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주말에는 차가운 우동 샐러드
주말에 100도가 넘는 더위를 예고 받았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음식을 한다는 게 저는 익숙하지 않아요. 창문을 열고 음식을 하고 냄새를 뺀 후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아주...
여자의 섬 해저에서 산호와 함께 자라는 조각미술관
Mexico의 유카탄반도에 마야Mayan 유적지와 휴양지로 잘 알려진 캔쿤Cancun이 있다.
캔쿤에서 페리를 타고 20분쯤 가면 이슬라 무헤라Isla Mujeres(Island of the Women, 여자의 섬)라는 작은 섬이 있다....
부침개 생각나는 주말에 뚝딱 오꼬노미야끼
가까이 지내는 분들 초대하여 주말을 함께 지내는 것도 추억 거리가 되더라고요.
쉬운 전을 하나 소개합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오꼬노미야끼.
한국 전은 밀가루,달걀 입혀서 지지니까 일이 더 많더라고요.
훨씬 간편한...
색다른 설 명절 요리, 양파전과 연근전
벌써 새해 1월이 다 가고 2월 5일은 음력 설입니다.
우리는 흔히 신정, 구정이라 나누어 표현하는 양력 설과 음력 설이 있는데 ‘설’은 음력 설을 말 하는 것이지요.
우리...
오슬오슬 한기 잡는 뜨끈 담백 순두부
저만 추운가요? 요즘 새벽과 밤엔 춥더라고요.
속이 비면 더 오슬오슬.
간단히 담백한 순두부 끓여서 먹고 하루 일과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재료 : 머리달린 새우 반 컵, 줄기콩,...
연말 부담스러운 속 달래는 담백한 생선 찜
어느 덧 또 한 해가 다 가버리는군요.
백화점은 인간 홍수로 난리.
정해진 법 처럼 어느 특정한 날이 되면 주고 받는 영혼 없는 선물은 누구한테서 받는지에 따라서...
찬밥으로 뚝딱 근사한 요리 한접시, 밥 전
갓 지은 밥이 최고로 맛있어요. 별 반찬 없어도 막 지은 뜨끈뜨끈한 밥은 입맛을 돋구지요.
그래서 끼니마다 밥을 새로 하는데 양을 딱 맞게 해서 찬밥이 안...
바삭 감자전에 새콤 레몬즙 샐러드
마켓에 가보면 생산자들 간의 경쟁으로 왕창 세일하는 품목에 소비자는 즐겁기는 하지만 때로는 그들의 노고에 짠해지기도 합니다.감자 한 자루에 $2.99식구도 없는데 이거 다 뭐 하지? 그래도...
서부의 나이아가라, 아이다호 명물 쇼쇼니 폭포
쇼쇼니 폭포, 트윈 폴스, 아이다호 Shoshone Falls, Twin Falls, Idaho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국경을 두고 서쪽으로는 워싱턴 주와 오리건 주, 남쪽으로는 네바다 주와 접해있는 아이다호 주는...
추석 풍미 내주는 간편 전 부침 하나
추석이 오고 있지만 여기 미국에서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
당일 날 모두 일터로 바쁘게 가야 하니...
여기 명절인 Thanksgiving Day에 명절 기분 내야 겠지요.
그래도 서운 하니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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