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2016 멧 갈라 최고의 드레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매년 치러지는 패션계 대표 행사 ‘멧 갈라(MET Gala) 2016’ 이 지난 5월 2일 화려하게 펼쳐진 가운데, 많은 스타들이 개성 넘치는 드레스와...

귀찮을 땐? 냉장고 털이 ‘유부 밥’

맨날 해 대는 끼니. 가끔은 꾀가 납니다. 옷은 계속 사는데 옷 장을 열 때마다 “아, 뭘 입나? 입을게 없어” 하면서 손만 바삐 뒤적뒤적. 마찬가지로 마켓은 열심히...

9천년 생명을 이어온 ‘죽지 않는 계곡’ 데스밸리

추천 여행지 : 데스밸리 국립공원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합니다. ...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수...

와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8,000년 역사를 지닌 와인은 서양 문화와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술이지만 한인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술입니다. 하지만 식문화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글로벌화 되는...

버거가 된 돼지불고기, 참신하네!

고기 좀 먹어볼까? 그저 만만한 게 제육 볶음? 삼겹살? 불고기? 고기를 준비 해도 밥 해야지, 국 끓여야지, 반찬은 또 뭘로? 한방에 해결 합니다. 아이들 도시락으로도 최고. 나들이용으로도...

피부 노화 방지에 꼭 필요한 ‘무기자차’ TOP 5

유튜브에서 18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얻은 인기 영상 'How the Sun Sees You (태양이 보는 당신)'에서 사람들의 얼굴에 선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모습을 UV...

당신의 와인은 라이트급? 헤비급?

와인의 맛을 평가하는 기준 중에는 바디 (body)가 있습니다. 와인을 마실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texture)과 점성 (viscosity) 그리고 무게 (weight)을 일컬어 바디라고 하는데 와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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