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반드시 가야할 세계 여행지 21

새해를 맞이했다. 새해 소망으로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가. 설레는 여행의 꿈은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2018년 반드시 가봐야 할 여행지 21곳을...

용광로 앞에 깃든 예술의 혼, 세계 최대 ‘코닝 유리박물관’

코닝 유리회사(Corning Glass Works)는 1951년 창사 100주년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큰 코닝 유리박물관을 만들었다. 이 회사는 불에 강하고 잘 깨지지 않는 코닝웨어 등으로 유명하다.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만두점, 딘타이펑

쇼핑몰 영입 1순위 '대만식 만두점' '딘타이펑' USA 부사장 애런 양 인터뷰 대만서 출발 3대째 가업 쇼핑몰 들어가면 트래픽 쑤욱~ 수많은 유명 몰에서 영입 오퍼 받아 루이비통측 옆 매장으로...

탐험가가 아내 이름으로 지은 아름다운 ‘루비폭포’

테네시주의 룩아웃산 중턱에 있는 루비폭포는 동굴 탐험가 레오 램버트에 의해 1928년 발견된 곳이다. 이 지역을 매입하여 동굴 탐사를 하던 그는, 높이 18인치 폭 4피트의...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한국인들에겐 생소한 미국의 특이한 음식 10가지

치즈가 흘러내리는 햄버거부터 추수감사절 식탁을 장식하는 거대한 칠면조 구이까지, ‘미국 음식’이라고 하면 육류 위주의 느끼한 음식이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이런 음식 뒤엔 도대체 이런...

여전히 반복되는 식품에 대한 흔한 오해들

1. 흑설탕이나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몸에 좋다? 색이 진한 설탕이 백설탕보다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의 영양 성분은 크게 차이가 없다. 오히려...

오슬오슬 한기 잡는 뜨끈 담백 순두부

저만 추운가요? 요즘 새벽과 밤엔 춥더라고요. 속이 비면 더 오슬오슬. 간단히 담백한 순두부 끓여서 먹고 하루 일과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재료 : 머리달린 새우 반 컵, 줄기콩,...

‘무수비’ 로 변신하면 스팸도 무죄

우리 입에 맛있다고 느끼는 먹거리 중에 우리 건강에 해로운게 참 많지요? 싱거운 것 보다는 짠맛이,담백한 것 보다는 기름이 넉넉히 있거나 버터에 볶은 것,달달한 것이,매콤한 것이... 그중...

연말 파티에서 손길을 끄는 ‘심플한 불고기 메뉴’ 두 가지

코로나 때문에 연말, 연초 계획에 차질이 많으시지요? 심각한 상황에 기어이 식당이나 밖에서 모임을 할 일이 아니고 가족과 함께 연말 파티를 즐겨 볼까요? 음식은 심플하게. 가족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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