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해안 매력의 절정, 빅서

빅서 (Big Sur)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해안의 아름다움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빅서는 LA에서 약 350마일에 6시간 운전 거리지만 중간에 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일 먼저 모로 베이(Morro Bay)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온라인 쇼핑에 필수, 할인에 캐시백까지 쇼핑 도우미 웹사이트들

요즘은 장보기도 쇼핑도 온라인이 대세. 클릭 몇 번이면 집 앞까지 원하는 제품이 배송돼 편리한 건 기본이고 앉은 자리에서 가격 비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도 이득이다. 온라인으로 쇼핑할 때도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할인에...

포도가 일곱번 거듭나 와인이 된다

인류의 역사와 공존해온 와인이 문학이나 미술에 끼친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수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그들의 작품을 통해서 와인에 대한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문학이나 예술과는 상관없을 것 같은 사람들의 와인 예찬도 대단합니다. 미생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파스퇴르는 와인을...

나무 곁에 서기만 해도 힐링,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숲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숲 California Redwood Forest 오리건 남부에서 캘리포니아 중부에 걸쳐 안개 자욱한 해안가에서 자라는 레드우드는 코스트 레드우드(Coast Redwood)라고도 불립니다. 높이가 100미터 이상 자라면서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나무종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레드우드가 빼곡히 자란 숲은 공기도...

자투리 채소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한접시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네요. 집에 자투리 남아도는 재료로 또 한 끼 해결해 봅시다. 재료 : 삶은 달걀 2개, 햄, 색깔채소( 파프리카,보라색 양배추, 살짝 데친 아스파라거스), 삶은 감자 2개 으깬 것, 마요 2스푼, sour cream...

보랏빛 루핀의 황홀경,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 남가주 야생화 투어 6

남가주 야생화 투어(6)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Malibu Creek State Park)   197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말리부 크릭 주립 공원(Malibu Creek State Park)은 오래전에 츄매쉬(Chumash) 인디언들이 살았던 곳입니다....

단풍보다 진한 가을 정취,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노랗게 익은 단풍 물결 속에 빨간 잎새를 만나면 감흥이 새롭다. 메마르게만 보이는 남가주의 산야에도 푸른 물결위로 강렬한 햇살이 비취고 억새풀들이 흐트러지는 가을 정취를 맛볼수 있는곳이 있다. 만추 여행지로 최고인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Cuyamaca Lake...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가봅니다. 식당에서조차 메뉴를 아무리 살펴 봐도 그 밥에 그 반찬. 그리고 돈...

[잇!뉴스]한국엔 있고 미국엔 없는 밸런타인스데이

당신은 미국식? 한국식?

요즘 뜨는 핫한 이색 디저트 숍 5

최근 디저트 전문점이 트렌드에 따라 새롭게 생기고 있다. 대만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은 대왕카스테라, 향이 가득한 티에 크림치즈를 듬뿍 얹은 치즈티, 자색고구마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빙수, ‘돼지바’ 쿠크다스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시리얼을 이용해 만든 시리얼 아이스크림까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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