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해안의 낭만과 여유, 오리건 코스트
오리건 해안가 여행 (Oregon Coast Road Trip)
바다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특별한 무엇이있다. 밝은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거닐수도 있고, 폭풍이 몰아칠 듯한 검고 차가운...
‘강식당’ 때문에 화제몰이 ‘삼겹살 김밥’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되어 쉼없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에 맞추며 인생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고요.
숨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잠깐 쉬었다가는...
한국인들에겐 생소한 미국의 특이한 음식 10가지
치즈가 흘러내리는 햄버거부터 추수감사절 식탁을 장식하는 거대한 칠면조 구이까지, ‘미국 음식’이라고 하면 육류 위주의 느끼한 음식이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이런 음식 뒤엔 도대체 이런...
빙어, 불고기, 새우튀김… 김밥에 넣으니 환상!
혹시 도시락을 자주 준비하셔야 하나요?
아이들,짝궁, 아님 본인,나들이...저는 매일 도시락을 준비하는 관계로 매일 아! ...또 뭘?
도시락이 참 쉽지 않아요.
도시락의 제일 큰 문제점이 영양이 충분하지 않다고...
데스밸리의 재발견 퍼니스 크릭 Furnace Creek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지않게 평온하고도 온화한 느낌을 줍니다. 겨울에는 흰구름 떠 있는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의...
LA 인근 눈 구경하기 좋은 명소 ‘라잇우드’
겨울이 오면 LA 인근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강우량과 기온에 따라 눈의 양이 차이가 나지만 높은 산이 있는 지역은 대부분 겨울에 눈을...
멕시코시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투어
멕시코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입장료는 80페소로, 펜데믹으로 인하여 하루 수용인원 5천 명의 20%인 1천 명만 입장시킨다. ㅁ자 형태의 2층 건물 안으로...
친환경 소재에 아트 감성을 담아… 라이프를 디자인 한다
모던 디자인 이벤트 '드웰온 디자인(Dwell on Design)' 쇼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LA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쇼에는 주택 가전 가구 욕실 가든 등 200여 개 관련 업체들이...
여자의 섬 해저에서 산호와 함께 자라는 조각미술관
Mexico의 유카탄반도에 마야Mayan 유적지와 휴양지로 잘 알려진 캔쿤Cancun이 있다.
캔쿤에서 페리를 타고 20분쯤 가면 이슬라 무헤라Isla Mujeres(Island of the Women, 여자의 섬)라는 작은 섬이 있다....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NEXEN TIRE DAY] 5월 이벤트](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9/05/WPfeaturedIMG_MAY1068x735-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