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의 명소 게티즈버그와 애팔래치안 트레일

1863년 남북전쟁의 격전지로 후손들의 교육 장소로 관리되고 있는 게티즈버그 국립군사공원은 펜실베이니아주의 명소이다. 매년 200여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에는 국립묘지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로 유명해진 David Wills...

한국서 외국인에게 인기높은 의외의 한국 음식 10가지

불고기, 비빔밥, 갈비 등 외국인이 좋아할 만한 한국 음식을 떠올리면 보통 누구나 즐기기 쉬운 무난한 음식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국 음식 좀 먹어 본...

행복하고 신비로운 체험, 요세미티 미스트 트레일

미스트 트레일(Mist Trail)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는 해피 아일(Happy Isle)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220마일의 대장정인 존 뮤어 트레일(John Muir Trail)의 출발점이며 글래시어 포인트로...

오늘 먹을 게 없다면? 냉장고 털어서 만든 영양 가득 한 접시

여름이 진짜로 왔네요. 조금만 움직이고 나면 “아, 더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더운데 또 뭘 해 먹어야 하나? 불 앞에 있는 것이 이럴 때는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냥 단품으로...

페스토 소스 넣은 볶음밥의 기막힌 맛!

오늘 메뉴는 일종의 볶음밥인데, 좀 색다르게 한식 아닌 퓨전 볶음밥입니다. 재료 : 2인분 기준. 새우 10마리,파 다진 것 1-2스푼.양송이나 표고 버섯 버섯 3-4개,파프리카 1/2(냉장고에 있는...

쉬운데 고급진 비주얼과 영양, 쌈 도시락

도시락이 참 쉽지 않은 프로젝트 입니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된 캐릭터 도시락은 참 대단한 분들이 준비하는 도시락 같아요. 아침에 얼마나 바쁜데 도시락 준비 자체만 해도 정말 힘든 일인데...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뚝딱 만들었는데, 맛 좋네~

아침 식사로는 뭘 해야 하나? 애들 도시락은 뭘 준비 해주지? 아침 먹으면서 점심 메뉴 고민, 점심 먹으면서 저녁 메뉴 고민... 냄새 때문에 한식으로는 안되고 맨날 샌드위치. 먹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나트륨 절반 줄이는 오색 채소 소금

'짜게 먹지 말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저염식이 필수라는 사실은 모두 잘 압니다. 하지만 '싱겁게' 먹는다는 기준은 사실 애매하죠.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싱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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