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중에 공짜로 가본 멕시코 칸쿤 여행
뉴욕에서 멕시코시티를 거쳐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은 성수기인 12월에도 항공 마일리지 4만 점과 공항세 70불 정도로 얻을 수 있다. 연회비가 95불인 체이스...
북유럽과 러시아를 크루즈로 여행해야 할 네가지 이유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고대 브리스틀콘 소나무 숲의 “5000년을 산 소나무”
고대 브리스틀콘 소나무 숲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중부 캘리포니아 고산에서 자라는 브리스틀콘 소나무 중에 무드셀라라는 나무는 2020년 현재 4,852살입니다. 그래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있는...
캘리포니아 단풍의 간판스타, 비숍에서의 꿈같은 캠핑
비숍 캠핑장 (Campgrounds in Bishop)
비숍 시는 캘리포니아의 동부 시에라 지역에 있습니다. 동부 시에라는 네바다주와 가깝고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중간쯤 됩니다.
비숍은 고도 4,100피트(1,250m) 이며...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맵싸한 곱창전골로 외식 기분 속풀이
어영부영 stay home이 한 달 되어갑니다.
그리고 또 한 달이 연장되었으니 깊은 한숨이 절로 나오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흔한 말에 위로를 받아봅니다.
한국인의 힘이 원천인 매운...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5천 년 동안 묵묵히 파라오를 지키고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주황색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늠름하게 서 있는 거대한 파라오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젖줄 나일강을 따라 아직도 그 위용을 자랑하는 수많은...
9천년 생명을 이어온 ‘죽지 않는 계곡’ 데스밸리
추천 여행지 : 데스밸리 국립공원 Death Valley National Park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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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서 절경의 하이라이트, 맥웨이 폭포
맥웨이 폭포 (McWay Fall)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맥웨이 폭포는 빅서(Big Sur)를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이 폭포는 1870년대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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