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디저트 맛집이 가득, 파머스 마켓 2탄
LA오리지널 파머스 마켓 인근에는 다양한 쇼핑거리가 가득하다. 쇼핑을 하다 보면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부터 커피, 달콤한 토피 캔디, 신선한 과일이...
더울 때 보양식? 변신 불고기로 충분~
무슨 날이 이리 더운지요.
더운 날 불 옆에서 음식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 아닙니다.
먹는 사람도 시원한 것만 찾게 되니. 더운 날 찬 것을 계속...
성 야고보를 따라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선 첫째 날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 St. James 는 요한의 형제, 세베데의 아들로서, 베드로, 요한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 받은 3 제자 중에 하나, 변화산, 겟세마네 동산의 마지막...
간단한 재료로 대충 만들어도 맛은 최고! ‘아귀찜’ 요리 비법
또 식당이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 키울 때 감기 끝자락에 잠시 방심하면 다시 열이 올라 더 오래 고생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 듯합니다.
제발 시키는 대로...
가볍게 만드는 궁중요리, 규아상
딸아! 손님을 위한 음식 준비는 hot food보다는 cold food가 많아야 호스테스가 좀 수월하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나 실온에 두면 손님 올 시간 쯤엔 음식 만들면서...
LA서 세시간 반, 안자 보레고 사막 오프로드의 신세계
안자 보레고 사막 오프로드 여행
캘리포니아의 팜 스프링스 남쪽에서 시작하여 솔튼씨(Salton Sea)를 옆에 두고 멕시코 국경까지 뻗어있는 안자 보레고 사막은 대부분 샌디에고 카운티에 속하지만 리버사이드,...
겨울 주말 입맛 저격, 뜨끈 카레 수제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 합니다. 이럴 때는 뜨끈한 멸치 육수가 정겹지요.
카레가 몸에 좋다고 하여 이런 저런 음식에 활용해보곤 하는데, 오늘은 카레 수제비를 해볼까요?
재료: 감자 수제비 가루,...
물개와 해달이 수영해 다니는 LA근교 ‘몬타나 데 오로 주립공원’
LA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운전 거리에 있는 모로베이는 아기자기한 해안선과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어 연중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해변에 우뚝 솟은 모로바위는 이곳의 랜드마크인데 항구를...
조기 예약으로 알뜰하게 남극 여행을 하는 방법
남극 탐험은 남반구의 여름인 11월에서 2월까지 이루어진다. 스키를 이용한 남극점 도보여행과 비행기를 이용한 남극점 방문은 3만 불 이상이 들고 강한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경제적으로...
20분 냉장하고 20분 꺼내두라
온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는 음료들이 있습니다.
탄산음료수는 아주 차게 마셔야 톡 쏘는 시원한 맛이 살고 커피는 150도가 커피의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하는 이상적인 온도라고 합니다....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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