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 캐년의 감춰진 보물, 서브웨이

추천 트래킹 코스 - 더 서브웨이 (The Subway, Zion National Park) 유타주의 자연 명소 가운데는 일일 방문객의 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곳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더...

빵 없이도 근사한 웰빙 샌드위치

나이 들어가니 뱃살은 피할 수 없네요. 그리고 나이들수록 한국밥이 맛있어요. 별다른 반찬 없어도 갓 지은 냄비 밥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더라고요. 탄수화물을 줄이자 해도 실천하기 참...

‘어른이’ 위한 놀이터, 디저트 라운지

어덜트 플레이그라운드 '밀크 테번' 시리얼 아이스크림ㆍ솜사탕 부리또ㆍ조리퐁 쉐이크 등 요즘 뜨는 디저트가 다 모였다. LA한인타운에 새로 오픈한 ‘밀크 테번(Milk Tavern)’은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를 테마로 만든...

자연이 세운 거대 사암 신전, 와윕 후두스

추천 트래킹 코스- 와윕 후두스 (Wahweap Hoodoos, Grand Staircase-Escalante Monument, Utah) 트레일 거리: 왕복 9마일 트래킹 시간: 6시간 등반 고도: 250피트 애리조나와 유타 접경의 그랜드 스테어...

건강한 햄 건강한 채소로 가을 샌드위치

시기적으로는 분명히 가을인데 여긴 아직도 제법 덥네요. 제대로 된 가을의 모습을 언제 즐겨 보았는지 생각도 가물가물합니다. 길에 나뒹구는 은행잎, 단풍잎 따라 쌀쌀한 날씨를 즐기는 가을의 느낌이...

아스펜 단풍 숲으로, 비숍 크릭 가을 여행

매년 가을이 오면 이스턴 시에라의 풍경이 변하기 시작한다. 여름내 초록으로 있던 나무들이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물든다. 가을 풍경은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추석 풍미 내주는 간편 전 부침 하나

추석이 오고 있지만 여기 미국에서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 당일 날 모두 일터로 바쁘게 가야 하니... 여기 명절인 Thanksgiving Day에 명절 기분 내야 겠지요. 그래도 서운 하니 저녁에...

비주얼 근사한 집밥, 도시락용 지라시

매일 먹어야 하는 끼니. 그것도 하루에 3번. 집에서 밥 하는 사람도 식사 중에 다음 끼니 메뉴 걱정하면서 식사를 합니다. 밖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끼니도 딱히 즐겁지만은...

안주가 맛있는 코리아타운 술집 베스트4

트렌디한 먹거리를 주도하는 코리아타운. 한인들은 물론 타인종들도 맛있는 식사와 밤문화를 즐기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찾고 있다. 많고 많은 술집 중에 특별히 맛있는 안주로 이름난 술집들을...

기름범벅 볶음밥 대신 깔끔 입맛 볶음밥

보통 볶음밥이라 하면 중국집 볶음밥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센 불에서 볶아내는 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불 향이 나면서 고슬고슬한 밥이 집에서는 그 맛을 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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