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6, 2018

바위에 새긴 인디언들의 예술혼, 비숍 인디언 록 아트

비숍 인디언 록 아트(Indian Rock Art) 탐방 캘리포니아 고산지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의 관문 역할을 하는 비숍(Bishop)은 LA 에서 395번 도로를 따라 약 5시간 운전 거리에 있습니다. 연중 방문하기에 좋은 비숍은 오래전 파이우티(Piute) 인디언들이 거주 했던...

뜨거운 주말에는 차가운 우동 샐러드

주말에 100도가 넘는 더위를 예고 받았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음식을 한다는 게 저는 익숙하지 않아요. 창문을 열고 음식을 하고 냄새를 뺀 후 에어컨을 작동시킵니다. 그래서 아주 더운 날 불을 끼고 오래 요리하는 것은 절대 사절입니다. 냄새도 거의...

“주방에서 원맨쇼는 필요없다”

LA다운타운은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곳이다. 한인타운 지척에 있지만 왠지 모르게 낯설다. 유명 레스토랑과 맛집들도 많다는 데 아주 가끔 마음먹고 가도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지 몰라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다운타운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것도 부담스럽기 그지없는...

여름 휴가 최고 명소, 세코이야 국립공원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 Sequoia & Kings Canyon National Parks 최고의 코스 LA에서 약 5시간 운전거리인 세코이야 킹스 캐년 국립공원은 여름철 휴가지로 참 좋습니다. 6월에서 9월까지 아래편 도심지는 뜨거운 열기에 허덕이지만 평균 고도 7,200 피트(2,200미터)의 세코이야 국립공원은...

빙어, 불고기, 새우튀김… 김밥에 넣으니 환상!

혹시 도시락을 자주 준비하셔야 하나요? 아이들,짝궁, 아님 본인,나들이...저는 매일 도시락을 준비하는 관계로 매일 아! ...또 뭘? 도시락이 참 쉽지 않아요. 도시락의 제일 큰 문제점이 영양이 충분하지 않다고 전문 기관에서 발표를 합니다. 영양, 냄새, 수분이 없어야 하고, 먹는 사람이...

꼴깍 여름 입맛, 주꾸미 볶음 쟁반 국수

여름이 되었나 봅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때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오는 걸 보니 자연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네요. 매일 매 끼니도 우리에게 어김없이 찾아 오는데 우리는 지치지요. 하기 싫다~이런 마음이 더 많을 듯 싶어요. 이번에도 그 마음 헤아려 한...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인기높은 하이킹 코스, 리틀 레이크스 밸리

리틀 레이크스 밸리 (Little Lakes Valley) 비숍, 캘리포니아 거리: 왕복 7.4마일 시간: 5시간 등반고도: 500피트 시즌: 6월 - 9월 특징 : 높은 알파인 지형에 호수들이 많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면서도 자동차로 접근이 쉽고 등산로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연의 향기 가득, 냉이밥과 달래장

건강한 요리 - 냉이밥과 달래장 봄이 눈 깜짝 할 사이 지나가고 여름이 시작 되었네요. 요즘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지요? 사시사철 어떤 식 자재도 늘~ 우리 곁에 있어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먹거리에 대한 추억이나 감동이 훨씬 줄어듭니다. 언제나 마켓에...

사랑스러운 동화의 나라,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 캐년 국립 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미서부 관광의 3총사로 불리는 그랜드 캐년, 자이온 캐년, 브라이스 캐년은 저마다 특징이 있다. 웅장하고 거대한 계곡의 그랜드 캐년은 그 크기와 규모에서 가히 압도적이다. 수억년의 세월이 간직된 지층을 따라...

오징어볶음을 콩나물에 얹어먹으니 신세계!

매 끼 뭘 해 먹나? 이것이 귀찮아서 외식을 결정합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얼른 그 식당!하고 떠오르지 않아요. 정말 그 많은 식당 중에 즐겨 갈만한 곳이...겨우 식당을 정하여 가봅니다. 식당에서조차 메뉴를 아무리 살펴 봐도 그 밥에 그 반찬. 그리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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