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절정, 놓치면 너무 아까운 캘리포니아의 단풍
비숍 단풍 여행 (Bishop Fall Color) 중부 캘리포니아
매년 가을이 오면 동부 시에라 지역의 컬러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듭니다.
395번...
‘인간 농장’으로 멸망한 아즈텍, 템플로 마요르
멕시코 헌법의 탄생지로 불리는 소깔로 광장은 아즈텍 문명과 스페인 식민지 시절 유적이 산재해 있는 야외 박물관이다. 몬테수마 궁전 자리에 세워진 국립궁전은 대통령 집무실이 되어...
5천 년 동안 묵묵히 파라오를 지키고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주황색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늠름하게 서 있는 거대한 파라오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젖줄 나일강을 따라 아직도 그 위용을 자랑하는 수많은...
신김치와 양념장으로 끌어올린 감칠맛, ‘부침두부찌개’
가을이 확~다가왔어요.
아침저녁으로 서늘합니다.
이럴 땐 뜨끈한 국물이 매력 있지요.
그냥 냉장고털이 해 보지요.
재료; 부침두부 1팩, 신김치 1/4포기, 양파 반 개, 버섯, 무 한 토막, 호박 1/2개,...
여름 휴가 최고 명소, 세코이야 국립공원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 Sequoia & Kings Canyon National Parks 최고의 코스
LA에서 약 5시간 운전거리인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은 여름철 휴가지로 참 좋습니다. 6월에서 9월까지 아래편...
봄나들이는 김밥? 이젠 게살롤로 업그레이드~
주말 나들이에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도시락이죠.
단골 메뉴 김밥은 속재료 준비가 만만찮은데다 부재료보다 밥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 단점.
만만한 게 샌드위치지만 정제된...
안자 보레고도 수퍼블룸에 뒤덮였다, 남가주 야생화 투어 4
남가주 야생화 투어(4)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
샌디에고 동편에 위치한 안자 보레고 주립공원은 60만 에이커의 광활한 지형에 거친 돌산과 샌드스톤 계곡, 팜 오아시스 등 숨은 비경들이...
일상 곳곳에 상징처럼 스며든 고전 문학의 표현들
많은 학생들이 마크 트웨인이나 버지니아 울프 등 유명 작가들의 문학 작품에 큰 흥미를 갖지 않는 것을 봅니다. 아무래도 책의 내용과 구성, 표현이 시대와 동떨어진...
미국에서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아카디아 국립공원’
메인주의 아카디아(Acadia) 국립공원은 62개 미국 국립공원 중, 매년 3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여 방문자 수 기준으로 10위권 안에 드는 미 동북부의 명소이다. 1604년 프랑스인 샹플랭(Samuel Champlain)에 의해 발견되어 Mount...
아그라 성에 새겨진 타지마할의 저주
아름다운 타지마할 뒤에 숨은 저주가 있다. 무굴황제 샤자한이 아내 뭄타즈마할을 위해 지은 영묘. 왕비는 14번째 아이를 낳다가 죽었고, 찢어지는 슬픔에 황제는 밤새 머리카락이 하얗게...

![[알림]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인 민심 전합니다](https://plusnews.koreadaily.com/wp-content/uploads/2021/01/AKR20210121003000071_02_i-218x1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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