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소홀했다! 반드시 청소해야 할 일상용품들

아무리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해도 놓치기 쉬운 것들이 있다. 각종 세균의 위험은 이런 곳에 도사리고 있기 마련. 의외로 더러워서 빼먹지 말고 청소해야 하는 일상용품들을 모아봤다. 1. 수세미 항상 젖은 상태인 수세미는 박테리아를 퍼뜨리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갖고...

나트륨 절반 줄이는 오색 채소 소금

'짜게 먹지 말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저염식이 필수라는 사실은 모두 잘 압니다. 하지만 '싱겁게' 먹는다는 기준은 사실 애매하죠.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싱겁게 먹는걸까? 하루 몇그램을 섭취하라는 기준이 있다고 한들, 매 끼니마다 음식에...

당신의 와인은 라이트급? 헤비급?

와인의 맛을 평가하는 기준 중에는 바디 (body)가 있습니다. 와인을 마실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texture)과 점성 (viscosity) 그리고 무게 (weight)을 일컬어 바디라고 하는데 와인도 권투나 태권도처럼 바디의 느낌에 따라 급이 있습니다. 바디의 급은 와인의...

처치 곤란 남은 삼겹살, 쌈장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방법

Labor Day가 지나고 나면 남은 바베큐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뼈가 있는 고기는 재가열을 해도 덜 마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삼겹살 남은 것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다시 구워서 먹기에는 너무 말라서 맛이 없고. 김치찌개에 넣어서 해결? 사실 김치찌개에 구운 삼겹살을 넣으면...

꾸물꾸물한 날엔 역시 파전

딸에게 보내는 요리 편지 - 파전 가을 비가 보슬보슬 오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지? 오늘은 그냥 냉장고 털이 한번 할까? 있는 것 다 꺼내 보자. 그래서 지글지글 파전 부쳐서 한 끼 해결 해 볼까? 그래도 완전 격조 있게 해볼꺼나? 재료: 파...

야들야들 속살의 감칠맛, 은대구 조림

집에서 '뭘 해 먹을까?' 하기 보다 식당에 가서 뭘 주문해야 할지가 저한테는 늘 어렵네요. 외식할 때마다 고기만 먹기도 그렇고, 생선을 먹을까 싶어도 구이는 거의가 다 구이가 아니라 튀긴 것들이라 주저하게 되고 조림은 제 입맛에는 달고...

떡볶이의 웰빙 버전 ‘떡잡채’

언제부터인가 떡볶이가 국민 간식이 되어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완전 탄수화물 뿐이라서 있는 뱃살도 주체가 안되는데... 거기에다가 설탕을 많이 사용하여서 더더욱 높은 열량을 뽐내지요. 다른 영양도 추가 하여서 떡볶이에 도전 합니다. 떡 잡채라고 부릅니다. 잡채하는...

서부의 나이아가라, 아이다호 명물 쇼쇼니 폭포

쇼쇼니 폭포, 트윈 폴스, 아이다호 Shoshone Falls, Twin Falls, Idaho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국경을 두고 서쪽으로는 워싱턴 주와 오리건 주, 남쪽으로는 네바다 주와 접해있는 아이다호 주는 광활한 산과 넓은 평야를 갖고 있습니다. 면적이 83,641 평방 마일로...

백팩킹을 준비할 때 필요한 모든 것

백팩킹은 일반적으로 침구와 취사도구를 등짐으로 메고 야생에서 지내는 여행을 말합니다. 한국이나 유럽에서는 산장이라는 곳이 있어 당일 등산 배낭으로도 하룻밤을 산속에서 지낼 수 있지만, 미국이나 캐나다는 텐트 생활이 기본입니다. 백팩킹은 무거운 등짐을 메야 하므로 고생이 됩니다....

장거리 비행의 만족도를 높여줄 기내 필수품 8가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은 지루하고 힘들기 마련이다. 비행기를 타기 전에 미리 챙겨 가면 비행 내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장거리 비행의 만족도를 높여줄 아이템 8가지를 소개한다. 다음 여행 계획이 있다면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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