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5, 2017

광활한 핑크빛 모래 언덕의 유혹, 코랄 핑크 샌드 듄스

코랄 핑크 샌드 듄스 (Coral Pink Sand Dunes, Utah) 유타 주의 캐납(Kanab)이란 소도시는 자이언 캐년(Zion Canyon),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레이크 파웰(Lake Powell) 그리고 그랜드 캐년 노스림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남부 유타 관광의 중요한 허브 역할을...

세상의 산들을 굽어본다, 시에라 뷰츠 산불 감시대

추천 트래킹 코스 - 시에라 뷰츠 산불 감시대(Sierra Buttes Fire Lookout) 거리: 왕복 6마일 등반고도: 1800피트 캘리포니아 중부 레이크 타호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운전 거리에 시에라 카운티(Sierra County)란 곳이 있다. 인구가 약 3천명 정도인 캘리포니아에서 2번째로 작은...

늦가을의 맛, 얼큰 담백 육개장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뜨거운 국물 음식을 참으로 좋아 합니다. 겨울은 추운 몸을 따뜻하게 해주니 좋고 여름은 이열치열이라 해서 땀을 뻘뻘 흘리며 뜨거운 국물을 즐기지요. 오늘은 따끈하고 매콤한 육개장을 끓여 봅니다. 단, 담백하게요. 재료: 양파 반...

천문대가 있는 낭만 트레일, 팔로마 마운틴

추천 트래킹 코스 - 팔로마 마운틴 샌디에고 카운티 북쪽에 위치한 팔로마 마운틴 (Paloma Mountain) 은 200인치 망원경을 장착한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다. 평균 고도 5,000 피트의 팔로마 산은 울창한 수목과 초장이 있고 파인, 시다, 퍼 종류의...

어제 식단, 근사한 나들이 김밥으로 변신

이제 밤에는 완연한 가을로 접어 들었지만 한 낮에는 여전히 소매가 긴 옷이 덥네요. 싸늘한 기온이 내 피부에 닿는 것이 훅 들어오는 더위보다 훨씬 좋습니다. 간단한 도시락 들고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서 잠시 가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에서 제일...

요즘 뜨는 핫한 이색 디저트 숍 5

최근 디저트 전문점이 트렌드에 따라 새롭게 생기고 있다. 대만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은 대왕카스테라, 향이 가득한 티에 크림치즈를 듬뿍 얹은 치즈티, 자색고구마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빙수, ‘돼지바’ 쿠크다스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시리얼을 이용해 만든 시리얼 아이스크림까지 요즘...

찬바람 부니 매운 맛 당기네, 주꾸미 볶음

참 시간의 흐름이...덥다, 미치게 덥다하게 만들더니 어느 사이 가을이 성큼 왔어요. 하늘도 맑고 햇빛도 쨍한 아주 기분 좋은 가을입니다. 이러다가 며칠 후 '겨울입니다' 하겠지요. 오늘은 매운 것이 생각납니다. 주꾸미 볶음을 해볼까요? 채소도 듬뿍 출연 시키겠습니다.그래야 다른 반찬...

단풍보다 진한 가을 정취,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노랗게 익은 단풍 물결 속에 빨간 잎새를 만나면 감흥이 새롭다. 메마르게만 보이는 남가주의 산야에도 푸른 물결위로 강렬한 햇살이 비취고 억새풀들이 흐트러지는 가을 정취를 맛볼수 있는곳이 있다. 만추 여행지로 최고인 쿠야마카 호수와 스톤월 광산 (Cuyamaca Lake...

드르륵 만들어 후루룩 맛있는 ‘가스파쵸’

더위가 이젠 끝났다 합니다. 덥다가 춥다가...쉼없이 순환되고 있는 자연의 현상은 우리에게 싫증 안나는 삶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토마토는 여름 과일(채소)이었지요. 뭔가 입이 궁금할 때 설탕 솔솔 뿌려서 선풍기나 부채 들고 마루에 두다리 뻗고 앉아 먹던 간식거리. 요즘은 입이...

4600년 된 소나무가 살아 숨쉬는 브리슬콘 소나무 숲

중부 캘리포니아의 빅 파인(Big Pine)에서 168번 국도를 올라가면 고대 브리슬콘 자생지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를 만날수 있습니다.  무려 4,000년 이상 살아있는 나무들을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395번 & 168번 교차 지점에 공원 사인이 있고 굽이굽이 168번 도로를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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