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18, 2021

캐나다 재스퍼에서 꼭 봐야 할 자연명소 베스트 7

밴프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운전거리에 있는 제스퍼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호수와 계곡, 눈 덮인 산맥 등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재스퍼에서 꼭 봐야 할 자연 명소 7곳을 소개합니다. 7. Athabasca Falls 아타바스카 폭포 일곱 번째는...

주말 브런치 메뉴로 딱인 ‘접어먹는 또띠야 샌드위치’

요즘 접는 샌드위치나 김밥이 유행이더군요. 접는 김밥은 한입에 쏙 넣어 못 먹고, 입으로 잘라 먹어야 해서 시간이 지나면 김이 눅눅하여 질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또띠야를 이용한 샌드위치를 준비해 보았어요. 재료; 달걀 1개, 브로콜리 3, 4조각, 샐러리 손가락 길이, 파프리카...

애팔래치안 트레일의 최초 완성지 뉴욕 구간

세븐 레이크 등이 있는 뉴욕 해리만 주립공원에는 여러 갈래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있다. 세바고 등 7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18마일 Seven Lakes Drive 중에 호수 속에 잠겨 있는 뉴욕의 불타는 가을을 볼 수 있다.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타지마할’에 담긴 영원불멸한 사랑 이야기

곡선이 아름다운 하얀 대리석 돔이 영원한 사랑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무굴왕이 사랑하던 여왕을 위해 지은 아그라의 타지마할(Taj Mahal). 뒤로는 야무나 강이 흐르고, 아름다운 정원을 흐르는 수로 위에 빛나는 타지마할은 무덤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눈부신 천상의...

황금빛 갈대숲의 버논 보드워크와 볼거리 많은 해밀턴 조각공원

Stokes 주립산림을 관통하는 72마일의 뉴저지 애팔래치안 트레일은 스토니브룩(Stony Brook) 트레일에서 이어진다. 스토니호수 주차장 트레일 헤드에서 1.4마일을 오르면 선라이즈 마운틴로드를 가로질러 AT를 만날 수 있다. 선라이즈 오버뷰 주차장에서 AT 표식인 하얀 마크를 따라 10여 분...

밥 대신 메밀국수로 김밥을? 이색적인 김밥 만들기

매 끼니의 메뉴에 대한 고민은 한 평생 계속되지요. 아침 먹으면서 점심과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 오늘은 좀 특이한 한 끼 메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메밀국수 롤. 재료; 달걀 두 개, 익힌 롱빈(줄기콩 4, 5줄), 빨간 피망 1/4개 가늘게 채...

캠핑 맛집 ‘산타 바바라 카핀테리아 해변 캠핑장’

캘리포니아에는 해변에서 캠핑할 수 있는 캠핑장들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산타 바바라에 위치한 카핀테리아 해변 캠핑장은 인기 순위에 항상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자리당 하루 $60 이상으로 비싼데도 불구하고 약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만 겨우 자리를 구할...

펜실베이니아의 명소 게티즈버그와 애팔래치안 트레일

1863년 남북전쟁의 격전지로 후손들의 교육 장소로 관리되고 있는 게티즈버그 국립군사공원은 펜실베이니아주의 명소이다. 매년 200여만 명이 방문하는 이곳에는 국립묘지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로 유명해진 David Wills House 그리고 브라이언 농가 및 아이젠하워 국립 사적지가 있다. 9불의...

바라나시 갠지스강에서 떠나가는 영혼들

바라나시 갠지스강 화장터의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운 강물 위에 길게 비치고 있다. 어떤 장작더미는 망자의 몸을 감싸며 한참 이글거리며 솟아오르고 있고, 다른 한쪽은 화장을 다 끝내고 뿌연 연기와 함께 사그라들고 있다. 힌두교인들은 갠지스 강물(강가잘 Gangaajal)에...

힐링과 재충전의 애팔래치안 트레일 Appalachian Trail

미국 동부 애팔래치안 산맥 주위 도시의 산업화로 혹사당하는 주민들을 위해, 큰 트레일을 건설하자는 멕케이(Benton MacKaye)의 제안이, 1922년 팰리세이드 파크웨이 커미셔너 웰치(William Welch)에 의해 실행에 옮겨졌다. 뉴욕 이브닝 포스트지에 "A Great Trail from Maine to Georgia!"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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