이다. LA에서 가장 가까운 마운틴 하이에도 눈이 내렸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스키장으로 떠날...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좋은 딜 선점하는 8가지 꿀팁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가까워졌다. 추수 감사절과 더불어 기다려지는 것이 바로 연중 최대 할인 쇼핑 시즌인 블랙 프라이데이. 매년 이맘때마다 할인 폭이 큰...
노마드가 이끄는 낙타를 타고 “사막 횡단 체험”
모로코와 알제리 국경에 가까운 에르후드(Erfoud) 지역의 사하라 사막을 달리는데 작은 황토탑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마치 개미가 땅굴을 파고 나서 쌓아 올린 고깔탑 같은 모양이다.
알고...
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손님상에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토스트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옛날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 놓았을 텐데... 요즘엔 달력이 우리네 공간에서 사라졌네요.
요즘 한창 연말 모임으로 달리고 계시나요?
그래도 우리네 젊은...
건강 고민 별로 골라 마시는 차 8종류
미국에 거주하는 성인들의 반이 매일 커피를 마시고 평균적으로 한 사람당 하루에 3.5컵의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현대인들이 커피에 의존하고 있는데, 커피를 만들어 마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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