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텃밭 채소 기르기 참 쉽네

텃밭의 채소들은 하루하루 바쁘다. 새끼손톱만했던 싹이 하루 사이 엄지손톱만큼 자라있다. 정성을 들인 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를 보는 재미는 어디에 비길 수 없을 만큼 쏠쏠하다. 게다가 가족과 함께 가꾸고 또 그곳에서 수확한 채소들을 밥상에 올려...

유통기한 걱정 없이 두고두고 써도 괜찮은 10가지 식재료

아무리 꼼꼼한 살림꾼이라도 살림살이가 늘어나면 놓치는 구석이 있기 마련. 특히나 요리에 소량씩만 사용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라면 언제 샀고 언제 개봉했는지 잊고 묵혀 두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찝찝함에 멀쩡한 재료를 버리지는 말자. 두고두고 사용해도 탈...

전세계 비행기 여행 고수들이 공개한 여행 꿀팁 16가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여행한 사람’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 일년에 15만~20만 마일을 비행하는 여행 블로거, 한 건의 취재를 위해 지구 한바퀴 거리를 비행하는 매거진 에디터, 2년간 백만마일 이상을 여행한 기업 홍보대사 등, 비행기 여행의...

2018년에 특히 주목할 미국 여행지 베스트 10

세계 최대의 여행 가이드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의 전문가들이, 상대적으로 과소 평가 되었던 매력적인 미국 여행지 10곳을 2018 베스트 미국 여행지로 뽑았다. 인파로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새롭고 특별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당신의 발걸음을...

아침에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6가지

하루 세 끼 식사 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것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맞는 말이다. 공복에 잘 모르고 먹었다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음식 6가지를 소개한다.   1. 시리얼 시리얼은 아침에 먹는 음식 하면...

와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8,000년 역사를 지닌 와인은 서양 문화와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술이지만 한인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술입니다. 하지만 식문화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글로벌화 되는 21세기의 와인은 단순한 술이나 음료를 넘어 일상 문화와 건강 생활의...

승무원이 알려주는 캐리어 짐 싸기 꿀팁

만족도 높은 여행에는 짐가방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행 현지 계획을 짜는데 집중해 정작 짐은 여행 하루 전이나 당일에 부랴부랴 싸는 경우가 많다.  여행 짐은 최소화 할수록 좋은데, 급히 짐을 꾸리게 되면 불필요한 물건까지...

죽기 전에 반드시 크루즈 여행을 해야 할 여섯가지 이유

사진과 도움말 / 세계 여행 사진가 빌리 장 (엘리트투어 대표) 한국에서 호텔학을 전공하고 하이엇호텔과 신라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크류로 승선,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썼다. 이후 LA와 팜스프링스에서 호텔 매니저와 마케팅 팀장으로 활동 중...

2017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여행지 30

이제 6월이다. 꿈꿔왔던 휴가 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것이다. 요즘의 여행 트렌드는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보다, 한곳에서 머물며 현지인처럼 즐기는 스타일이 대세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달러 강세를 보이고 있는 2017년에 특히 저렴하게 즐길...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이스턴 시에라의 소도시 비숍(Bishop)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아스펜 단풍의 명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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