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 2020

땅위로 내려온 천상의 황홀경,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Crater Lake NP) 오레곤 오레곤의 크레이터 레이크는 백두산 천지와 같이 화산 분화구에 만들어진 호수입니다. 두 호수 모두 바위산을 배경으로 신비한 기운이 도는 청록색의 물을 담고 있는데 사진으로 봐서는 상당히 비슷합니다. ...

미주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레벨 업’

지난 6월 13일부터 미주 중앙일보가 획기적인 독자 서비스에 나서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정기 구독자에게 제공해온 구독료 할인 및 여성중앙, 가이드북 시리즈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가 서비스가...

2016 멧 갈라 최고의 드레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매년 치러지는 패션계 대표 행사 ‘멧 갈라(MET Gala) 2016’ 이 지난 5월 2일 화려하게 펼쳐진 가운데, 많은 스타들이 개성 넘치는 드레스와 수트로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의 히로인은 클레어 데인즈(Claire Danes)의 신데렐라 드레스. 클레어...

이럴 땐 도시를 벗어나 청정 대자연으로 훌쩍~ 데스밸리 3일 여행

Death Valley in 3 days - 데스밸리 여행 3일 Day1 첫째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데스 밸리는 미국에서 가장 뜨겁고 드라이하고 낮은 지형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여기에 더해 모래 언덕, 소금 바다, 금광과 고스트 타운으로 표현되는...

노아와 엠마, 아기 이름 톱10

지난해 태어난 아이들의 이름으로 남자아이는 노아(Noah)와 여자아이는 엠마(Emma)가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보장국(SSA)이 6일 공개한 '2015년 신생아 인기 이름 순위'에 따르면 노아와 엠마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노아는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밖에 남자아이...

LA 아트디스트릭트에서 가장 핫한 갤러리 ‘하우저&워스’

LA다운타운 아트디스트릭은 핫하다. 개발 속도가 빠르다. 유명 식당과 상점들이 속속 진입하며 거리를 바꾸고 있다. 그 중에서도 3가길에 위치한 세계적인 갤러리 ‘하우저&워스(Hauser & Wirthㆍ독일어 발음은 비어트)’는 지난해 12월 오픈한 후 아트디스트릭트 내에서도 가장 힙하게 떠오르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마

도마는 부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도구 중 하나다. 대부분의 재료가 도마 위에서 형태를 잡는다. 송송 파를 썰 때도 도시락 반찬에 올릴 소시지를 자를 때도 생선을 다듬을 때도 도마 위다. 도마는 주방에서 중요한 부분인 만큼 관리...

치즈 품은 고구마 쿠키, 맛이 일품!

요즘 웰빙간식으로 환영받는 고구마, 주로 어떻게 해서 드세요? 쪄서? 군고구마로? 고구마가 손님 상에도 올라갈 만큼 변신하는 생크림 치즈 고구마 쿠키입니다. 고구마에 식이 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보라색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항암, 항노화에 아주 효과가 있답니다. 이왕이면 보라색으로 즐기세요. 아침 식사나,...

‘버리지 못한 미련’ 작품이 되다

할리우드에 문 연 실연 박물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공간에는 감정들이 홍수처럼 밀려왔다. 설렘, 풋풋함, 따뜻함, 열정, 행복, 질투, 체념, 배신, 그리고 분노…. 복잡한 경험이 담긴 '물건들'은 울거나 웃고, 고함치고 침묵했다. 물건은 과거에 속해있지만, 물건에 박제된...

시에라 산 속 호젓한 노천 온천, 모노 핫 스프링스

모노 핫 스프링스 (Mono Hot Springs) 중가주의 시에라 국유림(Sierra National Forest) 깊은 곳에 모노 핫 스프링스라는 온천장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길이 협소하고 구불구불해서 운전이 조심스러운데요,  그래도 대부분 포장도로여서 일반 승용차로도 가능합니다. 온천장은 사설인 모노 핫 스프링스와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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