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원맨쇼는 필요없다”

LA다운타운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한인타운 지척에 있지만 왠지 모르게 낯설다. 유명 레스토랑과 맛집들도 많다는 데 아주 가끔 마음먹고 가도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각 주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캘리포니아에는 인앤아웃이, 뉴욕에는 쉐이크쉑이 있다면 다른 주는 어떨까? 각 주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앨라배마 - Checkers 버거, 핫도그, 치킨 윙 등 '패스트푸드'...

야들야들 속살의 감칠맛, 은대구 조림

집에서 '뭘 해 먹을까?' 하기 보다 식당에 가서 뭘 주문해야 할지가 저한테는 늘 어렵네요. 외식할 때마다 고기만 먹기도 그렇고, 생선을 먹을까 싶어도 구이는 거의가 다...

향긋한 채소와 찰떡궁합인 흰살생선 요리

생선으로 어떤 음식을 해 드세요? 구이? 조림? 무엇보다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생선 요리를 못하는 가정도 많더라고요. 좀 다른 생선 요리를 해 봅니다. 재료: 흰살생선 2토막, 콩나물 1.5 봉지,...

커피 좀 마셔본 이들이 찾는 커피숍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산미에 밸런스도 좋다. 산뜻하게 맴도는 과일향은 풍미를 더한다." 요리나 와인에 대한 맛 평가가 아니다. 커피 맛에 대한 표현이다. 커피 맛은 이제 쓰거나...

세계 최초의 산악기차 Mt. Washington Cog Railway, NH

뉴햄프셔주의 워싱턴산에는 해발 6,288ft (2,096m) 정상까지 오르는 산악열차(Cog Railway)가 있다.  1869년 개통한 세계 최초의 톱니바퀴 철길 위로 증기기관차와 바이오 디젤기관차가 한 칸짜리 투어기차를 운행한다. Mountain-Climbing 투어의...

셰프들이 코스트코 가면 꼭 사오는 식품 10가지

주머니 사정이 빠듯할 때 코스트코만큼 믿음직한 존재가 있을까? 아이들 도시락에 넣을 개별 포장 간식부터 두고두고 사용할 각종 식료품들까지, 알뜰하게 쇼핑해서 선반을 채워두면 마음마저 든든해진다. 코스트코에서...

존 덴버가 노래한 그 곳, 쉐난도의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쉐난도 국립공원 (Shenandoah NP) 버지니아 미국 동부에는 캐나다에서 미국의 알라바마주까지 2,000 마일(3,200km)에 달하는 애팔레치안 산맥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멀리서 볼 때 푸른 색을 띤다고 해서...

안자 보레고도 수퍼블룸에 뒤덮였다, 남가주 야생화 투어 4

남가주 야생화 투어(4)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샌디에고 동편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은 60만 에이커의 광활한 지형에 거친 돌산과 샌드스톤 계곡, 팜 오아시스 등 숨은 비경들이...

연말 쇼핑가이드 1탄: 부모님을 위한 건강제품

다가오는 연말, 가족과 친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을 때 유용한 연말 쇼핑가이드가 돌아왔다. 첫 순서로 부모님을 위한 건강제품 다섯가지를 엄선했다. 귀생당 Kiseido USA 80년 전통의 명품 건강식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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