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이름이 새겨진 ‘카르투슈’와 파피루스 문화
3천 년에 걸친 파라오의 이집트는 BC332년 알렉산더 대왕의 침범으로 종말을 고하고, 그 후 2천 년 동안 이방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어 역사의 뒤로 사라졌다. 로마의...
마켓 직원들이 알려주지 않는 신선 식품의 비밀
식탁의 건강을 책임지는 야채와 과일이 생각만큼 신선하거나 건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의 위생 상태나 화학 성분의 잔류 위험까지, 마켓 관계자가 숨기고 싶어하는 신선...
남가주에서 즐기는 시원한 물줄기, 시다크릭 폭포
시다 크릭 폭포 Cedar Creek Falls
항상 물이 귀하게 여겨지는 남가주에도 제법 웅장한 폭포가 흐르는 곳이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륙에 위치한 사과의 마을 줄리안(Julian) 인근의 시다...
캘리포니아에서 텃밭 채소 기르기 참 쉽네
텃밭의 채소들은 하루하루 바쁘다. 새끼손톱만했던 싹이 하루 사이 엄지손톱만큼 자라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를 보는 재미는 어디에 비길 수 없을 만큼 쏠쏠하다....
돈 낭비를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잘 짜인 저축 계획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매일 매일의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다. 거창한 계획 없이 일상 속에서 한 푼이라도 덜 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낭비를...
용광로 앞에 깃든 예술의 혼, 세계 최대 ‘코닝 유리박물관’
코닝 유리회사(Corning Glass Works)는 1951년 창사 100주년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큰 코닝 유리박물관을 만들었다. 이 회사는 불에 강하고 잘 깨지지 않는 코닝웨어 등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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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드는 마더스데이 요리, 스프링 롤
작년 마더스데이 무렵 남자분들이 하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했습니다.
올해도 엄마들을 위해 실력 발휘 해보시겠어요?
스프링 롤을 소개합니다.
이것 한 가지에 영양이 다 들어가 있고 채소도 다양한...
손님 대접하는 빈대떡, 담백 바삭하게 홈메이드로~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 떡이나 부쳐 먹지.??
이런 노랫말이 입에 흥얼흥얼.
눈치 채셨어요? 빈대떡 부칠겁니다.
옛날에는 빈자떡이었어요. 빈대떡의 주 재료인 녹두는 메마른 땅에 비료 없이 잘...
안자 보레고도 수퍼블룸에 뒤덮였다, 남가주 야생화 투어 4
남가주 야생화 투어(4)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샌디에고 동편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은 60만 에이커의 광활한 지형에 거친 돌산과 샌드스톤 계곡, 팜 오아시스 등 숨은 비경들이...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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