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중에 공짜로 가본 멕시코 칸쿤 여행
뉴욕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은 성수기인 12월에도 항공 마일리지 4만 점과 공항세 70불 정도로 얻을 수 있다. 연회비가 95불인 체이스 뱅크의 United Explorer Card를 개설하여, 3개월 동안 3천 불을 사용하면...
크루즈 여행을 계획할 때 꼭 해야 할 체크 포인트 5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이후 LA와 팜스프링스에서 호텔 매니저와 마케팅 팀장으로 활동 중 1999년...
더울 땐 알짜배기 한그릇 메뉴로 뚝딱!
이번 주말도 무더운 날입니다.
밥 하는 사람은 이런 날 시원한 식당에서 한 끼 때우고 싶은데...
사실 딱히 가고 싶은 식당도 별로 없지 않아요?
밥 안한다는 즐거움으로 집을 나서는데 식당 결정하는 것도 머리를 써야 하고 밥 먹으면서도 때로는...
애플파이의 고장 ‘줄리안’ 가는 길, 가을 정취 만끽하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가 줄리안입니다.
LA에서는 운전으로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가을 정취를 만끽 하기 위해서는 78번 국도를 이용할 것을 권합니다.
중간에 라모나(Ramona)라는 시골풍 마을을 지나게 되는데 식당들이 많이 있는 곳이어서...
미국에서 보내는 추석, 담백한 육전으로 명절 기분 내기
추석입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Thanksgiving Day는 영~ 명절 기분이 제대로 안 나는 것은 나이 탓일까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서운한 추석.
전이라도 하나 부쳐 봅시다.
육전 한 가지 부쳐서 명절 기분 내 볼까요?
재료: 스테이크로 사용하는 기름기 없는 소고기, 불고기 양념, 미나리,...
물개와 해달이 수영해 다니는 LA근교 ‘몬타나 데 오로 주립공원’
LA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운전 거리에 있는 모로베이는 아기자기한 해안선과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어 연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해변에 우뚝 솟은 모로바위는 이곳의 랜드마크인데 항구를 중심으로 수많은 해산물 전문식당들과 기념품점들이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물개와 해달의...
유통기한 걱정 없이 두고두고 써도 괜찮은 10가지 식재료
아무리 꼼꼼한 살림꾼이라도 살림살이가 늘어나면 놓치는 구석이 있기 마련. 특히나 요리에 소량씩만 사용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라면 언제 샀고 언제 개봉했는지 잊고 묵혀 두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찝찝함에 멀쩡한 재료를 버리지는 말자. 두고두고 사용해도 탈...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어느 대학을 선택할까?
12학년 학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한창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맘 때쯤이면 지난 가을 지원한 대학교에서 입학통지서를 손에 쥐었을 텐데요, 이제 학생들에게 주어진 큰 결정은 College Decision Day인 5월 1일까지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정하는 것입니다....
대용량 구매, 이득인 제품 vs 손해인 제품
온갖 제품을 대용량으로 판매하는 창고형 대형 마켓. 여유 공간이 허락한다면 어떤 제품이든 대용량으로 사다 놓고 사용하는 게 경제적일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아 대용량으로 구비해두고도 다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야 한다면 그야말로...
지구에서 외계 체험, 니들스 체슬러 파크
체슬러파크 Chesler Park, Canyonlands NP, Utah
오지의 땅 유타의 명물인 캐년랜즈 국립 공원은 지형이 험악하지만 천하절경으로 가득해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캐년랜즈 국립공원은 3구역으로 나뉘는데 그 가운데 니들스(Needles) 지역은 이름 그대로 흰 띠를 두른 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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