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핼러윈은 어디서 즐길까? LA 핼러윈 이벤트 베스트 9

가장 ‘미국스러운’ 이벤트라면 핼러윈이 단연 독보적.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공포 영화 상영회부터 온몸이 오싹해지는 귀신의 집까지 올해 LA에서 핼러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홉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웨스트 할리우드 핼러윈 카니발 West Hollywood Halloween Carnival 웨스트...

단풍보다 진한 가을 정취,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노랗게 익은 단풍 물결 속에 빨간 잎새를 만나면 감흥이 새롭다. 메마르게만 보이는 남가주의 산야에도 푸른 물결위로 강렬한 햇살이 비취고 억새풀들이 흐트러지는 가을 정취를 맛볼수 있는곳이 있다. 만추 여행지로 최고인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Cuyamaca Lake...

한국서 외국인에게 인기높은 의외의 한국 음식 10가지

불고기, 비빔밥, 갈비 등 외국인이 좋아할 만한 한국 음식을 떠올리면 보통 누구나 즐기기 쉬운 무난한 음식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국 음식 좀 먹어 본 외국인들이 말하는 ‘맛있는 한국 음식'은 예상외로 다양하다는 사실. 외국인이 의외로...

여름 입맛, 냉면보다 비빔국수로 웰빙

요즘 더위가 130년만에 찾아온 더위라고 합니다. 여러 시간 정전된 곳도 많았죠. 늘 우리 주위에 있는 물과 전기에 대한 고마움이 새삼스럽네요. 이렇게 더운 날 대박 나는 식당은 역시 냉면 집과 빙수 집이죠. 냉면집 앞에 빼곡히 줄을 서서 기다려야...

‘색’ 다른 달걀요리, 달걀 스터프

요즘 한국은 달걀 때문에 난리인데, 가장 만만한 단백질 공급 원으로 달걀만한 게 없지요. 하루에 두개씩 드세요. 어떤 분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 노른자를 안드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거 아니래요. 달걀 노른자로 인해서 콜레스테롤이 더 높아지는 일은 없답니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불꽃놀이 명소를 샅샅이 뒤졌다. 로즈보울 아메리카페스트 서던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불꽃놀이...

뜨거운 주말에는 차가운 우동 샐러드

주말에 100도가 넘는 더위를 예고 받았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음식을 한다는 게 저는 익숙하지 않아요. 창문을 열고 음식을 하고 냄새를 뺀 후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아주 더운 날 불을 끼고 오래 요리하는 것은 절대 사절입니다. 냄새도 거의...

따뜻한 겨울, 최고의 나들이 코스 ‘발보아 파크’

샌디에고의 명물 발보아 파크(Balboa Park) 약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발보아 파크는 수준 높은 박물관, 화랑, 공연장, 정원이 있는 휴식 공간으로 '서부의 스미소니언' 으로 불리는 나들이 명소다. 귀여운 팬더곰과 코알라를 만날 수 있는 샌디에이고 동물원부터 진귀한 유적들이 가득한...

남자가 만드는 마더스데이 쉬운 요리 2탄

가까이에 80세가 훌쩍 넘은 엄마 같은 친구가 계세요. 그분과 하루를 보내며 내 엄마를 그리워 해보았습니다. 점심을 대접 해드리고 꽃이 만발한 야외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깔깔. 쇼핑몰에서 손잡고 걸으며 내 엄마의 손의 감촉을 기억 속에서 더듬어 보았지요. 엄마! 언제...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한다. 하이킹을 하는 동안, 애팔래치안 트레일 건설을 처음 제안한 Be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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