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뱅과 줄리안과 라스베가스가 다 있는 원더랜드, 게틀린버그

게틀린버그 (Gatlinburg)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미 동부 테네시 주와 노스 캐롤라이나 주 경계에 있는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은 나무가 울창하고 야생동물이 많기로 유명한 곳으로 193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곳 스모키...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아동비만방지 캠페인, 커뮤니티 학교 및 비영리봉사단체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행사 현장의...

와아~ 봄이다! 알록달록 봄 맛 도시락

문득 길에 만발한 보라색 들꽃을 보고 어쩜 이리 자연의 색은 우리에게 흐뭇한 행복을 가져다줄까? 그냥 미소가 절로 나네요. 이번 겨울에는 겨울 옷 한번 제대로 못입어 보고 이리 봄이 와 버리나 봅니다. 길가에 핀 어여쁜 보라색 꽃에...

신비롭고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도는 계곡, ‘와윕 후두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아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경계에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미스터리 계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색의 거대한 기둥들이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후두라고도 불리고 흔들바위라고도 불리는 기둥들입니다. 오래전 이곳에 살았던 파이우티 원주민들은 후두 기둥들은 돌로 변한 영혼들이라고...

자이언 캐년의 감춰진 보물, 서브웨이

추천 트래킹 코스 - 더 서브웨이 (The Subway, Zion National Park) 유타주의 자연 명소 가운데는 일일 방문객의 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곳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더 서브웨이(The Subway)다. 지도상에서 Left Fork of North Creek 으로 표기된 서브웨이는...

아버지를 위한 집 요리, 돼지 수육 보쌈

이번에는 Father’s Day가 오고 있네요. 엄마도 애쓰시고 아버지도 애쓰시고 참 열심히 맡은 역할을 하시고 계십니다. 식당밥도 좋지만 존경심을 담아 한 접시 차려볼까요? 돼지 수육 보쌈으로 초대합니다. 재료 : 목살 1덩어리(수육용), 배추 1통, 무 반개, 굴 1봉지, 김치 양념,...

메를로와 멜롯 그리고 멀로

와인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포도품종은 무려 만 가지가 넘습니다. 대다수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스페인이 원산지인데 그중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종류는 몇십가지 정도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원산지에서 불리우는 발음으로 통일되어야 어딜가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겠지만  다른...

장거리 비행의 악몽! 비행기 가운데 좌석에서 살아남는 법

비행기의 가운데 좌석은 누구에게나 골칫거리다. 특히 장거리 비행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할 경계 대상 1호다. 양 옆 승객들 사이에 끼어서 화장실에 한 번 다녀오려면 일일이 양해를 구해야 하고 다리 한 번 쭉 펴지 못하는 중간...

남가주에서 즐기는 시원한 물줄기, 시다크릭 폭포

시다 크릭 폭포 Cedar Creek Falls 항상 물이 귀하게 여겨지는 남가주에도 제법 웅장한 폭포가 흐르는 곳이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륙에 위치한 사과의 마을 줄리안(Julian) 인근의 시다 크릭 폭포를 찾아가는 길은 푸른 초장에 예쁜 바윗돌이 덤성 덤성...

LA서 즐기는 휴식 같은 커피 한 잔

맛있는 커피 한잔은 때론 힐링이고 휴식이다. 그래서 커피 매니아들은 바로 옆에 있는 커피숍을 두고 멀리까지 운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맛있는 커피 한잔을 위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LA주민들은 행복한 이들이다. LA에는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갖춘 유명 커피숍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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