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데이트 코스 6
치솟는 물가에 데이트 한 번 하기도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LA에는 저렴한 가격에 낭만까지 챙길 수 있는 데이트 명소가 여럿 있다. 가벼운 지갑만큼...
돌산 울타리 속의 평화로운 휴식처, 블레어 밸리
블레어 밸리 (Blair Valley) Anza Borrego Desert SP
샌디에고 인근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Anza Borrego) 사막 주립 공원은 캘리포니아 최대 주립공원으로 빼어난 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당일...
LA서 샌타모니카, 전철타고 씽씽
엑스포라인 연장노선 개통…총 15마일 50분 소요
LA지역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엑스포라인' 연장 노선이 20일 개통됐다. 이로써 전철을 타고 LA다운타운에서 샌타모니카까지 5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날...
내게 꼭 맞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운동량 측정에만 그치던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시대는 갔다. 심전도 측정으로 더욱 세밀한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도 있고 데이터 기능의 활성화로 휴대폰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먹을까 말까, 설탕
설탕의 역사 : 설탕은 참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식재료입니다.
기원전 4세기경 인도에서 처음 제조되었다고 하지요. 그 이전에는 천연 식재료 자체가 지닌 단 맛과 꿀에서 단 맛을...
세상의 모든 색이 다 물들었다, 쉐란도 호수의 명품 단풍
쉐란도 호수(Sherando Lake) 가을 풍경
매년 10월이 되면 미국 동부의 많은 산들이 가을 단풍으로 물듭니다.
버지니아의 쉐란도 국립공원과 노스 캐롤라니아의 블루릿지 파카웨이 그리고 스모키 국립공원도 황금색으로 물듭니다.
버지니아의...
뚝딱 만들었는데, 맛 좋네~
아침 식사로는 뭘 해야 하나? 애들 도시락은 뭘 준비 해주지?
아침 먹으면서 점심 메뉴 고민, 점심 먹으면서 저녁 메뉴 고민...
냄새 때문에 한식으로는 안되고 맨날 샌드위치.
먹는...
포카혼타스, 인종화합의 상징이 되다: Jamestown Island, VA
제임스타운섬은 플리머스보다 13년 먼저 영국인의 미국 이주가 이루어져 버지니아 식민주 탄생의 기반이 된 곳이다. Virginia Co. of London 주선으로 1606년 12월, 3척의 작은배에 나누어...
100달러 ‘황금 도넛’ 누가 만드나?
한인이 운영하는 LA식당에서 개당 100달러짜리 '황금 도넛'을 출시해 화제다.
다운타운 '버디스(Birdies) LA'의 셰프 제이슨 할리씨는 최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현재 판매중인 '황금 도넛(사진)'을 올렸다. 할리씨는 "크림치즈...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마
도마는 부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도구 중 하나다. 대부분의 재료가 도마 위에서 형태를 잡는다. 송송 파를 썰 때도 도시락 반찬에 올릴 소시지를 자를 때도...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만평] 예끼, 이녀석! 무슨 짓이냐?](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1-copy-1-80x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