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포슬 여름 감자로 베이컨 치즈구이

한국은 이쯤 하지 감자가 참 좋지요. 막 쪄 놓으면 포슬포슬해서 참 맛있는데. 미국에 오니 아이다 감자가 또 참 좋더군요. 감자는 주 성분이 탄수화물이기는 하지만 비타민 C도...

각 주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캘리포니아에는 인앤아웃이, 뉴욕에는 쉐이크쉑이 있다면 다른 주는 어떨까? 각 주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앨라배마 - Checkers 버거, 핫도그, 치킨 윙 등 '패스트푸드'...

살아있는 미국 서부의 역사,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Mission San Juan Capistrano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은 기독교 전파의 종교적 의미 외에도 캘리포니아의 문화, 정치, 역사를...

핫도그계의 명품, 사먹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밥하기 싫을 때 간단히 한 끼 해결해 봅니다. 핫도그. 사 먹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른 핫도그를 집에서 만들어 보지요. 재료; 핫도그빵, 스프레드, 양파 1개, 셀러리 2줄, 소시지, 베이컨(4개 기준),...

가을이 찾아온 AT 서던 터미너스와 애틀랜타 명소

조지아주 스프링거산에 있는 애팔래치안 트레일(AT)의 서던 터미너스로 가기 위해서는, 블루릿지 Doublehead Gap Rd.에서 비포장 소방도로 FSR-42로 6.5마일을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두고 1.1마일의 하이킹을 해야...

누구나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작성에 부담을 느끼곤 합니다. 에세이에는 수학 공식처럼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글을 잘 쓰는데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글을 쓸 수...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죽음의 활화산 화이트섬 투어는 재개될 것인가?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 화카타네(Whakatane)에서 48km 떨어진 화이트섬(White Island)은, 지구 내부의 격동하는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해저 활화산이다. 뉴질랜드는 마그마가 40km의 지표를 뚫고 올라와 10여 km까지 접근해...

평민 떡볶이가 귀족 떡꼬치로 변신하는 날~

떡볶이 VS. 떡꼬치 한국 사람들은 참으로 떡볶이를 사랑합니다. 언젠가 뉴욕에서 한식 세계화 행사를 할 때도 떡볶이를 내세웠던 적이 있었지요. 불행하게도 외국인들은 대부분 떡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명절마다 외국인들과...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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