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연휴, 쇼핑몰 언제 여나?
추수감사절 휴일에는 모든 쇼핑몰들이 문을 닫고 이튿날 일제히 파격 할인 상품과 함께 영업을 개시하는 블랙 프라이데이의 전통은 이제 거의 허물어졌다. 온라인을 통한 프리 블랙프라이데이...
랭캐스터는 활활 꽃불 천지, 남가주 야생화투어 5
남가주 야생화 투어 5 랭캐스터 파피 리저브 (Lancaster Poppy Reserve) - 방문일자: 2019년 3월 31일
14번 Fwy에서 Ave I 로 내려 랭캐스터 파피...
입으로 먼저 찾아드는 봄, 미나리전
올해는 LA에 비가 퍼 붓네요.
오늘 아침은 또 해가 쨍하고 나와서 기분이 상쾌 합니다.
기분 상쾌함에 초록색은 더 싱그럽게 해주지요.
초록이 음식으로 우리 몸도 싱그럽게. 미나리전입니다.
재료 :...
사랑스러운 동화의 나라,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 캐년 국립 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미서부 관광의 3총사로 불리는 그랜드 캐년, 자이온 캐년, 브라이스 캐년은 저마다 특징이 있다.
웅장하고 거대한 계곡의 그랜드 캐년은...
숨은 디저트 맛집이 가득, 파머스 마켓 2탄
LA오리지널 파머스 마켓 인근에는 다양한 쇼핑거리가 가득하다. 쇼핑을 하다 보면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부터 커피, 달콤한 토피 캔디, 신선한 과일이...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LA서 세시간 반, 안자 보레고 사막 오프로드의 신세계
안자 보레고 사막 오프로드 여행
캘리포니아의 팜 스프링스 남쪽에서 시작하여 솔튼씨(Salton Sea)를 옆에 두고 멕시코 국경까지 뻗어있는 안자 보레고 사막은 대부분 샌디에고 카운티에 속하지만 리버사이드,...
좋은 기름은 먹고 나쁜 기름은 빼내자
과거에는 콩기름과 옥수수기름, 면실유 정도였던 식용유가 요즘 보면 무척 다양해졌습니다. 다양해진만큼 선택도 어려워졌죠.
식용유의 종류 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한번 정리해보기로 하죠.
콩기름
콩기름은 볶음용으로 적당합니다. 무침과 샐러드(체내...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탄수화물 확 뺐는데 참 맛있는 또띠야 샌드위치
탄수화물을 줄이자!결심을 해도 먹어보면 탄수화물이 역시 맛있어요.
밥도 기름이 좌르륵 흐르는 흰 밥이 잡곡밥보다 더 맛있고 다양한 국수는 거부하기 힘들지요.
여자 분들은 빵의 유혹도 이겨...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