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만드는 궁중요리, 규아상

딸아! 손님을 위한 음식 준비는 hot food보다는 cold food가 많아야 호스테스가 좀 수월하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나 실온에 두면 손님 올 시간 쯤엔 음식 만들면서 나오는 설거지까지 다 끝나 있으니 우아하게 서빙만 하면 되고 손님이...

캐나다 관광의 정점 ‘록키’ 실속여행 꿀팁

캐나다 관광하면 빼놓을 수 없는 캐나다 록키,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에 알차게 다녀올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3차례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LA에서 출발하여 캐나다 록키의 숨겨진 비경을 실속있게 다녀오는 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캐나다 록키를 처음 방문하는...

오색 채소로 만드는 샌드위치

딸아! 시간에 쫒기다 보면 먹는것에 소홀 해지기 쉽지? 살아보니 옛말 틀린게 없더라. "사는게 아무리 힘들어도 건강만 하면 다 살아진다 " 던 엄마의 말씀에 요즘엔 유난히 고개가 끄덕여진다. 딸아! 엄마도 구태의연하지만 진리인 한마디, 건강이 최고다. 그 최고인 건강은...

2017년 꼭 가볼 미국 명소 톱10

여행전문지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은 매년 전문가들이 선정하는 각종 톱 10 여행지를 발표한다. 최근 여행 전문가들이 미국의 광활한 산맥과 열사의 사막, 동서 해안선과 최첨단 도시까지를 샅샅이 뒤져 '2017년 반드시 방문해야 할 미국 여행지...

쌀쌀한 주말, 얼큰 칼국수로 후끈~

날씨가 다소 쌀쌀하지요? 오랜만에 기분 좋은 차가움을 느껴 봅니다. 쌀쌀할 때는 저절로 따끈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간편히 칼국수 한 그릇 생각 납니다. 칼국수를 먹을 때 마다 마음은 편안 하지 않더라고요. 온통 탄수화물과 고나트륨으로 먹게 되니까요. 이 문제점을 해결해서 칼국수...

LA/OC 근처 조용한 힐링의 장소,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균 고도 5,000피트의 팔로마산은 울창한 수목과 초장이 있고 파인, 시더, 퍼 종류의 나무들이 덮여 깊은 숲속에 들어온 기분을 줍니다. 그리고 여러 곳의...

모로코 베르베르인 가정생활 체험과 여성운동

카사블랑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아직도 고대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 아이트 벤하두(Ait Ben Haddou)라는 베르베르족(버버족)의 커다란 마을이 있다. 마을 전체가 크사르(Ksar)라고 불리우는 황토로 만든 성채인데, 많은 영화가 이곳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아이트(Ait)는 족속을 의미하며, 벤하두 족속의 땅이라는 의미이다. 1987년...

‘색’ 다른 달걀요리, 달걀 스터프

요즘 한국은 달걀 때문에 난리인데, 가장 만만한 단백질 공급 원으로 달걀만한 게 없지요. 하루에 두개씩 드세요. 어떤 분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 노른자를 안드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거 아니래요. 달걀 노른자로 인해서 콜레스테롤이 더 높아지는 일은 없답니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텅 빈 윌셔대로, 마라톤 열기로 꽉채웠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6회 LA사랑나누기 마라톤 행사가 지난 17일 토요일, 3000여명의 다인종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밝은미래재단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아동비만방지 캠페인, 커뮤니티 학교 및 비영리봉사단체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행사 현장의...

캘리포니아에서 텃밭 채소 기르기 참 쉽네

텃밭의 채소들은 하루하루 바쁘다. 새끼손톱만했던 싹이 하루 사이 엄지손톱만큼 자라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를 보는 재미는 어디에 비길 수 없을 만큼 쏠쏠하다. 게다가 가족과 함께 가꾸고 또 그곳에서 수확한 채소들을 밥상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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