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양념 깔끔한 맛, 돼지갈비 오븐구이

지난 주에 연말 모임을 위한 메뉴 중 가벼운 것을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은 메인 요리에 해당되는 돼지갈비 해볼게요. 흔히 먹는 진하고 자극적인 양념 대신 고기 본연의 맛을...

쌩스기빙데이에 함박 스테이크, 별미네!

Thanksgiving Day 가 오네요. 한국분들은 터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던데요. 하루종일 터키 굽느라고 온 집이 난리인데 그 다음은 먹고 남은 것을 해결하느라고 몸부림이지요. 요즘은 큰 식당에서 대부분 Thanksgiving...

식탁에 먼저 오른 봄, 미나리 연근전

겨울이 어디로 갔을까요? 새벽에는 좀 쌀쌀하기는 하지만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봄의 기온입니다. 아직도 1월인데. 봄의 음식이 부르네요. 오늘은 미나리로 전을 부쳐 봅니다. 재료; 연근, 미나리 2단, 부침가루 3,4...

드르륵 만들어 후루룩 맛있는 ‘가스파쵸’

더위가 이젠 끝났다 합니다. 덥다가 춥다가...쉼없이 순환되고 있는 자연의 현상은 우리에게 싫증 안나는 삶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토마토는 여름 과일(채소)이었지요. 뭔가 입이 궁금할 때 설탕 솔솔 뿌려서...

고기를 ‘품은’ 고품격 떡볶이

벅적거리던 마더스데이도 끝이 나고 고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먹으면서 다음 먹거리를 고심해야 하는 식사 당번. 거기다가 크나 작으나 애들 간식도 챙겨야 하지요, 먹거리 해결하면서 우리 몸에...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인테리어 종결자, 조명기구

조명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마음처럼 조명 한번 바꾸기가 쉽지만은 않다. 리빙룸이나 다이닝룸 샹들리에나 마음에 드는 조명 하나 구입하려면 몇백 달러...

달콤 바삭 핫 샌드위치로 행복한 연말

이제 올해도 다 끝나갑니다. 한 해 좋은 일이 있으셨던 분, 혹은 좋지 않은 일을 겪으셨던 분 모두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죽을 힘을 다해 노력을...

이삿짐 걱정 이제 그만! 스트레스 없는 이사 팁 7

이사를 앞둔 사람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이삿짐 걱정이 아닐까. 옷 한 벌에서부터 깨지기 쉬운 그릇과 각종 가전제품까지 신경 써야 할 게 많아도 너무...

뚝딱 만들었는데, 맛 좋네~

아침 식사로는 뭘 해야 하나? 애들 도시락은 뭘 준비 해주지? 아침 먹으면서 점심 메뉴 고민, 점심 먹으면서 저녁 메뉴 고민... 냄새 때문에 한식으로는 안되고 맨날 샌드위치.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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