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유기농을 고집할 필요 없는 10가지 식품
내 몸에도 환경에도 좋은 유기농 식품. 지갑 사정에도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더구나 유기농이 항상 정답인 것만은 아니다. 농약 걱정이...
아쉬운 추석, 명절맞이 전이라도 부쳐보자!
추석이 성큼 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살다 보면 한국 명절인 추석이 평일이면 그저 출근하는 평상시의 날과 같지요.
그래도 서운하니 전이라도 한 가지 부쳐 볼까요?
명절을 위한 전 부치기는...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육즙과 영양 꽉 붙잡은 쫄깃보쌈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돼지 고기 보쌈을 소개합니다.
보쌈을 해서 맛나게 먹는 일은 참 즐겁지만
맛은 보장 하는데 일반 보쌈보다 거쳐야 할 단계가 조금 더 있어요.
어차피...
쫄깃한 혈관 지킴이, 오징어 연근전
젊어서는 지방(대표적으로 삼겹살)이 많은 음식을 먹어도 분해 효소가 충분히 나와서 몸의 회복이 빠르지만 나이 먹어감에 따라 소화 되는 것도 예전 같지 않고 몸 속에서도...
쉬운데 고급진 비주얼과 영양, 쌈 도시락
도시락이 참 쉽지 않은 프로젝트 입니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된 캐릭터 도시락은 참 대단한 분들이 준비하는 도시락 같아요.
아침에 얼마나 바쁜데 도시락 준비 자체만 해도 정말 힘든 일인데...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과 각종 명소들
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전체 구간의 4분의 1인 550마일로, 그중 105마일은 셰넌도어 국립공원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와 함께한다. 오버나잇 하이커들은 Front Royal의 Dickey Ridge 방문자 센터 등에서...
연말 파티에서 손길을 끄는 ‘심플한 불고기 메뉴’ 두 가지
코로나 때문에 연말, 연초 계획에 차질이 많으시지요?
심각한 상황에 기어이 식당이나 밖에서 모임을 할 일이 아니고 가족과 함께 연말 파티를 즐겨 볼까요?
음식은 심플하게. 가족의 사랑은...
미슐랭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근사한 Mother’s Day 레시피
이번 주 일요일이 Mother’s Day입니다.
엄마! 하고 부를 수 있으면 행복이지요.
저는 그 부름을 듣기만 하지, 불러 본 지 10년이 넘었어요.
그저 불러만 보아도 가슴 시리는 분.
계실...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