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하루 나들이에 딱 좋은 매력 만점 스몰타운 8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대도시. 없는 것이 하나 있다면 소도시의 한적한 매력이 아닐까. 정신없는 일상을 내려놓고 싶을 때면 자연과 어우러지는 평화로운 풍경이 그리워지곤...
인테리어 종결자, 조명기구
조명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마음처럼 조명 한번 바꾸기가 쉽지만은 않다. 리빙룸이나 다이닝룸 샹들리에나 마음에 드는 조명 하나 구입하려면 몇백 달러...
초가을 정원에 긴 의자 하나
기다란 의자를 만들었다. 식탁 의자로 쓰려고 시작했는데 완성해 놓고 보니 뒷마당에 훨씬 잘 어울린다.
긴 의자는 쓸모가 있다. 식탁의자로는 물론 현관에 옆에 놓으면 신발을 신을...
포슬포슬 여름 감자로 베이컨 치즈구이
한국은 이쯤 하지 감자가 참 좋지요.
막 쪄 놓으면 포슬포슬해서 참 맛있는데.
미국에 오니 아이다 감자가 또 참 좋더군요. 감자는 주 성분이 탄수화물이기는 하지만 비타민 C도...
당일치기 여행으로 딱! 솔뱅과 샌타바버러
솔뱅과 샌타바버러는 한인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마일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솔뱅은 미국의 덴마크로 불리는 곳으로 하얀 벽과 나무 지붕, 여기에 어우러지는 풍차가 연출하는 분위기 때문에...
모로코 베르베르인 가정생활 체험과 여성운동
카사블랑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아직도 고대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 아이트 벤하두(Ait Ben Haddou)라는 베르베르족(버버족)의 커다란 마을이 있다.
마을 전체가 크사르(Ksar)라고 불리우는 황토로 만든 성채인데, 많은 영화가...
생애 최고의 트레일, 자이언 국립공원 엔젤스 랜딩
초기 정착민 몰몬교도들이 버진(Virgin)강을 따라 침식된 붉은 사암절벽이 천국과 같다 하여 Zion이라 불렀던 자이언 국립공원은, 그랜드 서클의 3대 풍광 중 하나이다. 당당하게 서 있는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계곡...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고기 야채 다 들어간 영양 한그릇, 마파두부
개인적으로 요즘 바쁜데도 3끼 끼니 준비는 여전합니다.
정찬을 차려놓고 폼 잡는 식사는 점점 줄어들고, 단품 요리로 해결해 봅니다.
설거지도 확~줄고.
마파 두부를 해 볼까요?
중국 음식은 전부 기름에...
겨울에 만나는 캘리포니아의 톱스타, 요세미티
요세미티의 겨울(Winter Yosemite)
캘리포니아의 자연 명소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하지만 겨울철인 12월에서 3월까지는 방문객과 차량 통행이 많이 줄어 좀 더 여유롭게 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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