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엔 바베큐라는 편견을 버려! 등갈비찜
고기는 구이가 진리이지요. 그러나 찜으로 해 먹는 것이 건강에는 훨씬 좋습니다.
아무래도 고기 구이는 직화 구이라서 발암 물질에 노출이 되지요.
긴 연휴에 바베큐 굽는 분도 많겠지만 이런 찜도 좋을 듯 합니다.
다 먹을 때 까지 촉촉한 맛을 즐기고...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아 아름다운 ‘산타 크루즈섬’
LA에서 북쪽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있는 벤츄라 항구에서 뱃길로 한 시간 거리인 산타 크루즈섬은 채널 아일랜즈 국립공원에 속한 5개의 섬 중 가장 큰 섬입니다.
산타 크루즈, 아나카파, 산타 로사, 산타 바바라, 산 미구엘 등 5개의...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없어요.
하지만 중국집에서 사용하는 wok은 사용하지 않고 하루만 지나도 빨간 녹이...
보라색 영양소 흠뻑 담은 주말 한그릇, 가지 솥밥
제 개인적인 식성은 호박과 가지처럼 물컹 거리는 채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슈퍼마켓에 가서 선명한 보라색의 가지를 보면 색깔에 반해서 몇 개 집어옵니다.
그리고는 언제나 다른 채소 먼저 먹느라고 고운 자태는 뒷전.
결국은 마지막 순간에 가지 요리를 하지요.
오늘은...
신비로운 남극땅 위에 들어서다
마젤란 공원을 마주하고 있는 호텔에서 탐험팀을 만나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Sara Braun Palace에서 환영파티를 가졌다. 분위기 있는 식사가 끝나갈 무렵, 관제소로부터 내일 출항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왔다. 난기류로 결항이 잦아 초조해 하던 탐험대들이 모두 박수를 치며...
당신의 와인은 라이트급? 헤비급?
와인의 맛을 평가하는 기준 중에는 바디 (body)가 있습니다. 와인을 마실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 (texture)과 점성 (viscosity) 그리고 무게 (weight)을 일컬어 바디라고 하는데 와인도 권투나 태권도처럼 바디의 느낌에 따라 급이 있습니다. 바디의 급은 와인의...
꾸물꾸물한 날엔 역시 파전
딸에게 보내는 요리 편지 - 파전
가을 비가 보슬보슬 오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지?
오늘은 그냥 냉장고 털이 한번 할까? 있는 것 다 꺼내 보자.
그래서 지글지글 파전 부쳐서 한 끼 해결 해 볼까? 그래도 완전 격조 있게 해볼꺼나?
재료: 파...
유통기한을 넘기면 절대 안되는 10가지 식품
유통기한을 신경 쓰지 않고 섭취해도 무방한 식품도 있지만, 유통기한을 하루라도 넘기면 위험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특히 건강이 약화된 상태이거나 임신 중이라면 더욱더 신경 써야 하는 식품 유통기한. 그중에서도 절대 유통기한을 넘겨서 섭취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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