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0, 2019

쩍쩍 늘어붙고 톱날에 베이고, 이젠 그만~

DIY의 시작은 불편함에서부터 온다. 필요한 물건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 바로 DIY의 시작이자 기본이다. 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부엌용품 중 하나가 바로 쿠킹랩과 쿠킹포일이다. 사용하다 남은 채소를 저장할 때나 먹던 반찬이 조금 남았을 때도...

좋은 기름은 먹고 나쁜 기름은 빼내자

과거에는 콩기름과 옥수수기름, 면실유 정도였던 식용유가 요즘 보면 무척 다양해졌습니다. 다양해진만큼 선택도 어려워졌죠. 식용유의 종류  에는 무엇무엇이 있는지 한번 정리해보기로 하죠. 콩기름 콩기름은 볶음용으로 적당합니다. 무침과 샐러드(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소스, 튀김 (발연점이 높지않음)에는 부적당합니다. 옥수수기름 부침, 볶음, 샐러드 드레싱에...

먹을까 말까, 설탕

설탕의 역사 : 설탕은 참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식재료입니다. 기원전 4세기경 인도에서 처음 제조되었다고 하지요. 그 이전에는 천연 식재료 자체가 지닌 단 맛과 꿀에서 단 맛을 얻었고, 한국의 경우에는 고려시대 중국 송나라에서 후추와 함께 전해졌다고 합니다....

와인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8,000년 역사를 지닌 와인은 서양 문화와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술이지만 한인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술입니다. 하지만 식문화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글로벌화 되는 21세기의 와인은 단순한 술이나 음료를 넘어 일상 문화와 건강 생활의...

바퀴벌레, 너마저

땅 넒은 미국에 와서보니 뭐든지 크고 어마어마. 호박도 크고 가지도 크고 오이도 크고 바퀴벌레도... 크고! 무시무시했던 바퀴벌레의 추억 속으로 당신을 소환합니다~ 글/그림 미묘미 스튜디오 만나면 유쾌하고 읽으면 공감되고 고개 끄덕이다보면 어느새...

그릇 하나하나 멋 살리는 벽걸이 장

집에 보면 예쁘긴 한데 짝이 없는 그릇들이 종종 눈에 띈다. 손님들이 왔을 때는 아무래도 세트로 된 그릇들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잘 꺼내 쓰지 않는 그릇들이 많다. 하지만 하나하나 보면 개성이 있다. 기자 역시 도자기를 만들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2016년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 24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립기념일의 즐거움은 뭐니뭐니 해도 화려한 불꽃 퍼레이드. 올해 불꽃놀이는 어디에서 보면 좋을까? LA와 오렌지 카운티 인근의 주요 불꽃놀이 명소를 샅샅이 뒤졌다. 로즈보울 아메리카페스트 서던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불꽃놀이...

가구 손잡이로 만든 빈티지 쟁반

평소에는 쟁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냥 접시째, 컵째 들고 나를 때가 많다. 하지만 손님이 왔을 때는 사정이 다르다. 차나 과일 등의 다과를 내어 갈 때면 어떤 그릇에 담느냐부터 어디에 내가느냐도 신경이 쓰인다. 아무리...

오개닉은 맞고 내추럴은 틀리다

육류 포장에 적힌 정보의 정확한 뜻과 숨겨진 뜻  육류 제품의 레이블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된다. 가격, 무게, 산지, 유효기간 그리고 제품의 다양한 특성들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컨수머리포츠 내셔널리서치센터가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에 따르면...

내일은 ‘덕후왕’

미국생활 공감 웹툰 ‘미합중국 생존실태 보고서’ 4탄 ‘내일은 덕후왕’ LA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인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가 매년 열리는 곳입니다. 이른바 '오타쿠' 로 불리우는 애니메이션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색다른 축제인데요, 미국생활 중에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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