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다른 달걀요리, 달걀 스터프

요즘 한국은 달걀 때문에 난리인데, 가장 만만한 단백질 공급 원으로 달걀만한 게 없지요. 하루에 두개씩 드세요. 어떤 분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 노른자를 안드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거 아니래요. 달걀 노른자로 인해서 콜레스테롤이 더 높아지는 일은 없답니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비싼 유기농을 고집할 필요 없는 10가지 식품

내 몸에도 환경에도 좋은 유기농 식품. 지갑 사정에도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더구나 유기농이 항상 정답인 것만은 아니다. 농약 걱정이 덜한 식재료라면 굳이 비싼 비용을 감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유기농을...

할리우드의 ‘담배가게 아저씨’ 는 소셜스타

할리우드의 유명 힙 스토어 '라운드 투' 옆집에서 작은 스모크샵을 운영하는 한인 최용기씨.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담배가게의 주인이지만 그의 인생은 더이상 평범하지 않다. 전세계에서 매일 찾아드는 인스타그램 팬들과 사진 촬영에 분주한 소셜 셀러브리티이기 때문이다. ...

코리아타운 새로 뜨는 핫플레이스 5탄

한국 통인시장에서 10년째 이어온 닭꼬치,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 음식, 더위 날려줄 팝시클 라떼와 백설기 꽃 케이크, 친환경 유기농 목장에서 원료를 직수입한 우유맛 소프트 아이스크림, 생과일로 만든 슬러시와 주스까지 최근 코리아타운에 화려하게 등장한 한국 토종...

메를로와 멜롯 그리고 멀로

와인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포도품종은 무려 만 가지가 넘습니다. 대다수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스페인이 원산지인데 그중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종류는 몇십가지 정도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원산지에서 불리우는 발음으로 통일되어야 어딜가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겠지만  다른...

코비드 팬데믹 중에 태어난 보석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뉴리버고지 국립공원(The New River Gorge National Park)은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명소이다. 1978년 카터 대통령에 의해 National River로 지정된 이래, 래프팅과 암벽타기 등 야외스포츠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코비드-19 팬데믹...

당일치기 여행으로 딱! 솔뱅과 샌타바버러

솔뱅과 샌타바버러는 한인타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마일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솔뱅은 미국의 덴마크로 불리는 곳으로 하얀 벽과 나무 지붕, 여기에 어우러지는 풍차가 연출하는 분위기 때문에 덴마크보다 더 덴마크다운 모습을 자랑한다. 그리고 솔뱅에서 약 30마일 떨어진...

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가...

‘강식당’ 때문에 화제몰이 ‘삼겹살 김밥’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되어 쉼없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에 맞추며 인생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고요. 숨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잠깐 쉬었다가는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봅니다. 가끔은 저의 노력이 어느 분께...

쓱쓱 비벼 게눈 감추듯, 콩나물밥

요 며칠 참 덥습니다. 어김 없이 찾아오는 4 계절이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때로 건너뛰는 법은 없나봐요. 슈퍼마켓에 갈 때 마다 겪는 갈등이 있어요. 콩나물이 제일 작은 봉지도 1불이 넘는데 그것의 10배도 더 되는 5파운드가 2.99불. 먹다가 버려도...

If You Missed It

Most Read

Editor's Ch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