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4, 2019

행복하고 신비로운 체험, 요세미티 미스트 트레일

미스트 트레일(Mist Trail)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에는 해피 아일(Happy Isle)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220마일의 대장정인 존 뮤어 트레일(John Muir Trail)의 출발점이며 글래시어 포인트로 연결되는 파노라마 트레일(Panorama Trail)의 시작점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미스트 트레일을 따라 버날 폭포(Vernal...

캘리포니아의 개성있는 에어비앤비 숙소 베스트 10

과거에는 호텔의 저렴한 대체재로 인기를 끌던 에어비앤비 숙소는 호스트의 개성을 그대로 반영하며 단순한 숙소가 아닌 그 자체로도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다호주 황량한 들판 한복판에 거대한 감자 모양을 한 숙소가 나타났는가...

마더스데이 가격대별 선물 추천 25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그대로 꺼내 보여드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기 때문에 마더스데이 같은 날이 존재하는 것이리라. 매년 돌아오는 마더스데이. 올해는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아직 고민 중인 이들을...

마더스 데이 스페셜, 천국의 맛을 내는 지옥의 요리 에그인 헬

Mother’s Day가 코앞에 있네요. 식당 비지니스는 1년 중 이 날이 가장 매출이 높다 합니다. 아침 정도는 색다른 음식으로 기분 한번 내볼까요? 재료 : 다진 마늘 1/2~1스푼( 밥 숟가락 기준),다진 양파 2스푼, 양송이 버섯 10개, 햄 (베이컨도 가능),...

한국인들에겐 생소한 미국의 특이한 음식 10가지

치즈가 흘러내리는 햄버거부터 추수감사절 식탁을 장식하는 거대한 칠면조 구이까지, ‘미국 음식’이라고 하면 육류 위주의 느끼한 음식이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이런 음식 뒤엔 도대체 이런 걸 왜 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음식이 숨어 있다. 미국...

친지들의 방문에도 걱정 없는 LA 현지인 명소 추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인 만큼 LA에는 한국이나 타주 친지들의 방문이 흔하다.  그럴 때면 엔젤리노답게 척척 좋은 명소를 가이드하고 싶지만 의외로 쉽지가 않다. 여행 책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광지들을 쫒아다니다 보면 본인도 지겹고 손님들도 식상해하기...

가뭄 끝! 요세미티에 폭포가 쏟아진다

요세미티 폭포(Yosemite Falls) 세계적으로도 너무나 잘 알려진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는 수려한 폭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요세미티 폭포는 총 길이가 2,425 feet (739 m)나 되는 다단계 폭포로 봄철에는 압도적인 수량으로 장관을 이룹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의 터널 뷰(Tunnel View)에서 요세미티 밸리를...

마켓에서 판매하는 가성비 좋은 치즈 베스트 7

마켓에 가면 보통 치즈는 두 섹션에 나누어져 유제품 냉장고에 진열되거나 델리 섹션에서 판매된다. 마켓에 따라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자연치즈에 식품 첨가물이나 색소를 더한 가공 치즈는 유제품 섹션에, 비교적 유통기한이 짧고 보관이 까다로운 자연...

세상 가득 노란 봄빛, 솔스티스 캐년의 머스터드 꽃물결 – 남가주 야생화 투어 7

남가주 야생화 투어(7)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   샌타 모니카 산맥의 아름다운 계곡 솔스티스 캐년(Solstice Canyon)은  나무들이 우거진 계곡과 산등성이로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많고 아담한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19년 봄에 방문한 솔스티스 캐년은 주차장에서부터 온통 노란색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바로 머스타드 꽃입니다.     물길이...

튜나 파니니로 근사한 주말 브런치

저는 음식 재료로 통조림은 잘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은 일탈을 합니다. 튜나 통조림으로 만든 파니니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메뉴라 이럴 때 사용하게 됩니다. 재료 : chunk tuna 통조림 1개 (6 oz, 2-3인분), 와사비 마요(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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