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쓱 비벼 게눈 감추듯, 콩나물밥

요 며칠 참 덥습니다. 어김 없이 찾아오는 4 계절이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때로 건너뛰는 법은 없나봐요. 슈퍼마켓에 갈 때 마다 겪는 갈등이 있어요. 콩나물이 제일 작은...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이삿짐 걱정 이제 그만! 스트레스 없는 이사 팁 7

이사를 앞둔 사람에게 가장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이삿짐 걱정이 아닐까. 옷 한 벌에서부터 깨지기 쉬운 그릇과 각종 가전제품까지 신경 써야 할 게 많아도 너무...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가수 밥 말리 이야기

밥 말리(Bob Marley)의 경쾌한 비트 ‘One Love’가 울려 퍼진다. 그는 이 노래로 1978년 평화 콘서트에서 자메이카의 두 정당 간의 내전으로 가는 상황을 화해로 이끌었다. 17세에...

더울 때 보양식? 변신 불고기로 충분~

무슨 날이 이리 더운지요. 더운 날 불 옆에서 음식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 아닙니다. 먹는 사람도 시원한 것만 찾게 되니. 더운 날 찬 것을 계속...

성 야고보를 따라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선 첫째 날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 St. James 는 요한의 형제, 세베데의 아들로서, 베드로, 요한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 받은 3 제자 중에 하나, 변화산, 겟세마네 동산의 마지막...

천섬의 사랑, 미완성의 완성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이리(Erie)호에서 흘러나온 물줄기가 나이아가라강을 이룬다. 이 강물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거쳐 온타리오(Ontario)호를 지나, 천섬이 있는 지점에서 세인트 로렌스강을 통해 대서양으로 흘러간다. 1,800여 개의 섬에는 미국과...

미국에서 보내는 추석, 담백한 육전으로 명절 기분 내기

추석입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Thanksgiving Day는 영~ 명절 기분이 제대로 안 나는 것은 나이 탓일까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서운한 추석. 전이라도 하나 부쳐 봅시다. 육전 한 가지 부쳐서 명절 기분...

캘리포니아 센트럴 코스트의 보석, 캠브리아

캠브리아(Cambria) - 캘리포니아 해안 도시  포브스(Forbes) 지에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타운 중 하나로 선정된 캠브리아(Cambria)는 LA와 샌프란시스코 중간에 위치한 소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6천명 정도이며 건물은...

연말 모임 쉬는 날엔 차돌 숙주 볶음

연말이 되면 우리의 위는 혹사당하지요? 늦은 시간까지 고기와 술과...  위가 좀 쉬어야 하는데. 어쩌다 약속이 없는 날은 좀 가볍게 한끼 해결 해 볼까요? 그렇다고 영양을 소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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