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기’는 그만! 요즘 핫한 대체육의 신세계
채식주의자의 전유물이었던 대체 육류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대체육’이라는 말에 스펀지 같은 식감과 콩 비린내가 떠올랐다면 생각을 바꿀 때. 고기의 육즙과 핏물까지 재현해내는 식물성 육류부터...
LA/OC 근처 조용한 힐링의 장소,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균 고도 5,000피트의 팔로마산은 울창한 수목과 초장이 있고 파인, 시더, 퍼 종류의...
LA 겨울 왕국 산행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
아이스하우스 캐년 새들(Icehouse Canyon Saddle)
거리 : 왕복 7.2 마일
소요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660 피트
겨울이 오면 남가주에도 산봉우리들이 흰 눈으로 덮입니다.
그 가운데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높은 나무들이...
4600년 된 소나무가 살아 숨쉬는 브리슬콘 소나무 숲
중부 캘리포니아의 빅 파인(Big Pine)에서 168번 국도를 올라가면 고대 브리슬콘 자생지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무려 4,000년 이상 살아있는 나무들을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395번...
와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8,000년 역사를 지닌 와인은 서양 문화와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술이지만 한인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술입니다. 하지만 식문화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글로벌화 되는...
바람과 모래의 노래를 들어라, 유레카 샌드 듄스
유레카 샌드 듄스 (Eureka Sand Dunes) 데스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 여행은 겨울이 제격이다. 봄 가을도 좋으나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겨울은 황량한 사막과 뭔가 어울리는 듯하다. 차분한...
랭캐스터는 활활 꽃불 천지, 남가주 야생화투어 5
남가주 야생화 투어 5 랭캐스터 파피 리저브 (Lancaster Poppy Reserve) - 방문일자: 2019년 3월 31일
14번 Fwy에서 Ave I 로 내려 랭캐스터 파피...
하늘 만찬 ‘디너 인 더 스카이’ LA온다
하늘 위의 만찬 -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10대 레스토랑' 중 하나로 유명한 벨기에의 ‘디너 인 더 스카이’ 가 7월 LA에 온다. 지상...
노란 단풍과 노천 온천, 아름다운 호수- “브리지포트 여행”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선을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395번 도로는 참으로 볼만한 게 많습니다.
395번 도로 선상의 론파인, 빅파인, 비숍, 리 바이닝, 그리고 브리지포트는...
2020년 유행할 9가지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심플함이 강조되는 미니멀리스트 디자인, 새하얀 주방과 모던한 인테리어의 시대는 갔다. 2020년 유행할 인테리어 디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집을 새로 단장할 때 유용한 인테리어 디자인...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집이 없어요](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0/Untitled-1-copy-1-80x60.jpg)
![[잇!뉴스] 미국 코리아타운의 원조 ‘파차파 캠프’](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04/파차파캠프썸네일_수정-80x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