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의 명소 게티즈버그와 애팔래치안 트레일
1863년 남북전쟁의 격전지로 후손들의 교육 장소로 관리되고 있는 게티즈버그 국립군사공원은 펜실베이니아주의 명소이다. 매년 200여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에는 국립묘지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로 유명해진 David Wills...
올겨울엔 꼭! 겨울에 더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에 살다 보면 쨍하도록 차가운 겨울 공기와 새하얀 눈밭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다가오는 계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주의 겨울...
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신김치와 양념장으로 끌어올린 감칠맛, ‘부침두부찌개’
가을이 확~다가왔어요.
아침저녁으로 서늘합니다.
이럴 땐 뜨끈한 국물이 매력 있지요.
그냥 냉장고털이 해 보지요.
재료; 부침두부 1팩, 신김치 1/4포기, 양파 반 개, 버섯, 무 한 토막, 호박 1/2개,...
아메리카 합중국의 태동과 시련 Yorktown & Richmond, VA
제임스타운 섬에서 23마일 거리의 콜로니얼 국립역사공원 요크타운 배틀필드에는, 1781년 독립전쟁시 미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영국군 7천 명을 포로로 잡은 승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서 워싱턴 장군은...
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달걀말이 김밥과 채소의 웰빙 콜라보~
인스타 그램에 올라오는 음식 사진을 보면 가장 많은 사진이 떡볶이, 김밥인 듯 싶어요.
다들 솜씨가 대단 하십니다. 그리고 유행하는 트랜드를 배우기도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달걀말이...
다이어터들의 부담없는 외식 비법 10가지
피할 수 없는 외식의 유혹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곤 한다. 밖에서도 집에서만큼 건강하게 먹을 순 없을까? 외식 자리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지킬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연말 쇼핑가이드 1탄: 부모님을 위한 건강제품
다가오는 연말, 가족과 친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을 때 유용한 연말 쇼핑가이드가 돌아왔다. 첫 순서로 부모님을 위한 건강제품 다섯가지를 엄선했다.
귀생당 Kiseido USA
80년 전통의 명품 건강식품으로...
여름, 비수기 팜스프링스 쿨한 가격에 핫하다
'꿩 대신 닭'이라고 여름시즌이면 라스베이거스 대신 팜스프링스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더운 여름 더 더운 팜스프링스로 왜 여행을 가나 싶지만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는 저비용에...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핵 위기의 벼랑에서](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Untitled-1-copy-1-80x60.jpg)



![[디지털 다큐] Compton To Seoul 2부](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6/03/maxresdefault-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