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합중국의 태동과 시련 Yorktown & Richmond, VA
제임스타운 섬에서 23마일 거리의 콜로니얼 국립역사공원 요크타운 배틀필드에는, 1781년 독립전쟁시 미국과 프랑스 연합군이 영국군 7천 명을 포로로 잡은 승전 기념탑이 있다.
이곳에서 워싱턴 장군은...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입맛 도는 얼큰한 오징어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일주일 넘게 내내 흐린 날씨의 연속입니다.
걷기에는 참 좋은 날씨인데 쨍쨍한 햇빛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런 날 얼큰한 찌개가 어울리겠지요?
재료: 무, 양파 1/4, 버섯 3, 4개, 오징어...
곡선미 은은한 포플러 티테이블
곡선의 미를 한껏 살렸다. 나무 조각이나 나사도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런저런 공을 들인 덕인지 티테이블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부드럽게 달라졌다.
나무는 처음으로 포플러(Poplar.버드나무)를 사용했다. 은은하게 베어나오는...
노마드가 이끄는 낙타를 타고 “사막 횡단 체험”
모로코와 알제리 국경에 가까운 에르후드(Erfoud) 지역의 사하라 사막을 달리는데 작은 황토탑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마치 개미가 땅굴을 파고 나서 쌓아 올린 고깔탑 같은 모양이다.
알고...
라라랜드 옆 윈터 원더랜드, 마운틴 볼디
따스하고 맑은 햇살만 있는 듯한 남가주도 겨울철에는 흰눈을 덮어쓰고있는 산들이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샌개브리엘 산맥도 잠시 알프스를 연상케하는 설산으로 변한다. 그 가운데 최고봉인 마운틴 볼디(공식명칭 Mt. San Antonio)는 겨울철 눈 산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동서남북 각 방향으로 등산로가 잘 다듬어져 있으나 겨울철에는 주로 남쪽 루트를 통해 등정한다.
남쪽...
쉽게 만드는 고급 요리, 우니 파스타
오늘은 우니 파스타를 해 봅니다.
우니가 비싸지요. 그래도 한 번 질러봅니다.
재료 : 파스타 국수 1 인분, 우니, 생크림 반 컵,가지 반개, 미역 불린 것 조금,...
고열량 걱정없는 ‘바삭’ 또띠야 피자
마땅히 식사를 해결 할 뭔가가 없을 때 쉽게 한 끼를 해결 해주는 피자는 참 매력적인 맛이지요.
뜨끈할 때 치즈 쫘~악 늘려 가며 한 입 깨물어...
2017 세계 최고 New 레스토랑
런던에서 한식 바비큐를 먹고 뉴욕에서 덴마크 요리를 즐기며 두바이 사막에서 해산물을 맛본다? 최근 CNN은 푸드&트래블 작가 크리스 드 와이어가 엄선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인기를...
화사한 봄나들이 장소, ‘프레즈노 꽃길’
매년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캘리포니아의 곡창지대인 베이커스필드, 프레즈노 지역에 꽃들이 만발합니다.
특히 프레즈노 카운티에는 과수원 꽃밭을 따라 운전으로 돌아볼 수 있는 블로솜 트레일이 있습니다.
이곳의...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NEXEN TIRE DAY] 4월 이벤트](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9/04/WPfeatured-3-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