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18, 2019

LA 인근 스키장 베스트 5

따뜻했던 캘리포니아도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다. 겨울 스포츠를 기다리고 있다면 비소식도 희소식이었을 것이다. LA에서 가장 가까운 마운틴 하이에도 눈이 내렸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스키장으로 떠날 계획을 짜고 있다. LA 인근 스키장 베스트 5를 소개한다. 마운틴 하이...

치즈가 쫘악 녹아내리는 칠리 핫도그

이번 주는 칠리 핫도그를 해볼까 합니다. 평상시 가공 식품을 즐겨 사용하지 않지만 아주 가끔 일탈도 해봅니다. 재료: 소시지, 터키 베이컨 1줄,생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빵, 칠리소스 ; 시판 스파게티 소스 1 병, 소고기 갈은 것 1컵,...

건강한 햄 건강한 채소로 가을 샌드위치

시기적으로는 분명히 가을인데 여긴 아직도 제법 덥네요. 제대로 된 가을의 모습을 언제 즐겨 보았는지 생각도 가물가물합니다. 길에 나뒹구는 은행잎, 단풍잎 따라 쌀쌀한 날씨를 즐기는 가을의 느낌이 그립습니다. 그 뒷면에는 그 거리를 청소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싸늘한 날씨에...

맛도 칼로리도 충격적인 패스트푸드 이색 메뉴

접근성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세계 어디서나 사랑받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다양한 입맛에 맞아야 하는 특성상 무난한 메뉴가 주를 이루곤 하지만 가끔은 파격적일 정도로 특이한 메뉴가 출시되기도 한다. 한 번 쯤 먹어보고 싶은 메뉴부터 도대체 어떤...

바퀴벌레, 너마저

땅 넒은 미국에 와서보니 뭐든지 크고 어마어마. 호박도 크고 가지도 크고 오이도 크고 바퀴벌레도... 크고! 무시무시했던 바퀴벌레의 추억 속으로 당신을 소환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떡볶이의 웰빙 버전 ‘떡잡채’

언제부터인가 떡볶이가 국민 간식이 되어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완전 탄수화물 뿐이라서 있는 뱃살도 주체가 안되는데... 거기에다가 설탕을 많이 사용하여서 더더욱 높은 열량을 뽐내지요. 다른 영양도 추가 하여서 떡볶이에 도전 합니다. 떡 잡채라고 부릅니다. 잡채하는...

주말 부담없는 브런치로 제격, 라따뚜이

하루 세 끼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지요? 먹는 사람도 뭘 먹을지 고민하는데 밥을 하는 사람은 정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한 끼는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해볼게요. 이름은 Ratatouille라고 쓰고 읽는 것은 '라따뚜이'라 합니다. 사실 완전 건강식이예요. 제...

압도되는 엄청난 물줄기, 세코이아 국유림의 보물 ‘페퍼민트 폭포’

페퍼민트 폭포(Peppermint Falls)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들이 자라는 캘리포니아의 세코이아 국립공원 남쪽으로 세코이아 국유림(Sequoia National Forest)이 있습니다. 레이크 이사벨라(Lake Isabella)와 이웃하고 세코이아 국립공원과 맞닿아 있는 이곳의 평균 고도는 5천피트(1524m)며 그레이트 웨스턴 디바이드(Great Western Divide) 산맥이 지나갑니다. 울창한 숲...

시에라 산 속 호젓한 노천 온천, 모노 핫 스프링스

모노 핫 스프링스 (Mono Hot Springs) 중가주의 시에라 국유림(Sierra National Forest) 깊은 곳에 모노 핫 스프링스라는 온천장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협소하고 구불구불해서 운전이 조심스러운데요,  그래도 대부분 포장도로여서 일반 승용차로도 가능합니다. 온천장은 사설인 모노 핫 스프링스와 국유림...

캘리포니아 해안 매력의 절정, 빅서

빅서 (Big Sur)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해안의 아름다움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빅서는 LA에서 약 350마일에 6시간 운전 거리지만 중간에 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일 먼저 모로 베이(Morro Bay)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어업 도시인 모로 베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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