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황금 도넛’ 누가 만드나?

한인이 운영하는 LA식당에서 개당 100달러짜리 '황금 도넛'을 출시해 화제다. 다운타운 '버디스(Birdies) LA'의 셰프 제이슨 할리씨는 최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현재 판매중인 '황금 도넛(사진)'을 올렸다. 할리씨는 "크림치즈 도넛의 겉에 식용 24K 금박 옷을 입혔다"며 "(금박 때문에)수량이 한정되어있어...

물개와 해달이 수영해 다니는 LA근교 ‘몬타나 데 오로 주립공원’

LA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운전 거리에 있는 모로베이는 아기자기한 해안선과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어 연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해변에 우뚝 솟은 모로바위는 이곳의 랜드마크인데 항구를 중심으로 수많은 해산물 전문식당들과 기념품점들이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물개와 해달의...

노약자들에게도 쉬운 “새들백 호수” 캠핑 안내

요즘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실내모임이 힘든 관계로 야외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중에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규모로 다녀올 수 있는 캠핑이 많이 선호됩니다. 캘리포니아에는 계절과 취향에 맞춰 다녀올 수 있는 수많은 캠핑 쵸이스가 있습니다. 산과 바다에 수많은 국립공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마

도마는 부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도구 중 하나다. 대부분의 재료가 도마 위에서 형태를 잡는다. 송송 파를 썰 때도 도시락 반찬에 올릴 소시지를 자를 때도 생선을 다듬을 때도 도마 위다. 도마는 주방에서 중요한 부분인 만큼 관리...

또띠야에 돌돌말아낸 영양식, 프로슈토 감자 샐러드

요즘 사는게 참 힘들지요? 우리가 노력을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적과 언제까지 싸워야 하나? 그냥 집에 꼭꼭 숨어 있는 것만이 해결책이라니. 온 식구 3끼 끼니는 다 해결 해야 하고. 수입도 없어졌는데 무슨...

캘리포니아 시에라 ‘최고의 단풍 명소’ 10곳 추천

캘리포니아 시에라 최고 단풍 명소 10곳 California Eastern Sierra 10 Best Fall Colors 매년 가을이 오면 캘리포니아 동부 시에라 지역은 변함없이 노란빛과 오렌지색으로 산야가 물듭니다. LA에서 1박 2일 정도의 여정으로 다녀 올 수 있는 단풍...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개, 익힌 롱빈(줄기콩 4, 5줄), 빨간 피망 1/4개 가늘게 채...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해물장떡

캘리포니아의 극심했던 가뭄이 이제 거의 해결 될 만큼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밥 하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퍼 붓는 빗속에 외식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끼니 때가 가까워지면 아이고, 뭐 해 먹어? 이걸로 머릿속은...

‘바스케스 록스 자연공원’에 얽힌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바스케스 록스 자연 공원 (Vasquez Rocks Natural Area Park) LA 다운타운에서 북쪽으로 약 한 시간 운전 거리에 있는 바스케스 록스 자연 공원(Vasquez Rocks Natural Area Park)은 아주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곳입니다. ` 제일 먼저 공원 중앙에 솟아오른 형이상학적인...

연말 부담스러운 속 달래는 담백한 생선 찜

어느 덧 또 한 해가 다 가버리는군요. 백화점은 인간 홍수로 난리. 정해진 법 처럼 어느 특정한 날이 되면 주고 받는 영혼 없는 선물은 누구한테서 받는지에 따라서 받고도 서운해지는 적도 있더군요. 저는 성의를 다 해 식사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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