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해안의 낭만과 여유, 오리건 코스트
오리건 해안가 여행 (Oregon Coast Road Trip)
바다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특별한 무엇이있다. 밝은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거닐수도 있고, 폭풍이 몰아칠 듯한 검고 차가운...
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서부의 나이아가라, 아이다호 명물 쇼쇼니 폭포
쇼쇼니 폭포, 트윈 폴스, 아이다호 Shoshone Falls, Twin Falls, Idaho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국경을 두고 서쪽으로는 워싱턴 주와 오리건 주, 남쪽으로는 네바다 주와 접해있는 아이다호 주는...
포카혼타스, 인종화합의 상징이 되다: Jamestown Island, VA
제임스타운섬은 플리머스보다 13년 먼저 영국인의 미국 이주가 이루어져 버지니아 식민주 탄생의 기반이 된 곳이다. Virginia Co. of London 주선으로 1606년 12월, 3척의 작은배에 나누어...
블랙 프라이데이에 구매하면 오히려 손해인 제품
한 해의 가장 큰 할인 이벤트, 블랙 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각종 할인 소식에 혹하기 쉽지만 특정 품목은 굳이 이 시기에 장만하지 않아도 더 큰...
황금빛 갈대숲의 버논 보드워크와 볼거리 많은 해밀턴 조각공원
Stokes 주립산림을 관통하는 72마일의 뉴저지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스토니브룩(Stony Brook) 트레일에서 이어진다. 스토니호수 주차장 트레일 헤드에서 1.4마일을 오르면 선라이즈 마운틴로드를 가로질러 AT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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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가오는 명절 기분 팍 살려주는 돼지갈비 구이
아직 낮에는 더운 기온인데도 큰 몰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을 했네요.
예전에는 Thanksgiving Day가 끝나야지 등장했는데.
또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할 시기가 온 거지요. 명절에, 연말 분위기에...
5천 년 동안 묵묵히 파라오를 지키고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주황색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늠름하게 서 있는 거대한 파라오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젖줄 나일강을 따라 아직도 그 위용을 자랑하는 수많은...
돈 아깝지 않은 가정용 스마트 기기 TOP 7
집안에서 사용하는 각종 가전 기기를 더 간편하게 쓸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방범까지 책임지는 가정용 스마트 기기. 안전까지 믿고 맡길 수 있다니 집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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