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 생겼다

4월 7일 한인타운 인근 실버레이크 지역에 미국 최초의 '도그 카페(The Dog Café)'가 문을 열었다. 이 카페는 애견인들이 강아지와 함께 찾아가 노는 곳이 아니라 유기견들을...

Thanksgiving Day, 칠면조 대신 ‘모짜렐라 미트 Bowl’ 어떠세요?

Thanksgiving day가 다가오고 있네요. 터키를 굽는 가정도 있지만, 터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참 많아요. 터키를 굽는 데는 한나절이 걸리고, 먹고 남은 터키를 다 없애느라고 1주일 이상...

영양만점에 알록달록 비주얼도 그만인 오색 주먹밥

오늘은 또 무슨 반찬을 해서 먹이나? 도시락은 무엇으로 해주지? 냉장고를 열고 쫘~악 스캔을 해봤자 별게 없네요. 그냥 이것 저것 꺼내다가 주먹밥으로 메뉴를 결정. 메뉴가 결정 되었으니 달려봅니다. 재료 :...

치즈 품은 고구마 쿠키, 맛이 일품!

요즘 웰빙간식으로 환영받는 고구마, 주로 어떻게 해서 드세요? 쪄서? 군고구마로? 고구마가 손님 상에도 올라갈 만큼 변신하는 생크림 치즈 고구마 쿠키입니다. 고구마에 식이 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보라색에는...

담백한 양념 깔끔한 맛, 돼지갈비 오븐구이

지난 주에 연말 모임을 위한 메뉴 중 가벼운 것을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은 메인 요리에 해당되는 돼지갈비 해볼게요. 흔히 먹는 진하고 자극적인 양념 대신 고기 본연의 맛을...

맛도 칼로리도 충격적인 패스트푸드 이색 메뉴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세계 어디서나 사랑받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다양한 입맛에 맞아야 하는 특성상 무난한 메뉴가 주를 이루곤 하지만 가끔은 파격적일 정도로 특이한 메뉴가...

더이상 나를 반찬이라 부르지 마라, 두부

두부는 보통 어떻게 해 먹나요? 주로 찌개에서 부재료 역할이나 주 재료로는 두부 부침? 아님 순두부. 오늘은 주 재료인 두부 스테이크 소개할게요. 손쉽고 영양도 빵빵하면서 별식 분위기 입니다. 재료 준비...

좋은 기름은 먹고 나쁜 기름은 빼내자

과거에는 콩기름과 옥수수기름, 면실유 정도였던 식용유가 요즘 보면 무척 다양해졌습니다. 다양해진만큼 선택도 어려워졌죠. 식용유의 종류  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한번 정리해보기로 하죠. 콩기름 콩기름은 볶음용으로 적당합니다. 무침과 샐러드(체내...

캘리포니아 야생화를 보러가자

5년간 계속된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시켰을 정도로 겨우내 비가 많이 내린 덕분에 올봄 캘리포니아 야생화는 10년만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프레즈노 카운티의 블룸 스톰 트레일...

달걀물 입혀 노릇하게 구운 알록달록 새우전 레시피

명절이 되면 전 부치기 힘들다고 많은 분들이 하소연하지요. 조금만 부치면 전 부치는 것도 그리 큰일은 아닌 듯합니다. 비주얼과 맛을 좀더 업그레이드한 새우전을 소개합니다.   재료: 중간 크기 새우...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